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난 진짜 저런 병신같은 질문하는 부모들 보면 왜케 빡치지 ㅅㅂ 아 개빡쳐 부모역할 좆도못함. 빡치니까 욕이 줄줄 나오네. 시발 뭐하세요? 아들을 처 잡을 생각해야지 되려 딸한테 너도 때려 ㅇㅈㄹ 자식케어도 자식한테 책임전가하네. 부모맞냐? 에휴 시발ㅋㅋㅋ저 지능 개박살난 부모 아래 태어난 딸만 불쌍하다. 부모가 제대로 된 중재는 커녕 방치하는게 말되냐?
사람이 사람때리는거 안쉬움. 아무리 어린 애라도 뺨을 때리는건 어려서 몰라서 그런거 아님. 심지어 부모 있을 땐 덜 그런다는건 지도 잘못된 행동인거 아는거잖아. 저걸 누나보고 때리면 같이 때리라고 교육하는게 제정신인가. 어디 누나한테 손을 올리냐고 개잡도리를 해도 모자랄판에 5살짜리도 감당 못하는데 더 크면 어쩔거임
와 내아들이 저러면 난 바로 가서 아들 뺨 ㅈㄴ 쎄게때림
남편한테 맞고사나봄
아 난 진짜 저런 병신같은 질문하는 부모들 보면 왜케 빡치지 ㅅㅂ 아 개빡쳐 부모역할 좆도못함. 빡치니까 욕이 줄줄 나오네. 시발 뭐하세요? 아들을 처 잡을 생각해야지 되려 딸한테 너도 때려 ㅇㅈㄹ 자식케어도 자식한테 책임전가하네. 부모맞냐? 에휴 시발ㅋㅋㅋ저 지능 개박살난 부모 아래 태어난 딸만 불쌍하다. 부모가 제대로 된 중재는 커녕 방치하는게 말되냐?
딸한테 너도 때려 해서 서로 때리라고 하는 겤ㅋㅋㅋㅋ ㅅㅂ 지금이야 가능하지 신체적으로 차이 나기 시작하면 그게 서로 때리는 게 가능하겠냐고 그 때 가서도 때려도 상관없을 상황을 만들지 왜?
내가엄마였음 처음 목격한순간 눈깔돌아서 아들 개패듯이패서 아동학대로 깜빵갔을듯
와.... 예전에 남동생 나한테 못기어오르게 우산으로 개패듯이 팼더니 그뒤로 못까불더라 진짜 개패야돼
딸 너무 불쌍해서 화난다
아들이 딸을 때리는데 걍 둔다고요? 그거 가정폭력입니다 그냥 때리는것도 아니고 뺨을 때리는뎈ㅋ
뭔.. 딸은 이미 존나 쳐맞고있는데 태평하게 저딴소리나 하네 아오 짜증나
와 곧 엄마 무시하고 엄마도 떄리겠네 했는데...
뺨을 때리는 경우가 어딨누
왜 꼭 애기낳는것들은 저런인간이냐
아니 애가 무슨 뺨을 때려 무섭게 혼내야지
이미 끝났네 아들새끼 여자가 만만하니까 때리잖아 교육 좀 똑바로 하지;;
아니시발 남동 2명이랑 머리채잡고 피부 손톱으로 잡아뜯고 쌍코피 터트리고 별 지랄 다하면서 컸는데 반말이나 뺨때리는건 상상도 못한일 미쳤나 진짜
이미 틀렸음 처음 저랬을때 쥐잡듯이 잡았어야지 딸이 몇번이나 뺨맞는동안 못잡았다? 이미 학습했어~ 딸은 자식아님?
아니 제목을 저렇게써서 딸이 남동생때린다는줄알았는데(냄져동생들은어릴때기강잡아야함ㅅㅂ^^) 아니 무슨 동생이 누나를 저렇게 때린다고...? 그걸 또 고민이라고 저렇게 글을 올려?
그러게 개비가 쳐 때리는거 보고 배운거네ㅋㅋ 교육 무시까고 방 기어들어가있는거까지 완-벽
평소에 애비가 애미 뺨을 때리나보네 저게 말이 됨?
딸이 아들 때린다는 듯이 제목 써놨는데 실상은 아들이 딸 뺨을 때린다네 심지어 동생인데... 어릴때 서열 안잡아놓으면 계속 기어오르는데 부모가 저상태라니 딸 어쩌냐
하준이 낳았네ㅠㅠㅠㅠㅠ
와......딸 쳐맞는데 저러고있네
아 진짜 교육좀 똑바로해라 ㅅㅂ
방생하지마라 사회에 내보내지마라
아직도 뭐가
잘못됐는지
모르네
딸만 불쌍
제목도 이상하게 쓴것봐
내용은 완전 정반대인데 무의식에 지금 딸이 아들 패고 있는게 불편한가봄ㅋㅋㅋ
2
나였으면 반 죽임
아들 줘패놔야할듯
제목이랑 너무다른 내용이잖아. 딸불쌍하다
얼마전에 놀이터 지나가는데 엄마한테 개무섭게 혼나는 남자애 봤는데.. 걔도 누나 때린 것 같은데 엄마가 완전 꼭지 돌아서 너가 깡패야? 누나를 왜 때려? 너 안 키워 따라오지마 하면서 딸 손만 잡고 막 가더라.. 남자애 엉엉 울면서 안그런다고 하고.. 이 정도는 해야지
와 ㄹㅇ뺨 맞고사나봐 보는게 그거라
아들새끼 줘패
딸 얼른 자라서 독립해서 연 끊어야할거같은데
미쳤나
이래서 지팔지꼰이라고 그냥 넘기기가 힘듦 지만 인생망치는게 아니라 결국 아무 죄없는 딸이 또 피해보잖아
아동학대지 저걸 방관한다고?
미쳤나
근데진짜 좀 모자란사람들인지 유독 애기 훈육을 잘 못하는엄마들이 있더라 애가 잘못하면 큰목소리로 ”안돼!“ 해야하지않나? (잘모름) 근데 옆에앉아서 ㅈㄴ작은 목소리로 구구절절 ㅇㅇ야 이러면 저친구가 어쩌구 저쩌구 딸아면그래도 들으니 교정되겠지만 아들은 이미 이해 못하는 얼굴로 도망가던데
그런부모특 자기딴엔 지이인짜 육아에 엄청 노력한다 생각함
등신인가 저걸 알려줘야 알아? 애새끼 낳기 전에 부모 테스트 같은 거 시켜야돼
사람이 사람때리는거 안쉬움. 아무리 어린 애라도 뺨을 때리는건 어려서 몰라서 그런거 아님. 심지어 부모 있을 땐 덜 그런다는건 지도 잘못된 행동인거 아는거잖아. 저걸 누나보고 때리면 같이 때리라고 교육하는게 제정신인가. 어디 누나한테 손을 올리냐고 개잡도리를 해도 모자랄판에 5살짜리도 감당 못하는데 더 크면 어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