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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신의 눈에 비친 '암살자(들)' 파문… K-콘텐츠의 눈부신 성취 뒤편 검열의 그림자 [박지현의 아
"세계 4대 영화제에서 기립박수를 받은 영화의 주연 배우가 본국에서는 경찰이 지급한 스마트워치를 차고, 야당 국회의원 109명은 해외 영화제에 상영을 취소하라는 서한을 보낸다." 최근 며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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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세계 4대 영화제에서 기립박수를 받은 영화의 주연 배우가 본국에서는 경찰이 지급한 스마트워치를 차고, 야당 국회의원 109명은 해외 영화제에 상영을 취소하라는 서한을 보낸다."최근 며칠 사이 미국의 엔터테인먼트 전문 매체 '버라이어티'를 필두로 영국의 '인디펜던트', 홍콩의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싱가포르의 '스트레이츠 타임스', 인도의 '힌두스탄 타임스' 등 글로벌 언론들이 일제히 타전한 한국 문화계의 모순적 풍경이다.전문 출처로
첫댓글 진짜 북한이냐
영화제 + 외신 + 영화인이 전부 빨갱이란 말이냐 극우들아
어때 미국이랑 제법 비슷하죠? ㅠ
개쪽팔려ㅅㅂ
첫댓글 진짜 북한이냐
영화제 + 외신 + 영화인이 전부 빨갱이란 말이냐 극우들아
어때 미국이랑 제법 비슷하죠? ㅠ
개쪽팔려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