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트로픽은 2024년부터 AI 학습을 위해 책을 세계 곳곳에서 구입하는 ‘프로젝트 파나마’를 진행했다. 재판 과정에서 앤트로픽이 책을 사서 AI 학습을 시킨 뒤 폐기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 재판에서 앤트로픽이 해적 사이트에서 도서를 불법 다운로드한 점도 확인됐다. 미국 법원은 법원은 합법적으로 구매한 도서를 AI 학습에 이용하는 것은 ‘공정 이용’이라며 앤트로픽의 손을 들어줬지만, 도서 무단 다운로드는 저작권 침해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배상하라고 했다. . . . 이렇게 앤드로픽이 종이책 수입과 별개로 불법 다운로드 받은 전자책 목록엔 한국 작가의 책도 포함돼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한강·황석영·신경숙·김영하·황순원·김언수·김애란·배수아·김숨 등 총 15명의 책 22종이다. 미국 법원 판결에 따라 앤트로픽은 한국 작가들에게게도 보상을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첫댓글 10만권 기사는 올라왔는데 여긴 어딘지랑 작가들 불법다운로드 상황 추가 발견되서 올림!
앤트로픽 윤리적인 회사인 척 하더니…
개발자들에게 돈 과다청구하더만 ㅋ 벌금내라
근데 쟤네가 불법다운해서 써먹는게 벌금보다 더 고부가가치를 낼수있는일이니까 벌금 그까짓거 내지 뭐 할듯.... 앞으로 쟤네 매출의 몇퍼를 벌금으로 작가 살아생전내내 지불해라 뭐 이런식이면 몰라도...
ai회사들 윤리에 관심1도 없다고 생각함 ai경쟁 안지려고 지면 도태되니까 내로남불 오짐..
도둑ㅋㅋ
그 와중에 혜민스 거는 왜 수집한 거임? 진짜 정크데이터인데
쓰레기네
개극혐짓하네
ㅡㅡ
아니 저거 사는데 얼마한다고 이걸 불다 해..?
윤리가 없네
헐……
개새끼보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