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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사사무소 '구슬' | 책방, 구슬꿰는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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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례관리_100편 읽기 사례관리 100-11편_주아_유장은
김세진 추천 1 조회 65 26.07.14 18:07 댓글 1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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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7.14 21:40 새글

    첫댓글 문제 너머 '강점 보기'
    '주아' 를 읽으면서 '강점 관점'의 중요성을 다시 깨닫습니다.

    '이주배경'이라는 단어를 처음 들었습니다.
    장애인복지 만 해서 일까요? 아마도 제가 무식한 것이겠지요?
    다양한 현장의 사례를 읽으면 그동안 몰랐던 것들을 하나 둘 알게 됩니다.
    덤으로 얻는 유익입니다.

  • 06:53 새글

    현장에서 강점관점 실천이 주는 힘을 더욱 깊이 느끼고 있습니다. 오늘도 잘 읽었습니다.

  • 08:19 새글

    주아의 이야기를 누구보다 깊이 경청하려는 마음이 글 곳곳에 묻어납니다. 당사자를 대하시는 솔직하고 겸손한 태도를 보며, 저 또한 스스로를 돌아보았습니다.

  • 08:27 새글

    당사자가 스스로 변화를 원하고 그 변화를 위해 옆에서 거들어준 유장은 선생님 멋있습니다. 단순히 복싱을 배우는 것이 아닌 당사자와 함께 이 운동을 배우기로 결심한 동기, 기대효과, 잘 배우기 위한 방법을 의논했습니다. 그 결과 당사자는 도전과 성장이라는 값진 열매를 얻은 거 같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08:33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10:10

  • 작성자 10:15 새글

    함께 보낸 교재 가운데 <사례관리 사회사업론>에 '당사자의 강점을 찾을 수 없다?'란 글이 있습니다.
    '2부 주안점'에서 '강점' 뒤 '보태는 글'에 있습니다.

    여기에 더하여,
    이렇게 100편 읽기 학습이 당사자의 다른 모습을 보는 관점을 다듬어 가는 과정입니다.
    강점관점, 강점실천, 이런 게 모두 사회사업실천기술이지요.
    기술은 학습의 결과입니다.
    공부하고 경험하는 가운데 조금씩 만들어집니다.

    꾸준히 읽어가고, 100편 이상, 1000쪽 넘게 사례를 읽어가는 가운데 만들어지고 다듬어질 거라 생각합니다.

    끝으로, 읽었으면 써야지요.
    오늘 읽은 글 저자 유장은 선생님께서도 책방에 와서 한 해 과정으로 '사회사업 글쓰기' 공부했습니다.
    쓰는 가운데 실천을 돌아보고, 점검하며, 더 나은 사회사업가가 되어갑니다.

  • 작성자 10:19 새글

    @김세진 종종 어떤 분들은, 잘 이룬 사례만 읽어서 더 힘들어졌다고도 합니다.
    실패 사례, 그건 어디에서 읽을 수 있냐고 묻는 분도 있습니다.

    1. 당사자의 삶은 연속되는, 계속 이어지는 과정입니다.
    지금 잘 이뤄지지 않았다고 이를 실패로 말하기 어렵습니다.
    이 아픔이 다음을 위한 희망이 될지 모릅니다.

    2. 좋은 사회사업가로 성장하려면, 뜻있고 바르게 이뤄간 실천 사례들을 읽어야지요.
    축구 선수가 되고 싶은 이가 실패한 축구 선수를 만나고 싶어하지 않습니다.
    뛰어난 선수를 보며 따라하고 꿈을 꾸며 나아갑니다.

  • 09:01 새글

    지원하신 사례 곳곳에서 당사자와 그 둘레 사람을 만나기에 앞서 여러 부분 생각하고 준비하신 것을 보며 섬세하고 배려 깊은 선생님의 마음을 볼 수 있었습니다. 이런 진심은 분명 당사자와 둘레 사람에게 신뢰를 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당사자가 학생인 사례를 볼 때마다 마음 한 켠에 뜨거운 감동이 피어오릅니다. 당사자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강점을 발견하고 그 강점을 살려 이후의 다른 영역에도 변화가 나타남이 학생의 미래에 얼마나 큰 성장이 될 지 감히 상상도 안됩니다.
    빛나는 사례를 들려주심에 감사합니다. 유장은 선생님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09:25 새글

    '하나의 시선으로 상대를 바라보고 있지 않은지,되돌아보는 순간이었습니다.' 오늘도 잘 읽었습니다.

  • 09:43 새글

    오늘 만나는 당사자의 강점, 둘레사람의 강점을 찾아 발견하고 지원하겠습니다. 오늘도 잘 읽었습니다.

  • 11:38 새글

    학교에서 만나는 친구들이 많을텐데 주아의 생활에 세심하게 관심가져주시고 함께 해주시느라 많이 고생하셨습니다. 주아에게는 든든한 지원자가 되었을 것 같아요. 좋은 실천 사례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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