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임병식의 수필 세상
 
 
 
 
 
카페 게시글
수필1 겨울 까치집(시)
청석 임병식 추천 0 조회 29 26.04.18 10:01 댓글 6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6.04.18 10:28

    첫댓글 까치는 그 어딘가에 새로운 둥지를 짓고 알을 퓸을 테지요 인생은 추억의 그림자를 안고 미지의 세계로 향하는 나그네의 여정이 아닐는지요

  • 작성자 26.04.18 10:33

    빈둥지는 그것이 끝이 아니라 새로운 보금자리를 찾아간 증거이겠지요.

  • 26.04.20 18:22

    “남아 있는 것은, 아직 끝나지 않은 것이다.”
    작가의 마음이 고스란히 젖어있습니다.^^

  • 군더더기 없는 문장 속에서 오히려 더 큰 세계가 펼쳐집니다. 잠이 오지 않는 새벽을 열어야 한다면 선생님의 글을 읽으며 힐링으로 시작해 보겠습니다.

  • 작성자 26.04.22 10:35

    고맙습니다. 저는 새벽잠을 잃은지 오래되었는데, 문학의 길을 함께 걸어가는 도반이 생겼으니
    힘이 납니다. 닉네입에서 범상치 않는 기운을 느낍니다,

  • 고등학교 다닐 때 고무신을 신고 다녀서 그때부터 별명이 고무신이었는데 대학가서는 신문사 기자랑 편집장을 해서 맨날 뛰어다녀서 구수한 사투리 느낌으로 뛰어댕기는.... 고무신이 되었답니다. ㅎㅎㅎ. 오늘도 행복한 날 되세요.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