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漂洋过海来看你"
李宗盛 의 곡을 접할때마다 항상 느끼는 것이지만, 어떻게 이렇게 만드는 곡마다 귀에 짝짝 달라
붙을까하는 것입니다.
작곡을 잘하는 사람은 먼가 천부적인 감각, 영감, 센스 이런 것들이 있다는 생각이 자꾸 듭니다..
과거 우리에게도 이영훈이라는 작곡가가 그랬듯이...
이곡은 전설적인 명곡 漂洋过海来看你입니다
李宗盛이 金智娟 (娃娃) 라는 가수의 10집 앨범 大雨를 프로듀싱하면서, 이곡을 작사, 작곡하여 金
智娟 의 대표 작을 탄 생시킵니다.
이곡은 金智娟 이 홍콩에서 우연히 알게된 북경출신의 유부남과의 이루어질수 없는 2년간의 가슴
아 픈 사랑을 가사로 옮긴 곡이 라고 합니다..
재밋는 것은 이 이야기를 李宗盛에게 무심결에 잠간 예기를 했다고하는데, 불과 며칠 후 이곡을 만
들 어 왔다고 합니다..
그것도 식당에서 牛肉面먹으면서, 음식받치는 종이에 가사써 내려갔다고 하는군요..
특히 이곡은 丁当, 刘若英, 梁静茹 외 수많은 가수들이 翻唱한바 있고, 최근 中国好声音등 각종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많은 참가자들이 이곡을 들고 나오고 있습니다...
방금 간략히 말씀드렸던 이곡의 탄생 배경과 관련하여, 바이두에 내용 용이 있어 부분 발췌하였습니
다.(공부하실겸 해석해보세요^^)
歌手 金智娟 ,曾经因为结婚走入家庭,离开演艺圈多年。她个人独唱的歌曲,最红的要算是《飘洋过海来看
你》,这首歌就是描写她近20年前,爱上一名北京男子的苦恋故事,
娃娃 录唱这首歌时,几乎哭到录不下去。不过,这么动人的词曲,竟是唱片制作人 李宗盛 一边在店里吃牛肉面,一边在餐垫纸上写出的!
“为你,我用了半年的积蓄,飘洋过海地来看你,为了这次相聚,我连见面时的呼吸,都曾反复练习。”这首《飘洋过海来看你》是 金智娟 在1991年的代表作。这是她自己的真实故事,当时,她在香港认识一名来自北京的已婚男子,却坠入情网,开始这段远距离恋爱。回想起这段往事,她说,“自己在那段期间,大概作了两年的八点档女主角。”说完还哈哈笑了起来,对自己当年如连续剧的苦恋故事早已释怀。
当年,她只不过和 李宗盛 随口聊了5分钟自己的恋爱状况,没想到,隔两天再遇到李宗盛时,经典的词曲已经诞生, 娃娃 说:“他就很兴奋地拿出一张沾满了油渍的,那种连锁牛肉面店的餐垫纸,那肯定是他在吃牛肉面的时候,想起来了这件事情,他就把它记在纸上面,就是《飘洋过海来看你》的歌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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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의 내용은 맘에 와닿는데 정말 우리말로 옮기는게 장난 이 아니네요...결국은 가사가 좀 어렵다는
예기가 되나요?ㅋㅋ 암튼 영 맛이 않나는데, 너그러이 이해해주세요..^^
飘洋过海来看你
저 바다건너 당신을 보러 갈께요 为你我用了半年的积蓄 飘洋过海的来看你
당신을 만나기위해 반년동안 저축한 돈을 들고 바다건너 당신을 만나러 갑니다.. 为了这次相聚 我连见面时的呼吸 都曾反复练习
당신과의 해후를 위해 만나서 어떻게 숨을 쉬어야지 조차도 반복하여 연습을 했어요 言语从来没能将我的情谊 表达千万分之一
말로 저의 사랑을 표현한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해요.. 为了这个遗憾 我在夜里 想了又想不肯睡去
아쉬움으로 밤에 잠을 이루지 못해요.. 记忆它总是慢慢的积累 在我心中无法抹去
추억 이라는 것은 제마음속에 소리없이 하나둘씩 쌓여 결국 지워지지를 않네요 为了你的承诺 我在最绝望的时候 都忍住不哭泣
당신이 언약이 있었기에 , 가장 절망적인 순간에도 슬픔을 참았었답니다 陌生的城市啊 熟悉的角落里
낯선 도시,,익숙한 길모퉁이에서..
也曾彼此安慰 也曾相拥叹息
서로 위로하기도 했고, 서로 탄식하기도 했죠.. 不管将会面对 什么样的结局
앞으로 어떤 결과를 맞게 될지라도, 在漫天风沙里 望着你远去 我竟悲伤的不能自己
끝없는 모래바람속에서 먼길 떠나는 당신을 바라볼때,,, 多盼能送君千里 直到山穷水尽
더이상 나아 갈수 없는 막다른 곳까지 배웅해드리고 싶을 뿐이랍니다.. 一生和你相依
한평생 당신과 서로 의지하며 함께 살고싶어요.
첫댓글 노래를 다 들어봤는데, 李宗盛이 金智娟의 이야기를 듣고 만들었다는데, 金智娟이 부른 느낌보다 李宗盛의 감정이 더 전달이 잘 되는듯 한 느낌도 드네요.... 목소리 때문인지 모르겠지만 말이죠~~ 갠적으로 李宗盛 버젼이 제일 좋구요.
이 노래 스타일이 丁当의 스타일과 맞아서 그런지 丁当 버젼도 듣기좋네요~~ 노래 가사도 덕분에 더 주의깊게보게 되었네요~~ 노래 잘들었습니다~~
저도 李宗盛!!!
물론 金智娟의 애틋한 사랑 이야기가 곡의 소재이지만, 직접 만든 작자가 그 음악이 닮고 있는 의미를 종합적으로 가장 표현할수있지 않나합니다..
감사합니다~
애절하고 간절하네요...
그리움이 사무치게 몰려오네요...
잘 듣고 갑니다..
네 저도 동감합니다...
자주자주 오셔서 음악 듣고 가세요^^
감사합니다~
겪은 사람과 만든 사람의 차이가 미묘하게 감지되는 곡이네요. 감사히 잘 들었습니다~~~^^
명언이시네요....겪은 사람과 만든사람....
개인마다 보는 관점에 따라 다를 것 같긴한데 저는 아무래도 만든사람쪽이 아닐까... 그냥 어렴풋한 생각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