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연합뉴스) 박주영 기자 = 이른바 '탱크데이' 논란으로 인한 스타벅스 매출 감소세가 좀처럼 회복되지 못하고 있지만, 버거킹은 영화 '암살자(들)'로 인한 불매운동에도 매출이 오히려 증가했다는 분석이 나왔다.
12일 더불어민주당 황정아 의원(대전 유성구을)이 BC카드로부터 받은 '최근 3년간 일별 스타벅스·버거킹 신용카드 매출액' 자료에 따르면 지난 1∼7일 스타벅스 매출이 '탱크데이' 논란 직전 같은 기간(5월 11∼17일)보다 4.9%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황 의원은 "5·18 민주화운동을 조롱한 기업에는 넉 달이 넘도록 시민들의 외면이 이어지고 있지만,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된 기업의 매출은 오히려 늘었다"며 "국민은 역사를 조롱하고 희화화하는 것과 창작물 속 영화적 표현을 명확히 구분하고 있는 만큼, 이제 '암살자(들)' 몰아가기를 멈추고, 국민의 상식적인 판단을 존중해야 한다"고 말했다.
안그래도 오늘 버거킹 개땡겼는데 버거킹 먹어야겠다ㅎㅎㅎㅎ
거지 극우들 ㅋㅋㅋ
바삭킹 존엄
주말에 버거킹 먹었는데 ㅋㅋ존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