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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방의 山河 고창천 발원지를 찾아서 (역사가 함께 하는곳)
배병만 추천 0 조회 275 26.10.01 15:33 댓글 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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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10.01 19:59

    첫댓글 고창을 먹여 살린 고창천 물길 후기 감사히 잘 봅니다.
    노래에는 소질이 없는 것을 보니 평산신씩 신재효 선생의 피를 이어받지는 않은 듯.
    ^^
    아무 흔적도 없는 전봉준 생가며
    고창읍성...
    물이 지나는 길마다 이야기가 꽃망울 터지듯 톡톡~
    고창에 고인돌이 많은 걸 보면
    그 옛날 옛날 옛날... 부터 고창땅은 생명들로부터 선택받았던 땅이 분명했던 듯 싶습니다.
    후기 재밌어질라하니 갑자기 주진천과 만난다며 끝나서
    이게 뭐지? 싶었습니다.
    이어지는 강행걸음 한걸음 또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 작성자 26.10.02 09:22

    예전에도 살기 좋았고
    지금도 앞으로도 사람 살기좋은곳으로 보였습니다.
    깽이님은 트롯보다 판소리 하시면 잘 하실듯 합니다.

  • 26.10.02 00:14

    꽃무릇이 그쪽에도 보이는군요..
    전봉준생가터 지나 있는 고목의 위용이 대단합니다.
    고인돌 규모도 엄청나네요..
    한두개씩 있는거는 봤지만 이정도 규모는 처음 봅니다.
    코스모스를 보니 가을은 가을인가봅니다.

    한창 이글을 잘 쓰고 있는데 머리 복잡게해서 죄송...
    글 잘보고갑니다.

  • 작성자 26.10.02 09:24

    고창 여행은 과거로의 여행이기에 한번 둘러보시면 산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 되실듯 합니다.
    늘 밝은 목소리 듣기 좋았는데
    자주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 26.10.02 06:18

    회사 일로 쉬지도 못하고
    고생 하셨는데 좀 쉬지 않고요
    ~~~~~~~
    해떨어지면 기온이 쌀쌀한데
    건강 조심 하시고요.
    잘 정리된 고창읍성보다 가산산성이
    더 정감이 느껴지는 건 ~~~~~
    올해는 꽃무릇도 만나지 못하고 지나갑니다.
    건강 잘 채기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 26.10.04 15:04

    추석 끝나고 조용한날이 이어져 오늘은 운석공 사진 한장 담으러 나왔습니다.
    마침 오늘 초계면에서 운석공 축제 하는날이네요

  • 26.10.02 08:12

    고창읍성의 오래된 성벽과 전통가옥, 세월의 흔적을 간직한 비석들, 고창의 들녘과 노송, 그리고 오늘도 도심을 흐르는 고창천이 함께 담겨 있습니다.
    오랜 세월을 견뎌온 돌과 나무, 황금빛 들판을 지나 마침내 만나는 고창천의 물길. 그 풍경 속에는 옛사람들의 삶과 고창의 시간이 고스란히 이어지고 있습니다.
    “물은 흘러가지만 역사는 그 물길 곁에 남는다.”

  • 작성자 26.10.04 15:07

    산에서 느끼지 못하는것들이 많죠
    산은 잠시 두고 국토를 배운지 10년이 지나니 우리나리는 참 아름다운곳이구나 하는걸 많이 느낍니다
    아우님 글 감사드립니다

  • 26.10.05 07:39

    에구 시작부터 덩쿨이 어마어마합니다.ㅠㅠ
    고창이도 들판이 넓게 있을 줄 알았는데 사진에 많이 등장하지는 않습니다.ㅋㅋ 동학농민운동의 역사가 있고~ 고인돌시절부터 먹을게 많았는지 고인돌도 많네요!ㅋㅋ 아무튼 오랜만에 하천길 잘 봤습니다. 방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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