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송된 고아 아이들의 이름입니다. 처형을 당할지 어떻게 될 지 모르는 아이들을 위해서 이들의 이름을 부르며기도해 주세요.
다음은 라오스에 계신 선교사님이 기도부탁하신 내용입니다.
특히 인솔자이신 ㅈ선생님이 이 아이들과 1년6개월동안 자비로 합숙하면서 성경통독훈련등 신앙교육을 한 아이들이랍니다. 힘들고 어려운 상황이지만 북한에서 이 아이들이 끝까지 신앙을 포기하지 않고 하나님이 주신 담대한 능력으로 고난과 핍박을 이겨내며 최후 승리를 얻을 수 있게 되길 지체들과 함께 손 모아 주세요.. ㅈ선생님도 지금 한국으로 들어가셔서 몸을 추스리고 있다하십니다. 그로키 상태일텐데 힘얻구 회복되어지길 기도해 주셔요
첫댓글 너무 안타깝네요, 기도 하겠습니다
네 수시로기도하겠습니다...
저의 힘의 없고 연약함이 한스러울 따름입니다..
오로지 기도 밖에 없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