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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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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BoA (보아) - No.1 (2002.4.14)
말렌카 추천 0 조회 3,018 26.10.15 23:20 댓글 1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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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10.15 23:21

    첫댓글 크..

  • 26.10.15 23:21

    지금 들어도 좋음

  • 26.10.15 23:27

    이때로돌아가고싶다,,

  • 이게 24년6개월 전이라고...?

  • 26.10.15 23:28

    명곡

  • 초딩때 저때 보아 팬이었는데..

  • 26.10.15 23:39

    진짜 너무 대단한 스타였다 ㅋㅋㅋ 보컬 소리 꽉찼는데 음색 미쳤는데 춤도 개미쳤고 근데 지금보니까 얼굴도 너무너무 예뻤어 ㅋㅋ 그땐 어려서 그정도까진 못느꼈어

  • 26.10.15 23:55

    넘버원 가사는 지금 읽어봐도 무슨 말인지 모르겠어ㅋㅋㅋㅋ

  • 26.10.16 00:44

    헤어지고 달보면서 한탄하는 내용일걸ㅋㅋㅋㅋㅋㅋ

  • 26.10.16 00:10

    근데 진짜 애기가 열심히 살았네

  • 26.10.16 00:13

    저때 나 개초딩이었고.. 보아 언니 너무 멋있어보였는데

  • 26.10.16 00:31

    보아는 보아다

  • 26.10.16 02:02

    운전할때 들음조음 ㅜ

  • 26.10.16 03:03

    저렇게 나이에 어울리는 옷 입고 씩씩하게 춤추고 맑은 목소리로 노래하고 반짝반짝한 눈동자에 순수한 소녀다운 모습이라 당시 모든 세대 사람들이 좋아했던 거임. 지금 아이돌들 스타일링은 그것과 거리가 머니 실력이 뛰어나도 대중들 의견이 갈리는 거고. 암튼 보아 넘 좋다. 노래는 일기장이라더니 2002년 분위기랑 추억이 바로 생각남.. 분명 나보다 언니였는데...

  • 26.10.16 04:46

    너무좋다,,

  • 26.10.16 07:11

    눈이반짝거려

  • 26.10.16 07:44

    저 시기엔 다른 여돌도 그랬으려나? 진짜 노출 없으면서 동작도 잘 되니까 실력으로 승부하는 분위기 좋다

  • 26.10.16 07:55

    오늘 회사 백그라운드뮤직 너야 잘걸렸다

  • 26.10.16 11:07

    보아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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