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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아동학대..
돈 없는 거지가 신념을 가지면 저렇게 되는구나
처방전없이 구매할 수 있는 알러지약이라도 달라했는데 약사가 앞에 먼저 온 손님있다고 안줬다는거아냐?
정신병맞다
ㅋㅋㅋ응 대체될라믄 한참멀었어
그냥 응급실가면 해결되는걸
길게도썻다 헛소리를
? 병원을 데리고 쳐 가
애초에 위급한 상황이면 경구 일반약 먹여도 소용 없는데 오ㅑ저래
남탓 ㄹㅈㄷ
나 진짜 약사가 뭐 한 줄 알고 진지하게 읽었는데 아 시간 아깝게
ㅂㅅ같다 ㅠㅋㅋㅋ
응급실을 가
벌벌;
저정도면 응급실로 갔어야지 제발
진짜 지랄이라는 말 밖에 안 나와
참...ㅋㅋ
히안하다 ….. 히안해 여러모로
ㅅㅂ 아이가부터 설마했는데 글 ㅈㄴ길어서 안읽음 하....의사고 약사고 다 없애버려야 만족하냐 하준맘들아 죄다 유럽으로 보내버려야됨 그지같은 서비스 받아봐야 정신차리지 진짜
이제 본인 애를 위해 법을 어기래 ㄷㄷ
부모를 ai로 대체하자
와… 진짜 진짜다….
이거땜데 AI대체하라고? 뭐래 ㅋㅋㅋㅋㅋㅋㅋ ㅈㄹ도 풍년이다
병원에 비상약 있던데
아이가 알러지심한거같은데 한알이라도 들고다니지;
아니 존나 구구절절 쓰는 게 개유난임약사 까고 싶어도 걍 애기 알러지 있는 음식 먹어버려서 약국 갔는데 100인분짜리 약 만든다고 나 상대 안 해주고 두드리진도 없대 ;;이러면 다ㅣ는데 존나 구구절절 ㅅㅂ 존나 거룩하네
ㄱㄴㄲㅋㅋㅋㅋ 저게 저렇게 길게 쓸일이야?
또라인가 그렇게 안절부절 걱정에 대가리 팽팽 돌아가는데 남편이 근거 없이 그냥 집에 오라는 말에 안도하고 약 없이 돌아가?
소설의 끝은 같이 욕해줘네 결국 애는 멀쩡하다며 왜 저래
내과 페니라민 하나없을까 ㅋㅋㅋㅋㅋ 진짜 별 등신같은..
ㅈㅅ한데 가지고다니는게 기본이세요
글 존나 길다
걍 잠깐 약 사는것정도는 먼저 해줄수야 있지 그정도는 해줄수있는데 그걸 다연하게 생각하는점이 좀 그렇네그리고 새우알러지 얘긴데 구구절절 계란얘긴 왜 늘어놓는지
궁금한점평소 알러지가 심하면 병원도 자주 다녔을거고 처방약을 약국에서 그냥 살수없다는걸 모를수가 없을텐데 왜 처방약을 달라했을까? 걍 지르텍같은거 달라한것도 아니고글고 저정도로 걱정되는 상황이면서 병원가서 주사맞을 생각은 왜못했을까?? 알러지 심하면 바로 주사 놔주는데..
내과가면 주사있는데..
문체가 소설투셔..... 쥔공이셔 진짜...
내과에 그정도 약도 없을까 별; 그리고 알러지 심하면 본인이 에피펜을 들고다녀야지
계란얘기는왜한것일까
..그래서 약국에서 양해를 구했다는 얘긴 없는거보면 급하게 사야한다고 약사에게 말하면 다른 사람들이 그걸 귀기울여듣고 양보해줘야한다는건가? 두명에게 물어본건 아닌거잖아..
무슨 말이 하고 싶은 건가 했네
와 아동학대..
돈 없는 거지가 신념을 가지면 저렇게 되는구나
처방전없이 구매할 수 있는 알러지약이라도 달라했는데 약사가 앞에 먼저 온 손님있다고 안줬다는거아냐?
정신병맞다
ㅋㅋㅋ응 대체될라믄 한참멀었어
그냥 응급실가면 해결되는걸
길게도썻다 헛소리를
? 병원을 데리고 쳐 가
애초에 위급한 상황이면 경구 일반약 먹여도 소용 없는데 오ㅑ저래
남탓 ㄹㅈㄷ
나 진짜 약사가 뭐 한 줄 알고 진지하게 읽었는데 아 시간 아깝게
ㅂㅅ같다 ㅠㅋㅋㅋ
응급실을 가
벌벌;
저정도면 응급실로 갔어야지 제발
진짜 지랄이라는 말 밖에 안 나와
참...ㅋㅋ
히안하다 ….. 히안해 여러모로
ㅅㅂ 아이가부터 설마했는데 글 ㅈㄴ길어서 안읽음 하....의사고 약사고 다 없애버려야 만족하냐 하준맘들아 죄다 유럽으로 보내버려야됨 그지같은 서비스 받아봐야 정신차리지 진짜
이제 본인 애를 위해 법을 어기래 ㄷㄷ
부모를 ai로 대체하자
와… 진짜 진짜다….
이거땜데 AI대체하라고? 뭐래 ㅋㅋㅋㅋㅋㅋㅋ ㅈㄹ도 풍년이다
병원에 비상약 있던데
아이가 알러지심한거같은데 한알이라도 들고다니지;
아니 존나 구구절절 쓰는 게 개유난임
약사 까고 싶어도 걍 애기 알러지 있는 음식 먹어버려서 약국 갔는데 100인분짜리 약 만든다고 나 상대 안 해주고 두드리진도 없대 ;;
이러면 다ㅣ는데 존나 구구절절 ㅅㅂ 존나 거룩하네
ㄱㄴㄲㅋㅋㅋㅋ 저게 저렇게 길게 쓸일이야?
또라인가 그렇게 안절부절 걱정에 대가리 팽팽 돌아가는데 남편이 근거 없이 그냥 집에 오라는 말에 안도하고 약 없이 돌아가?
소설의 끝은 같이 욕해줘네 결국 애는 멀쩡하다며 왜 저래
내과 페니라민 하나없을까 ㅋㅋㅋㅋㅋ 진짜 별 등신같은..
ㅈㅅ한데 가지고다니는게 기본이세요
글 존나 길다
걍 잠깐 약 사는것정도는 먼저 해줄수야 있지 그정도는 해줄수있는데 그걸 다연하게 생각하는점이 좀 그렇네
그리고 새우알러지 얘긴데 구구절절 계란얘긴 왜 늘어놓는지
궁금한점
평소 알러지가 심하면 병원도 자주 다녔을거고 처방약을 약국에서 그냥 살수없다는걸 모를수가 없을텐데 왜 처방약을 달라했을까? 걍 지르텍같은거 달라한것도 아니고
글고 저정도로 걱정되는 상황이면서 병원가서 주사맞을 생각은 왜못했을까?? 알러지 심하면 바로 주사 놔주는데..
내과가면 주사있는데..
문체가 소설투셔..... 쥔공이셔 진짜...
내과에 그정도 약도 없을까 별; 그리고 알러지 심하면 본인이 에피펜을 들고다녀야지
계란얘기는왜한것일까
..그래서 약국에서 양해를 구했다는 얘긴 없는거보면 급하게 사야한다고 약사에게 말하면 다른 사람들이 그걸 귀기울여듣고 양보해줘야한다는건가? 두명에게 물어본건 아닌거잖아..
무슨 말이 하고 싶은 건가 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