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4시 30분에 깨어서 기도하다.
아침 7시 30분에 교회에서 유 목사가 운전하고 간다고 ...
7시 45분까지 집으로 오겠다고 하더니 한 사람이 더 가서 자리가 없다고
나에게 나중에 달리기를 한 김 목사와 같이 늦게 오라고 ...
아침에 양배추를 삶아서 마요네스를 쳐서 먹었는데 배탈이 나다.
김 목사께 못 가겠다고 연락을 하다.
오늘은 하루 종일 세미나를 하고 점심과 저녁을 주는 날인데 ...
설사가 계속 나서 기계로 배를 따뜻하게 하다.
가지 말라고 설사가???
남편이 내가 간 줄 알고 혼자 체육관을 다녀와서 나 혼자 체육관에 가야 한다.
테슬라를 운전하고 ... 가보아야 ...
LA 동생이 친구 집사님께 내 책을 주고 우크라이나 포로들을 도우려고 한다고 하니 500불을 헌금해 주었다고 한다.
너무 감사하다.
주님, 놀라운 평강과 희락을 주소서.
첫댓글 오늘 처음으로 테슬라를 운전하고 체육관에 다녀오다.
핸들을 안 잡으려니 손이 .... 자동운전 하고 잘 다녀오다. 시작이 무섭지 앞으로 잘 할 것 같다.
처음으로 ... 습관이 되면 졸릴 것 같다. 너무 감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