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뚜르마뚜르
[부사] 이것저것 가리지 아니하고 닥치는 대로 마구 해치우는 모양.
아침부터 할 일이 산더미다.밥을 먹고, 설거지를 하고, 빨래를 널고, 책상도 치웠다.오늘은 이것저것 가리지 않고 휘뚜르마뚜르 해치웠다.그제야 한숨을 돌렸다.
첫댓글 어찌 너는 하분하분하지 못하고 휘뚜르마뚜르냐?빠르게 해 치운다고 다 잘 되는 것은 아니다. 느리게 하면 느리게 한다고 투박후두르마뚜루 빠르게 하면 그런다고 투박 어느 장단에 춤을 출까?
첫댓글 어찌 너는 하분하분하지 못하고 휘뚜르마뚜르냐?
빠르게 해 치운다고 다 잘 되는 것은 아니다.
느리게 하면 느리게 한다고 투박
후두르마뚜루 빠르게 하면 그런다고 투박
어느 장단에 춤을 출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