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복고34회 동문들이 지구촌 곳곳에서 졸업 50주년을 맞이한 2009년 5월에
아래의 사진들처럼 우리들이 즐겨 찾던 꾀꼬리동산에서 반갑게 만났습니다.
그 기쁨을 이루 다 어떻게 표현할지 몰라서 그저 말문이 막힙니다.

반가운 동문들.....

조지아주 아틀란타에서 날라온 오현식 동문....

희색이 만면, 앞줄 오현식, 염성국부부, 뒷줄 이창근부부 외 여러 동문들

70살 먹은 젊은 오빠들.....

어서 어서들 오시라구요

전흥상 오민수(6반) 임한응 정맹석 오현식

저기, 저 친구들, 이름이 뭐더라 ?

유지담 김창근

낮익은 얼굴들, 그리고 어부인들.....

이렇게, 이렇게 반가울 수가.....



이곳이 그 옛날의 꾀꼬리동산입니다



엄병윤 총동창회장 경복고교 교장 김관영 34회장 모교에 선물증정

34회의 자랑, 경복고 총동창회장 엄병윤 동문의 축사
첫댓글 올린 사진들 잘 보았네... 덕분에 거의 가본듯한 기분이 드네... 파래가 올린 사진도 잘 보았으며 그가 덧붙인 댓글들 또한 재미나게 잘 읽었으며 보고 또 보고 했네...
유샤인도 와 보았더라면 더 더욱 좋았을 터인데..., 오지는 못했어도 카페의 열린마당을 통해서 왔던 것 그 이상으로 엔조이하는 것 같네그려. Ronald 안일웅은 꼭 오고싶어도 올 수가 없었으니 말일세. 그래도 한규열 선생님 소개 동영상을 통해서 안일웅의 모습과 유샤인의 목소리를 모든 동문들이 다 보고 들었으니까 사이버공간에서는 만난 것과 다름 없다네. 동문들 모두가 유샤인과 안일웅의 숨은 공로에 대한 칭찬이 자자합디다.
양형석(梁亨錫)이 보내온 E-Mail : 염교수, 보내준 사진 잘 보았어, 고맙네. 오민수도 보이고, 정맹석도 보이고, 홍선희도 보이는구만. 한응이 신수가 훤하지....... 자네도 건강하고, 부인과 백살까지 행복하게, 줄겁게 지내시기을..... 수원에서 친구 형석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