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허허...참 난감하네요..연비는 여러가지 요소가 있지만 3400을 떼었다고 해서 연비가 상승한다라...만약 다른 변수들이 전혀 없다면 3400불량일텐데...연비외엔 별다른 차이가 없던가요? 만약 그러시다면 일단 점검을 받아 보셔도 좋을듯 하구요 6개월이 안 지나셨다면 반품도 가능합니다 가능하시다면 어떻게 연비가 안좋와졌는지 데이터를 제시해 주시면 감사하겠구요 다른 부정적효과는 없었는지 부탁드립니다
그럴 수도 있겠습니다. 탈거후 아마도 최적의 경제속도로 운행하셨지 않나 추측해 봅니다. 사실 까로텍 VS 장착하고서는 차가 가벼운 느낌이니 빵빵 밟게 되는데 상황에 따라 기름을 더 소비했습니다. 저는 전기장치들과 미션 등의 기계장치에 무리가 덜간다는 것만으로도 그 효과는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
제 경험을 말씀 드리자면 vs를 단 후에 악셀링 가벼워 지면서 더 밟게 되더 군요....리스폰스 자체가 좋아지니 ....어쩔 수 없었습니다..문제는 운전 습관을 같이 하면 비교가 가능 하단 것인데...이론적으론 연비가 더 나빠질 순 없습니다.......다시 다시고 리스폰스 자체를 비교해 보세요..그게 답일 듯 합니다^^
안녕하십니까? 연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운전 습관에 있지 않나 싶습니다. 무얼 장착했다고 하여 연비가 눈에 띄게 좋아질 것 같으면야 고유가 시대에 모두들 그걸 장착하겠으나 그런 것이 없는 것으로 보아 브레이크 덜 밟고 경제 운전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연료 절약의 지름길 아닌가 싶습니다. VS가 컴퓨터로 치면 캐시메모리에 해당한다고 생각하는 것이 가장 적절하지 않나 싶습니다. 부족한 전력 차량에 빨리 공급해 주고, 사용한 전력 VS에 빨리 충전해 두고. 전압 안정에 주안점을 두고 사용하시는 것이 좋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연비 좋은 차량으로 교체할 것 아니면, 좋은 운전습관으로 운전하는 것이 좋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연비가 얼마나 상승했는데요? 구체적으로 연비측정을 객관적으로 어떻게 하셨는지가 궁금하네요. 연비 변화의 수치가 한자릿수 정도라면 하드웨어적이 아닌 소프트웨어적(운전하는 사람)의 영향이겠지 싶습니다. 일반 운전자에게 있어서 연비라는게 상당히 유동적이지 않을까요.. 주행환경을 일정하게 해서 동일한 시간대에 도일한 길로 동일한 날씨에 동일한 운전습관으로 운전해서 연비를 측정해야 가장 정확할텐데 말이죠..
제 차도 사실 VS 달고 나서 트립상 연비가 0.X 나빠졌습니다만, 그 정도는 오차라 생각합니다. 달때가 초봄이라 날고나서 에어콘을 많이 켜서 그러려니 하지요. 보통 카로텍을 비롯한 성능개선장치를 달고 뗐다고 해서 연비에 확실한 변화가 있기는 힘듭니다. 만약 연비가 좋아졌다면 그 전 상태에 문제가 있었던게 보통이죠. 혹시 3400을 떼고 나서는 에어콘을 덜 켰다던가 주행코스가 연비에 더 유리한 것이던가 하진 않으셨는지 모르겠습니다. 만약 그런 것도 아닌데 연비가 나빠졌다면 반품요청하거나 중고로 파십시요. VS가 그 차엔 안 맞는 겁니다.
첫댓글 허허...참 난감하네요..연비는 여러가지 요소가 있지만 3400을 떼었다고 해서 연비가 상승한다라...만약 다른 변수들이 전혀 없다면 3400불량일텐데...연비외엔 별다른 차이가 없던가요? 만약 그러시다면 일단 점검을 받아 보셔도 좋을듯 하구요 6개월이 안 지나셨다면 반품도 가능합니다 가능하시다면 어떻게 연비가 안좋와졌는지 데이터를 제시해 주시면 감사하겠구요 다른 부정적효과는 없었는지 부탁드립니다
그럴 수도 있겠습니다. 탈거후 아마도 최적의 경제속도로 운행하셨지 않나 추측해 봅니다.
사실 까로텍 VS 장착하고서는 차가 가벼운 느낌이니 빵빵 밟게 되는데 상황에 따라 기름을 더 소비했습니다.
저는 전기장치들과 미션 등의 기계장치에 무리가 덜간다는 것만으로도 그 효과는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
제 경험을 말씀 드리자면 vs를 단 후에 악셀링 가벼워 지면서 더 밟게 되더 군요....리스폰스 자체가 좋아지니 ....어쩔 수 없었습니다..문제는 운전 습관을 같이 하면 비교가 가능 하단 것인데...이론적으론 연비가 더 나빠질 순 없습니다.......다시 다시고 리스폰스 자체를 비교해 보세요..그게 답일 듯 합니다^^
안녕하십니까? 연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운전 습관에 있지 않나 싶습니다. 무얼 장착했다고 하여 연비가 눈에 띄게 좋아질 것 같으면야 고유가 시대에 모두들 그걸 장착하겠으나 그런 것이 없는 것으로 보아 브레이크 덜 밟고 경제 운전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연료 절약의 지름길 아닌가 싶습니다. VS가 컴퓨터로 치면 캐시메모리에 해당한다고 생각하는 것이 가장 적절하지 않나 싶습니다. 부족한 전력 차량에 빨리 공급해 주고, 사용한 전력 VS에 빨리 충전해 두고. 전압 안정에 주안점을 두고 사용하시는 것이 좋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연비 좋은 차량으로 교체할 것 아니면, 좋은 운전습관으로 운전하는 것이 좋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연비가 얼마나 상승했는데요? 구체적으로 연비측정을 객관적으로 어떻게 하셨는지가 궁금하네요.
연비 변화의 수치가 한자릿수 정도라면 하드웨어적이 아닌 소프트웨어적(운전하는 사람)의 영향이겠지 싶습니다.
일반 운전자에게 있어서 연비라는게 상당히 유동적이지 않을까요.. 주행환경을 일정하게 해서 동일한 시간대에 도일한 길로 동일한 날씨에 동일한 운전습관으로 운전해서 연비를 측정해야 가장 정확할텐데 말이죠..
제 차도 사실 VS 달고 나서 트립상 연비가 0.X 나빠졌습니다만, 그 정도는 오차라 생각합니다. 달때가 초봄이라 날고나서 에어콘을 많이 켜서 그러려니 하지요. 보통 카로텍을 비롯한 성능개선장치를 달고 뗐다고 해서 연비에 확실한 변화가 있기는 힘듭니다. 만약 연비가 좋아졌다면 그 전 상태에 문제가 있었던게 보통이죠. 혹시 3400을 떼고 나서는 에어콘을 덜 켰다던가 주행코스가 연비에 더 유리한 것이던가 하진 않으셨는지 모르겠습니다.
만약 그런 것도 아닌데 연비가 나빠졌다면 반품요청하거나 중고로 파십시요. VS가 그 차엔 안 맞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