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827365?sid=102
전문 출처에
첫댓글 어디선가 나쁜기억 다 잊고 잘살고있었으면
정인이 아픈데도 참고 앉아있던 영상 생각나서 눈물만 난다 그곳에선 아프지않고 웃을 일만 가득하길
가끔 정인이랑 해담이 생각 나는데ㅠㅠ 아가들 좋은 곳에서 고통없이 영원히 행복했으면 좋겠어
거기에서는 하나도 안아프고 하나도 안슬프게 지내고 있자
정인이 생각하면 눈물남... 어린이집에 가만히 앉아잇던거 생각나서 ㅅㅂ 제발 모든거 다 잊고 다시 태어낫길
어디선가 세상 제일 행복하게 지내고 있길...
예전에 그 영상 봤을 때 너무 충격이었음....지금 그곳에서는 행복하게 지내고 있겠지?
정인아 잘지내고 있지? 하늘에선 무섭거나 슬플 일 없이 늘 행복하길 바라
하늘에선 늘 밝고 행복하게 지내길...
잘 살았으면 좋겠다
아프고 고통받는 아이들 없었으면 좋겠어 제발,,,아직도 어린이집에서 멍하니 앉아있던 정인이 모습이 선명함,,끔찍한 고통이었을텐데 다 체념해버린,,,다음생엔 좋은가정에 태어나란 말도 못하겠어 그냥 어딘가에서 고통없이 행복만 했음 좋겠다
정인이 진짜 가끔 문득문득 생각나...
정인이 이모가 계속 기억할게
정인아 잘 지내고 있지? 거기서는 행복하고 좋은 일만 가득하길 이모가 기도할게 아프고 힘들고 슬펐던 기억들은 없어지고 좋은 기억만 갖고 행복하게 지내
정인아 ㅜㅜ 잘 지내지 거기에선 행복했으면 좋겠다 ㅠㅠㅠ
진짜 마음이 너무 아파,,,그 조그만 아기 때릴 데가 어디 있다고
아니야 정인이 가족 있어요. 내가 한번씩 기억해. 정인이 아프지말고 행복하게 지내고 있길
정인아 어떤 모습으로든 행복해 기억할게 꼭
벌써 6년이구나..ㅠㅠㅠㅠㅠㅠ
정인아 아프지말고 거기선 행복만해
정인아 그곳에선 고통없이 행복하게 잘지내고 있지? 가끔 네 생각이 나..
이곳에서의 기억을 잊어버렸길....
정인아ㅜㅠ.... 처음으로 너 때문에 탄원서를 보내봤어ㅜㅠ 거기서는 행복하길...
제일 가슴아프고 쩌리에서 제목만봐도 눈물나고 절대 클릭할 수 없음.. 행복하고 아프지 마 애기야. 너무 진짜 너무너무 애기 그 자체인데..
앉아있을때 아파서 얼굴 표정 안좋던게 어린이집 씨씨티비에 찍혔는데 그걸 본게 너무너무 후회됨. 이미 비장인가 끊어졌다고했나. 그게 말이 되냐고.. 그 나이에 그 아픔이랑 그 슬픔을 겪는게 말이 되냐고
다음생이 있다면 정말정말 행복한 삶을 살았으면 좋겟어 벌써 6년이나 되었구나..
아 마음아파 10.13 기억할게 정인아..
첫댓글 어디선가 나쁜기억 다 잊고 잘살고있었으면
정인이 아픈데도 참고 앉아있던 영상 생각나서 눈물만 난다 그곳에선 아프지않고 웃을 일만 가득하길
가끔 정인이랑 해담이 생각 나는데ㅠㅠ 아가들 좋은 곳에서 고통없이 영원히 행복했으면 좋겠어
거기에서는 하나도 안아프고 하나도 안슬프게 지내고 있자
정인이 생각하면 눈물남... 어린이집에 가만히 앉아잇던거 생각나서 ㅅㅂ 제발 모든거 다 잊고 다시 태어낫길
어디선가 세상 제일 행복하게 지내고 있길...
예전에 그 영상 봤을 때 너무 충격이었음....지금 그곳에서는 행복하게 지내고 있겠지?
정인아 잘지내고 있지? 하늘에선 무섭거나 슬플 일 없이 늘 행복하길 바라
하늘에선 늘 밝고 행복하게 지내길...
잘 살았으면 좋겠다
아프고 고통받는 아이들 없었으면 좋겠어 제발,,,아직도 어린이집에서 멍하니 앉아있던 정인이 모습이 선명함,,끔찍한 고통이었을텐데 다 체념해버린,,,다음생엔 좋은가정에 태어나란 말도 못하겠어 그냥 어딘가에서 고통없이 행복만 했음 좋겠다
정인이 진짜 가끔 문득문득 생각나...
정인이 이모가 계속 기억할게
정인아 잘 지내고 있지? 거기서는 행복하고 좋은 일만 가득하길 이모가 기도할게 아프고 힘들고 슬펐던 기억들은 없어지고 좋은 기억만 갖고 행복하게 지내
정인아 ㅜㅜ 잘 지내지 거기에선 행복했으면 좋겠다 ㅠㅠㅠ
진짜 마음이 너무 아파,,,그 조그만 아기 때릴 데가 어디 있다고
아니야 정인이 가족 있어요. 내가 한번씩 기억해. 정인이 아프지말고 행복하게 지내고 있길
정인아 어떤 모습으로든 행복해 기억할게 꼭
벌써 6년이구나..ㅠㅠㅠㅠㅠㅠ
정인아 아프지말고 거기선 행복만해
정인아 그곳에선 고통없이 행복하게 잘지내고 있지? 가끔 네 생각이 나..
이곳에서의 기억을 잊어버렸길....
정인아ㅜㅠ.... 처음으로 너 때문에 탄원서를 보내봤어ㅜㅠ 거기서는 행복하길...
제일 가슴아프고 쩌리에서 제목만봐도 눈물나고 절대 클릭할 수 없음.. 행복하고 아프지 마 애기야. 너무 진짜 너무너무 애기 그 자체인데..
앉아있을때 아파서 얼굴 표정 안좋던게 어린이집 씨씨티비에 찍혔는데 그걸 본게 너무너무 후회됨. 이미 비장인가 끊어졌다고했나. 그게 말이 되냐고.. 그 나이에 그 아픔이랑 그 슬픔을 겪는게 말이 되냐고
다음생이 있다면 정말정말 행복한 삶을 살았으면 좋겟어 벌써 6년이나 되었구나..
아 마음아파 10.13 기억할게 정인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