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난세번을뺑긇돌아요https://x.com/realj1/status/2109965479297331364
X에서 이렬제(@realj1) 님
x.com
아 이렇게 맛있는거 더 먹어야지 벌써 갈순없지!!!
ㅜㅠㅠ다주자
에휴 너무 고집스럽게 사료줫나... 사람음식 한번정도 줬으먼 좀 더 살다갔으려나..
근데 이것도 진짜 희망편인 거고... 내 친구도 저런 마음으로 평소에 먹고 싶어하던 거 줬는데 염증 수치인가 그게 갑자기 개ㅐㅐㅐ 높아져서 일주일도 안돼서 댕댕이별 갔어... 반대로 내 강아지는 병원에서 하라는 대로 칼 같이 지켰는데 결국 얼마 못 버텼고...
우리애기도 완전 가기 직전에야 시저 먹였었는데 좀 더 일찍 많이 먹일걸 오ㅑ 그렇게 못 먹게 했지... 살 날도 얼마 안 남았었는데...피부 좀 긁는 게 뭐라고
울강쥐들도 노년에 아프기 시작하면서 사람음식 먹였어 미역국 끓여주고 야채도 좋아해서 매끼니 야채주고 과일주고 그랬음.. 마지막에 산소방에 들어가있는데 산소방 나오면 한두시간 밖에 못 살거라고 그랬는데 그냥 집에 데려왔어 계속 이름 불러주니까 목도 가누고 하더라고.. 집에와선 삼계탕 끓여다 죽처럼해서 먹이고 이틀 더 살다가 감
솔직히 개코로 온갖 맛있는 냄새 다 맡을텐데 사료만 먹을 수 있는거 고문이긴해 ㅠ 내가 강아지였으면 개스트레스였을것 같음 ㅠ
내동생 울강쥐는 그냥 처음부터 다 줬음ㅜㅜ 넘 옛날이라 그런거 모를때이기도 했고 과하지 않게만 먹으면 괜찮지 싶어서 ㅋㅋ 카레에 밥비벼주고 짜장면도 몇가닥 먹이구ㅎㅎ 후회는 없다! 맛있는건 다 같이 나눠먹었어서 ㅎㅎ 잘지내니 짱이 매일매일 보고싶다
췌장염 강지는 따라하시면 안됩니다,,,, ㅜ강쥐는 행복하겠지만, 식단 안해서 증상 재발하면 엄ㅁㅁㅁ청 아프대…. 약도 내가 먹어봤는데 엄ㅁㅁㅁㅁ청 써서 애기들도 먹기싫어하고 더 스트레스임
우리 애도 믹스 아이스크림 떡 빵 같은 거 다 먹었어 ㅋㅋㅋㅋㅋ 나 없을 때 엄빠가 몰래 준 거긴 하지만.. 장수는 못하고 11살에 무지개다리 건너긴 했는데 그거 안 먹었다고 또 오래 살았을 거 같지는 않아서 먹고 싶은 거 잘 먹고 갔다고 생각함...
우리애기는 나중에 꼭 식빵을 잔뜩 줄거야ㅠ
댓글보는데 슬퍼 ㅠㅠ 모든 강쥐들 튼튼하게 오래살아줘
우리집 강쥐들도 맨날 모닝 믹스커피 마심
나도 그럴걸 나도 줄걸 .....
소고기 잔뜩 구워줄걸 몸에 안좋다해서 존나 후회되네.....갑자기 갈 줄 몰랐어....
나도 울애기 이제부터 조금씩..맛보게라도 해주는중..
여시네아가들포함 모두 행복하걸아.. 건강하고..
에휴ㅠ 울애기도 마지막에 밥 안 먹어서 좀이라도 더 먹으라고 소고기 구워줬었어ㅠ 그 전에는 췌장 수치가 안 좋아서 고기 간식 제한 했었는데 조금 더 줄 걸 그랬다 내새끼 보고싶네
보고싶다..더 먹일껄 ㅜㅜ
아 이렇게 맛있는거 더 먹어야지 벌써 갈순없지!!!
ㅜㅠㅠ다주자
에휴 너무 고집스럽게 사료줫나... 사람음식 한번정도 줬으먼 좀 더 살다갔으려나..
근데 이것도 진짜 희망편인 거고... 내 친구도 저런 마음으로 평소에 먹고 싶어하던 거 줬는데 염증 수치인가 그게 갑자기 개ㅐㅐㅐ 높아져서 일주일도 안돼서 댕댕이별 갔어...
반대로 내 강아지는 병원에서 하라는 대로 칼 같이 지켰는데 결국 얼마 못 버텼고...
우리애기도 완전 가기 직전에야 시저 먹였었는데 좀 더 일찍 많이 먹일걸 오ㅑ 그렇게 못 먹게 했지... 살 날도 얼마 안 남았었는데...피부 좀 긁는 게 뭐라고
울강쥐들도 노년에 아프기 시작하면서 사람음식 먹였어 미역국 끓여주고 야채도 좋아해서 매끼니 야채주고 과일주고 그랬음.. 마지막에 산소방에 들어가있는데 산소방 나오면 한두시간 밖에 못 살거라고 그랬는데 그냥 집에 데려왔어 계속 이름 불러주니까 목도 가누고 하더라고.. 집에와선 삼계탕 끓여다 죽처럼해서 먹이고 이틀 더 살다가 감
솔직히 개코로 온갖 맛있는 냄새 다 맡을텐데 사료만 먹을 수 있는거 고문이긴해 ㅠ 내가 강아지였으면 개스트레스였을것 같음 ㅠ
내동생 울강쥐는 그냥 처음부터 다 줬음ㅜㅜ 넘 옛날이라 그런거 모를때이기도 했고 과하지 않게만 먹으면 괜찮지 싶어서 ㅋㅋ 카레에 밥비벼주고 짜장면도 몇가닥 먹이구ㅎㅎ 후회는 없다! 맛있는건 다 같이 나눠먹었어서 ㅎㅎ 잘지내니 짱이 매일매일 보고싶다
췌장염 강지는 따라하시면 안됩니다,,,, ㅜ
강쥐는 행복하겠지만, 식단 안해서 증상 재발하면 엄ㅁㅁㅁ청 아프대….
약도 내가 먹어봤는데 엄ㅁㅁㅁㅁ청 써서 애기들도 먹기싫어하고 더 스트레스임
우리 애도 믹스 아이스크림 떡 빵 같은 거 다 먹었어 ㅋㅋㅋㅋㅋ 나 없을 때 엄빠가 몰래 준 거긴 하지만.. 장수는 못하고 11살에 무지개다리 건너긴 했는데 그거 안 먹었다고 또 오래 살았을 거 같지는 않아서 먹고 싶은 거 잘 먹고 갔다고 생각함...
우리애기는 나중에 꼭 식빵을 잔뜩 줄거야ㅠ
댓글보는데 슬퍼 ㅠㅠ 모든 강쥐들 튼튼하게 오래살아줘
우리집 강쥐들도 맨날 모닝 믹스커피 마심
나도 그럴걸 나도 줄걸 .....
소고기 잔뜩 구워줄걸 몸에 안좋다해서 존나 후회되네.....갑자기 갈 줄 몰랐어....
나도 울애기 이제부터 조금씩..맛보게라도 해주는중..
여시네아가들포함 모두 행복하걸아.. 건강하고..
에휴ㅠ 울애기도 마지막에 밥 안 먹어서 좀이라도 더 먹으라고 소고기 구워줬었어ㅠ 그 전에는 췌장 수치가 안 좋아서 고기 간식 제한 했었는데 조금 더 줄 걸 그랬다 내새끼 보고싶네
보고싶다..더 먹일껄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