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무주식상팔자
강화도에 유명한 김밥집
메뉴는 단일메뉴 그냥
“김밥”
1줄에 5000원
1980년부터 운영
생활의달인 출연
특징은 당근을 넣어 양념한 밥으로 김밥을 싸줌
참기름향도 나고 밥이 고소달달해
쌀은 강화섬쌀만 쓴다고해
재료도 심플
겨울에는 시금치를 넣어서 싸주고 그외의 계절엔 오이를 넣어싸주는거 같아
사진보면 그래서 오이든게 있고 시금치있는게 있음
재료 : 계란 햄 맛살 단무지 오이(시금치)
맛은 그냥 맛있는 집김밥 맛
심플하면서 살짝 달달하고 간이 짭짤한맛
참기름향 고소하고
평범하고 별거없는맛인데 술술 들어가는맛
옛날 소풍갈때 먹던 집김밥맛
김밥 사먹거나 싸보면 알겠지만 이런맛 요즘 귀하다 ㅠㅠ
참기름 잘쓰고 밥간 신경써서 고소짭짤하고 달달한 맛있는김밥
*오이 빼달라하면 빼서 싸주신대
시금치 든것도 먹어보고싶어
김밥에 오이 맛살 안좋아하는데
추억돋으면서 산뜻하고 맛있엇어
리뷰보면 너무 평범하다는데 요즘 이런김밥도 은근 없어
ㅠㅠ 밥 간 적당히 짭짤하고 참기름향 고소하고 재료 조화로운맛 내는 곳
근데 또 평범하다면 평범하긴함
아침일찍 오픈때 가서 바로바로 싸주시는 김밥으로 사오면
진짜 맛있음
김밥이 엄청 따뜻하고 고소하고 맛있어
사자마자 먹은 두알은 충격적으로 맛있었음
차에서 먹다가 두줄더사옴
좀 식으면 좀 평범한 집김밥 같기도 한데
강화도 갈일 있으면 사먹어볼만함
난 대기안해서 만족
그리고 가게된다면 아침에 사먹는거 추천 바로싸주신게 따뜻하고 존맛
아주 멀리서 찾아가기보단 강화도 여행갈일 있음 방문해봐
내기준 멀리서 찾아갈 맛집은 ㄴㄴ
내가갔을땐 지역주민들이 많았고 경찰들도 7시땡하니까 와서 사가시더라 ㅋㅋㅋ
첫댓글 여기 맛있어ㅠㅠ 멀리사는데 한번 먹고 반해서 4번 찾아가서 2번 성공했다,,
나 여기 위에 초등학교 나와서 그냥 소풍갈때 사가던 집인데...이제 못사먹잖아...^^ㅎ
진짜.. 나 할머니네 이ㅜ위에였는데ㅠㅠ 이제못먹어..ㅋㅋㅋ쿠ㅜㅠㅠ사람너무많아서 슬프다
밥간이 좀 쎄지않나 평범한데 술술들어가긴함
하.. 강화도에서 근무할때 출근하면서 저기가서 김밥사서 아침먹었는데... 아침아니면 재료소진되서 못먹어ㅠㅠ
할머니가 할 땐 맛있었는데 지금은 별로야..
별거 안들었는데 밥이 맛있음 먹고싶다
이거진짜 별거아니게 생겼는데 심심비주얼세계관 1탑 김밥임 ㅜ
마딛갣다
???? 나 속이는거아니고?? 나 여기 갓다가 먹엇는데 진짜 별로엿는데... 이상타....? 내가 다른데가서 삿나....? 이상타....?
별거없는데 술술들어감 존맛
고소짭짤임 물 많이먹어야됨 그래도 맛있엌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