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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 흑암의 역사 (성경연구, 프리메이슨, 일루미나티)
 
 
 
카페 게시글
영적인 삶 새계명은 사랑하라 입니다 = 율법을 다시 지키란 뜻이 아님니다
베냐민 추천 0 조회 33 25.07.06 15:05 댓글 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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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5.07.06 15:20

    첫댓글

    다시한번 말씀드립니다

    사랑하라 라는 말씀은 새계명입니다

    이말씀은 "너희는 사랑할수 없는 자다"
    "내계명을 지킬수 없는자" 라는 뜻입니다

    "너희들은 다 죄인이야" 이뜻 입니다

    그래서 사도바울은 날마다 십자가에
    못박혀 죽노라고 고백한 것입니다

    베냐민 사랑할수 있는자 손한번 들어보세요?
    한명도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베냐민이나 여러분이나
    모두 죄인인 것입니다

    하나님께 죄없다 여김받는건 우리안에 거듭난
    아들의영 때문입니다

    비유로하면...

    며느리가 시아부지의 씨를 잉태했을때
    시아부지가 너는 나의사랑하는 아들의씨를
    잉태했기에 죄있어도 난너를 죄인으로
    여기지 않을거야~ 라는 뜻입니다

    하나님께서 사랑하시는 자를 죄인이라고
    손가락질하고 괴롭히면 그자는 진노의심판을
    면지 못하게 됩니다


  • 25.07.06 17:59

    어이구 말도 안되는 개똥신학으로 누굴 가르친다고 그러시요? 율법을 지키면 다시 정죄아래로 들어가는게 아니고 율법을 지키면 의인인것이지요 그리고 율법을 범한다해서 다시 정죄 아래로 들어가는것도 아닙니다 물론 율법을 범하면 죄를 짓는 것이지만 그렇다고 다시 정죄아래로 들어가는건 아닙니다 예수님을 믿으면 칭의 아래에 있는것이고 칭의 아래 있으면 은혜아래 있는겁니다 그리고 은혜아래 있으면 성령을 받을수 있고 성령을 받아 성령의 인도따라 살면 최종 구원에 들어갈수 있는 것입니다

  • 25.07.06 18:03

    칭의에서 성화로 이어지고 성화의 길에 살다가 구원을 받는 것인데 그런걸 모르고 율법을 다시 지키면 정죄와 저주 아래로? 그건 아주 미련한 소리입니다 또한 그리스도인은 정죄와 저주의 법 아래 있지 않고 그리스도와 성령이라는 살아계신 법 아래에 있다고 했으므로 십계명을 지킨다고 정죄의 법 아래로 들어가는건 아닙니다

  • 25.07.06 18:08

    돌에 새기고 종이에 써서 문서화한 법이 있기 전에 말씀으로 이미 법이 존재했기 때문에 그리스도인은 말씀의 법 아래에 있는 것이며 그러므로 그리스도인이 십계명을 지키는 것은 정죄의 법을 지키는 것이 아니고 말씀의 법을 따르는 것입니다 로마가톨릭이나 대부분의 개신교회들은 그 말씀의 법을 버리고 사람이 세운 법을 따르기에 범죄하여 무서운 징책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 25.07.06 18:10

    십계명은 크게 두 부분으로 나눌수 있습니다 하나는 하나님에 대한 사랑이요 하나는 인간에 대한 사랑입니다 그러므로 사랑하라는 계명은 십계명을 지키라는 다른 표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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