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키하라 노리유키의 'どんなときも'를 들을 때마다 생각하는 건데요,
어째서 가사가,
「どんな時も、どんな時も、僕が僕らしくあるために」이렇게 되는걸까요;;
이게 너무 궁금해서 일본인 친구에게도 물어봤는데요,
역시, 여기서는いる보다는 ある가 자연스럽다고 하더라구요..
제가 읽어봐도 왠지 ある쪽이 맞는듯 하네요, 감각적으로랄까;;
그 친구도 이유는 설명하지 못했습니다만ㅠㅠㅠ
고수님들 도와주세요ㅠㅠ
첫댓글 〈흔히 ?言 또는 形容動詞에 붙어〉 잘 어울리는 상태, 또는 아주 비슷한 상태임을 나타냄. …답다. …스럽다. -> 僕らしい라는 い형용사가 됩니다. 여기에 ある가〈形容詞·形容動詞의 連用形에 붙어〉 ‘…의 상태를 나타내다[띠다]’ ‘…의 성질을 지니다’의 뜻을 나타냄. …이다. …하다. 로 쓰였습니다. 사전을 이용하는 습관을 기릅시다.
첫댓글 〈흔히 ?言 또는 形容動詞에 붙어〉 잘 어울리는 상태, 또는 아주 비슷한 상태임을 나타냄. …답다. …스럽다. -> 僕らしい라는 い형용사가 됩니다. 여기에 ある가〈形容詞·形容動詞의 連用形에 붙어〉 ‘…의 상태를 나타내다[띠다]’ ‘…의 성질을 지니다’의 뜻을 나타냄. …이다. …하다. 로 쓰였습니다. 사전을 이용하는 습관을 기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