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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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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놀랐지만 눈물참는 태하 동생 예린이
약밥 추천 0 조회 26,931 26.10.09 12:21 댓글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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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첫댓글 ㅠㅠ나 이거보고 울었어 어릴때 어른들은 웃고 떠드는데 나혼자 무안했던 기억..그걸 위로받는 느낌..지금 어른되어 생각해보면 아무것도 아닌데 ㅋㅋ

  • 26.10.09 12:28

    무슨 애기가 이래 ㅠㅠ 대박이다

  • 26.10.09 12:31

    보통은 그자리에서 울텐데 저 집 애기들은 참 희한해 ㅋㅋㅋㅋ 넘 의젓하다고 해야할까

  • 26.10.09 12:32

    근데 엄마가 바로 아까놀랫구나 하면서 알아주는거도 신기하다 진짜 공감력이 대단하신듯 그래서 애들이 다 저렇게 컷나봐

  • 26.10.09 12:34

    아 진짜 너무 귀여워ㅜㅠㅠㅠㅠㅠ속상해써

  • 26.10.09 12:37

    울음 참는거보다 이불줘 안아줘 자러가자 이런 본인 기분 전환할수있는 요구를 정확히 하는게 더 신기함...어른도 본인 기분 어떻게 하면 풀리는지 몰라서 찡찡대는사람 존많은데 ㅋㅋㅋㅋㅋㅋ

  • 26.10.09 13:39

    와그러네...대단하다 나도 잘 못하는걸 ㅠㅠㅋㅋㅋㅋ

  • 26.10.09 12:37

    아가들 마음은 정말 유리알같다…아고 ㅋㅋㅋ

  • 26.10.09 12:42

    애기 엄마가 서러움 알아주니까 옷깃 꽉 잡는거 너무귀여워ㅠㅠㅠㅠ

  • 26.10.09 12:43

    이거 너무 귀여워 ㅜㅜㅜ

  • 26.10.09 12:45

    아이구 애기네ㅠㅠㅠㅠ

  • 26.10.09 12:48

    아우 난 얘가 너무귀여워미칠것같아 ㅠ

  • 26.10.09 12:56

    나도 저 집에서 다시 크고싶다ㅠㅠㅜㅠㅠ훕

  • 26.10.09 12:57

    저 집 애기들은 진짜 너무 신기해.. 말도 저렇게 잘하고 예린이도

  • 26.10.09 12:57

    진짜 신기하다 아기가 나보다 감정 컨트롤 잘하는듯...어떻게 저러지

  • 26.10.09 13:00

    2

  • 26.10.09 13:00

    엄마도 어떻게 애기가 놀랬는지 바로 알지? 엄마라그런가??

  • 26.10.09 13:17

    22 이거넘신기해

  • 이 집 애기들은 다 신기해ㅠㅠㅠ 엄마가 어떻게 키우는 걸까 둘다 너무 순하고 귀여윰

  • 26.10.09 13:03

    저기는 저 성격이 유전인가보다 너무 기특하네

  • 26.10.09 13:17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진짜 귀엽다.. 저집애기들 왜캐순해? 신기해

  • 26.10.09 13:21

    마음을 정말 잘 읽으신다...신기함

  • 26.10.09 13:22

    ㅠㅠㅠㅠㅠㅠㅠㅠ이거너무 감동

  • 26.10.09 13:24

    다른사람이 낳은 애기도 저 집에서 자라면 저렇게 안정형애기가 될까 궁금...

  • 26.10.09 13:34

    신기해

  • 26.10.09 13:42

    와 캐치 잘하신다잉..

  • 26.10.09 13:50

    저 정도로도 놀라는구나 아기란 어렵다

  • 26.10.09 13:54

    와 너무 신기하다

  • 기분이 태도가 되지 않네,, 아기가,,

  • 26.10.09 14:06

    와 저게 마음읽기인가

  • 저 집에서 다시 커보고싶당

  • 26.10.09 14:12

    아기가 의젓하네 신기하다..

  • 26.10.09 14:32

    진짜 귀엽다ㅠ

  • 26.10.09 16:11

    엄마가 알아채는것도 신기한데 예린이가 애착이불 찾으면서 스스로 기분 전환을 할 생각을 한게 진짜…. 부모의 긍정적인 영향이겠지 기질도 있겠지만

  • 26.10.09 16:17

    아 진짜 너무 신기하다... 속상하다고 이불찾는게 ㅋㅋㅋㅋ아유 귀여워

  • 26.10.09 16:25

    이불 줘 이불 존나 귀여움 ㅋㅋ

  • 26.10.09 18:14

    태하엄마는 무슨 복일까

  • 26.10.09 18:47

    근데 말도 진짜 잘한다 태하 애기때랑 비슷한듯.. 유전일까 교육일까..

  • 26.10.09 19:22

    어머니 저도 키워주세요

  • 26.10.09 19:33

    근데 애기 키우기 진짜힘들다..ㅠ 엄마 다정하게 말한거 같은데 아기는 서운했다니.. 나였으면 끝까지 어리둥절 ㅠㅠ

  • 26.10.09 19:48

    와 나도 이 생각 먼저들었어.. 강하게 제재한 잘린 부분이 있는건지.. 바로 이유 알아차린 엄마도 대단하시다

  • 26.10.09 21:07

    @제라드 웨이 아까 인스타에서 내가 본 영상은 예린이가 간장게장 손대자마자 엄마말고 아빠랑 할머니 할아버지?가 어!! 하면서 제지한거 같더라고 뺏어간건지 아무튼 급하게 치운거 같았음! 막 화낸건 아닌데 어른들도 애가 먹을까봐 놀래서 일단 제지했는데 그뒤에 영상이더라고 저게? 그래서 엄마도 이유 바로 알아차린거 같더라 물론 바로 알아차린 엄마 넘 대단해
    아무튼 예린이 너무 기특해ㅜㅜㅜ놀래서 속상한데 울음 나올거 같으니 애착이불 갖다달라는게 너무너무 신기해

  • 26.10.09 21:36

    @윌슨걸 아하! 알려줘서 고마워!! 뭐라한건 아니더라도 큰소리 나오면 놀랄 수 있겠다 이제 이해가 되네ㅎㅎ 그러면 애기가 진짜진짜 대단하다 나보다 낫네ㅠ 애기지만 배우고 간다...ㅎㅎ

  • 26.10.10 00:09

    앞에 영상 봤는데 예린이 입장에서는 게장이 궁금하고 먹어보고 싶어서 손 뻗었는데 어른들이 어!하면서 휙 가져가니까 그게 속상했을듯ㅋㅋ어른들은 당연히 게가 뾰족하고 아기가 못먹으니까 치운건데 예린이는 그걸 모르고 제지 당한거니까ㅜ

  • 26.10.09 19:54

    이불 줘 이불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애착이불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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