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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도탁스 (DOTAX) 원문보기 글쓴이: 미피미미
인천 칼부림 사건 의인들 보며 한국인들은 일본인 중국인과 다르게 저렇게 용감하게 나서는 것 같아, 일중 네티즌들 한목소리로 공감
<트윗>
오늘 한국에서 흉기를 든 남자가 난동을 부려 8명이 부상을 입는 참혹한 사건이 있었다고 하더라. 현장에 있던 시민들이 의자를 집어던지며 저항했고, 한국 신문에는 시민과 경찰이 힘을 합쳐 제압했다고 적혀 있었다고 해.
이전부터 느끼던 거지만, 한국인들은 불측의 사태에 빠지거나 폭력을 눈앞에 뒀을 때 반사적으로 몸을 움직여 행동할 수 있는 그 힘은 도대체 어디서 나오는 걸까. 뭐라고 딱 잘라 말하긴 힘들지만, 일본인이라면 얼어붙어서 움직이지 못할 만한 국면에서도 한국인들은 망설임 없이 다음 수를 찾아내고, 굳어버리지 않고 다음 액션을 취하는 사람들의 비율이 일본 사회보다 한국 사회가 압도적으로 높다는 느낌이 든단 말이지.
어쩔 도리가 없으니까 일단 우리 힘으로 어떻게든 해보자! 하고 생각하는 건 이해할 수 있다는 이야기를 나눴는데 이 "일단 자체적으로 어떻게든 해결한다"는 근성은 한국에 가면 자주 느끼게 된다니까.
시위 때 서울의 한 장소에 사람들이 한꺼번에 몰려드는 바람에 여자 화장실이 부족해서 엄청난 대기 줄이 생겼을 때도, 몇몇 아저씨들이 목소리를 높여서 "남자 화장실 칸도 여자들한테 빌려주자고!"라며 남자 화장실 안에 인간 벽을 만들어서 인파를 통제하기 시작했던 적도 있었고..
편의점 계산대가 고장 나서 파트타임 아주머니가 곤란해하고 있을 때..."저도 이 편의점에서 알바해 본 적 있어서 알지도 몰라요!"라며 물건을 사러 왔던 젊은 청년이 계산대에 들어가더니 버튼을 눌러 문제를 해결해 버리거나, 뭔가 그 자리에 있는 낯선 사람과 낯선 사람이 가볍게 서로 협력해서 자잘한 건 따지지 않고 그 자리의 문제를 자체적으로 어떻게든 해결해 버리는 듯한 공기가...
중국스러운 분위기와도 조금 다른, 한국만의 독특한 공기를 가지고 있다는 느낌이 든다. 정말 일본과도 중국과도 다른, 한국에만 있는 무언가. 그건 대체 뭘까 하는 생각을 막연히 해보았다.
일본인들은 무슨 일이든 병역 탓으로 돌리며 아는 체를 해대지만, 만약 그렇다면 험악한 인상의 아저씨에게 망설임 1도 없이 덤벼드는 아줌마라든가, 시위 현장 맨 앞에서 악을 쓰는 젊은 여성들은 어떻게 설명할 거란 말인가. 저건 절대로 병역 같은 걸로는 설명할 수 없는 무언가라는 생각이 든단 말이지.
saraderuka
38선이 있어서 그런 거 아님?
Ko
기독교 신자가 많아서 그런가?
恵っつぁん♨︎
남자들한테 징병제가 있어서 망설임 없이 움직일 수 있는 거 아닐까요?
제대, 전역한 지 얼마 안 된 젊은이들, 몸이 아주 근육질이던데...
あかさたな
아마 일본만큼 하고 싶은 말도 못 하고 자신을 짓눌러야만 하는 사회는 없다고 봄
ねぼすけ6
로스앤젤레스 폭동 때 루프탑 코리안들 보면 진짜 장난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태평양 전쟁 전의 일본인이라면 저런 마인드가 있었을지도 모르겠지만 현대 일본인이라면 영 하기 힘들지.
RiR
재밌네!! 호주에 있으면 그런 한국인도 일본인도 엄청 소심한 축에 속해서 중동계나 인도계한테 압도당함ww
tori
일본에서도 오사카라면 한국이랑 비슷한 행동 보이는 사람도 적지 않다고 봐
藤堂
도쿄의 일본인과 오사카의 일본인은 성질이 꽤 달라서 한국 사람들은 오사카 사람들과 필링이 비슷한 느낌이 듭니다.
모르는 사람한테도 말을 건다, 오지랖이지만 일단 엮이고 본다, 끈끈한 인간관계.
도쿄에 있으면 그런 공기가 잘 안 만들어지는데, 오사카에 가면 자연스럽게 그렇게 되어 있네요.
mai
20년쯤 전에 한국에서 살았을 때 비슷한 경험을 해서 기분이 아주 잘 이해가 갑니다. 일본인의 감각을 품은 채 한국에서 생활하는 것은 힘들었어요.
하지만 도중에 일본인의 감각을 일단 한쪽으로 치워두고 한국 사람들처럼 똑같이 행동해 보니 마음이 편해졌습니다. 그 경험은 엄청난 배움이었고, 저를 강하게 만들어 주었어요.
レオ
일본인들도 그리 멀지 않은 옛날에는 할 수 있었어
IEHkvesZXp4diCT
재밌네. 자주 외국인들이 일본에서 성공하는 건 그 행동력 덕분인 면도 있겠는걸.
나도 본받아야겠어.
アルクリ
징병 때문 아니냐.
다들 전투 훈련받았을 테니까.
hodohodoyoi
이번 달 초에 한국 여행을 다녀왔는데요, 점심때 들어간 덮밥집에서 한국인 젊은 사람들이 2명씩 3테이블에서 먹고 있었는데, 옆 테이블 사람이랑 수다를 떨기 시작하더니 목소리도 크니까 대각선 건너편 사람도 대화에 끼어들고, 말 그대로 모두를 말려드는 느낌이더라고요.
한국은 이런 느낌이구나, 다들 재밌어 보이네 하고 문화의 차이를 느꼈습니다.
けいぽん
압도적으로 병역 경험 덕분이라고 봐요
いちる
이 현상, 이문화 이해력'이라는 책에 따르면 일본이 유독 특이한 거라네요.
"남에게 폐를 끼치지 마라"보다 "나도 폐를 끼칠 테니 너의 폐도 어느 정도는 양해할게"가 마음 편하다고는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어느 정도는, 말이죠.
ふぁー
일본도 쇼와 시대에는 한국과 다를 바 없었어.
지나친 배려와 컴플라이언스 덕분이지.
ずんだもふ
애초에 일본에선 그런 시추에이션이 잘 안 일어나니까 그렇기도 하고
Reiwa43
병역의 효과? 때문 아닐까요.
돌발적인 사태에도 대처하는 능력.
현재 1년 반의 병역 의무가 옛날에는 2년 반 기간이었다고 들었습니다.
아무튼 그 든든함이 부럽습니다.
鈴鳴
그냥 오사카 사람이잖아
ららら ら
신오쿠보역 추락 사고, 도우러 뛰어들어 목숨을 잃은 것은 한국인과 일본인이었다. 두 사람 다 망설임 없이 순간적으로 몸이 움직였던 거겠지.
외국인인 한국인이 움직인 것에도 놀랐지만, 순간적으로 움직이지 못하는 경향이 있는 일본인도 마찬가지로 움직였다는 사실에 당시 놀랐다. 물론 개인차는 아주 크지만.
butterfly
어라, 나는 일본인이지만 아닌데....
라고 생각했는데
그거였어
오사카 사람의 피는 숨겨도 숨겨질 리가 없다는 거구만
ひろ
캐나다로 여행 갔을 때 내비게이션을 켜고 "어디지? 무슨 버스를 타야 하지?" 하고 찾아보고 있을 때 가장 먼저 "무슨 일이야? 어디 가고 싶어?"라며 말을 걸어준 건 한국인이었다. 한두 번이 아니라 여러 번.
일본인들은 도움을 요청받으면 거절하지 못하는 상냥함이 있는 한편, 한국인들은 스스로 먼저 손을 내밀어 주는 상냥함이 있다는 인상임.
しゃかりきマン
한 가지 든 생각은 일본은 복지나 사회 제도가 잘 갖춰져 있는 만큼, 제도에 '살아져 있다' 같은 감각을 느낄 때가 있다는 거.
우리가 제도를 살아가고 있는 게 아니라, 제도가 우리를 살려주고 있다, 같은 느낌.
그래서 삶의 방식이 수동적으로 변해버리는 걸까 싶어.
ジメ腹さんのキノコ
일본인들도 저랬다면 정치가 이렇게까지 썩진 않았을지도.
konkon2540
군대를 다녀와서 불측의 사태에 강한 걸까나
かめ
일본에서는 무시하는 걸 프리즈(얼어붙음)라고 부르며 대충 얼버무려도 되는 문화가 되어버렸기 때문이겠지.
貧民倶楽部
일본인들은 일단 주변 분위기를 살피고, 누군가 먼저 움직일 때까지 기다린다는 느낌이겠죠. 제멋대로 행동하지 말라는 걸 학창 시절뿐만 아니라 사회인이 돼서도 뼛속까지 교육받으니까요.
まちゅ
나쁜 의미가 아니라 사법부가 '개인의 감정이나 분위기'를 중요하게 여겨주는 느낌이라 정당방위의 범위가 일본보다 넓은 게 아닐까? 생각했음
알 바 아니지만
にーな
역시 징병제가 있어서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단련되어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함
격투기 같은 것도 훈련받을 테고
あさねい
조금? 취지가 달라지겠지만, 이런 사태가 발생했을 때 흉기를 든 녀석을 차로 들이받았을 경우, 정당방위가 되는 걸까? 아니면 과잉방위나 평범하게 교통법규 위반 판정이 될까?
ソイヤ
야쿠자 거물들은 대부분 한국계라는 것도 관련이 있을 듯
こむくばーど
한국은 옛날부터 시위 활동이 빈번하잖아요.
다 같이 모여서 어떻게든 해보자! 힘을 합치자! 하는 마음이 강한 것 같은 느낌.
나는 한국 사람들의 그런 점이 너무 좋고 동경하게 됨.
とろ
그런 상황이 많아서 익숙해져 있는 거겠지
gokoku
국민성이 드러나네
일본은 평화에 찌들어 바보가 된 녀석들이 많고, 무슨 일이 생겨도 내 알 바 아니라는 정신을 가진 주인이 대부분이야
Doh Sd
일본에서 똑같은 상황이 벌어진 걸 본 적이 없어서 비교를 못 하겠네
ぷりん
아마 일본인들이 평화에 찌들어 있을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일본에 사는 일본인들이 해외로 느닷없이 이주하게 된다면, 아마 대부분 사람은 반년이나 1년 동안 그곳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지 모를 걸요.
노소 불문하고 말이죠.
mm85795331
국가나 권력을 믿을 수 없는 국난의 시대가 더 길었으니까 말이지.
지금 시니어 세대가 젊었을 때는 특히 더 그랬고. 군사정권이니 IMF니 뭐니 해서. 다행히 작은 나라라서 적당한 상부상조 커뮤니티를 만들기 쉽다는 점이 중국과는 다른 부분이지. 중국은 혈연 외에는 기본적으로 적이라는 느낌이 있으니까.
Democrat
일본인들은 세뇌당해 있어서 개별적인 예외를 제외하면 사람을 돕지 않는 인간들이다. '모난 정이 정 맞는다' 같은 지독한 집단주의와 동조 압력으로 세뇌당해서 정해진 그룹 안에서만 움직일 수 있어. 하지만 예를 들어 학교에서 의자를 이용한 '살인마 대결 훈련'을 다 같이 받았다면 한국처럼 행동했을지도.
むーみん
할로윈 참사 당시 영상을 보면 남성진 대부분이 심폐소생술을 반사적으로 실시했거나 이번 같은 일들을 포함해서, 병역의 영향이 클 걸!
くるテク
해외에 나가보면 한국인들은 정이 많고 의지할 수 있는 사람이 많음
공항 같은 데서 헤매고 있으면 도와주거나 말을 걸어주는 건 대개 한국인
그리고 한 번 엮이면 헤어질 때까지 계속 신경 써줌
일본인들은 자기 생각밖에 안 하는 느낌이라 진짜 차가운 사람이 많음
Lilee
예전에 서울에서 밤늦게 버스를 탔을 때 일.
갑자기 "뭐 하는 거예요! 성추행이에요!"라고 여성이 소리를 질렀다. 그러자 남성 승객들이 순식간에 치한을 제압.
신고를 접수하고 기사님은 경찰이 지정한 정류장까지 논스톱으로 직행. 승객들도 편을 들어주었다.
치한은 남성 승객들에게 양쪽을 꽉 붙잡힌 채 경찰에게 인계되었다.
엄청난 광경을 봤다고 생각했다.
ぽこぽか
징병제라는 배경도 있겠지만, 흉기를 든 상대라 접근해서 방어할 수 없는 사각지대 밖에서 무거운 물건을 연속으로 내던져 타격을 입히는 판단력이 아주 정확함.
ぱにちゃん
나도 똑같은 생각을 하고 있었어.
한국에서 일어난 이태원 참사가 연일 일본에서 뉴스로 보도되고 있을 때, 그 자리에 있던 남녀노소 불문하고 꽤 많은 사람이 저마다 필사적으로 응급 구호를 하던 모습이 엄청나게 인상적이었음.
사명감이 강하지.
kamisamachanda1
신오쿠보역 선로에 떨어진 사람을 구하려다 목숨을 잃으신 한국인 이수현 씨라는 분도 계셨죠. 외국에 와서 자신도 저런 일을 순식간에 해낼 수 있을까 생각해보면 정말 용기 있는 분이셨구나 싶었어.
てう
일본에서 돌발적인 폭력에 대항하는 건, 일정한 폭력에 면역이 있고 자신감이 있는 젊은층이거나, 의식이 사회를 향해 있는 고령자가 많죠.
30대부터 50대 정도는 폭력과는 담을 쌓고 살며 자신과 가족의 안위가 최우선이기 때문에, 우선은 폭력으로부터 가능한 한 물리적으로 멀어지는 것, 즉 도망치는 것이 최우선이 됩니다....
山杉本治
중국 계곡으로 패키지여행을 갔었음.
계곡을 도보랑 카트로 돌고 집합 장소에 모이는 거였는데, 중국어를 몰라서 번역기 안내를 들어도 잘 이해가 안 가 불안함을 느끼고 있던 찰나, 일본어를 아는 한국인 여행객이 "우리 따라오라고"라며 말을 건네준 적이 있었음.
반대로 많은 일본인은 모르는 체할 거라고 생각했어.
デントコーン
일부에는 병역이 관련되어 있을지도, 라고 생각했음
예전에 치한을 붙잡았을 때 우연히 한국에서 일본으로 여행 온 남성이 제압을 도와줬는데, 감사를 표했더니 "병역에서 격투 훈련 같은 것도 하니까요"라고 하더라. 어느 정도 그런 소양이 모두에게 있는 것은 영향을 미치고 있을 듯.
xifanghong
저 나라는 일본과 비슷한 것 같으면서도 항상 전투 체제 같은 느낌이....
mayu
예전에 서울에서 버스를 타고 있는데, 시위 때문에 길이 안 움직이자, 기사님이 참다못해 다른 루트로 달리게 됨.
그러자 경찰관이 와서 "뭐 하는 거냐! 버스가 다닐 데가 아니잖아!"라고 함.
기사님이 "이미 30분째 안 움직이잖아요!" 하니까,
승객들이 "도대체 언제 목적지에 도착하냐고! ->"
ㄴmayu
"당신이 교통정리나 똑바로 하라고!"
"뭐 하는 거냐!"라며 다들 경찰 상대로 엄청 따짐 ㅠㅠ
기사님은 무시하고 그냥 출발해 버렸음.
승객들도 아무 일 없었다는 듯 조용히 자리에 앉았음 www
サカ
한국은 임기응변을 높게 평가해서, 소위 멋진 남자나 유능한 사람도 이 관점에서 평가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아마 이 사회적 분위기가 주효했던 게 아닐까 싶음.
ぴよたま
이런 행동력에 관해서는, 일본인들도 본받아야 함
자국민이나 외국인이 난동 부리는 동영상은 자주 보는데, 아무도 움직이기는커녕 소리 한 번 안 지름.
보고도 못 본 체하고, 무사안일주의인 일본인들뿐이라 진절머리가 나는 게 솔직한 심정....
JohnSnow1192
아마도, 아마도 말이지.
"주변 사람들도 같이 움직여 줄 거야"라는, 옳다고 직감하는 일이라면 생판 남에게도 등을 맡길 수 있는 문화일지도 모름.
좋든 나쁘든 열정적이기 쉬운 국민성이라서, 그럴 때의 집단적 행동력은 일본인보다 훨씬 높다는 그런 생각이 듦.
けいちゃん
일본은 비교적 가해자한테 관대하니까요
피해자의 억울한 삭힘이 많죠....
시간도 여유 없는 사회에서 경찰 조서나 수사에 엮여 구속되고 싶지 않으니까 아예 관여 안 하려는 구도가 된 것 같음. 하물며 정당방위가 인정되지 않는다는 부조리함이 있을 수 있는 사회.
슬프게도, 그저 관여하지 않는 것이 정답이 되어버리는 것이야...
阿淼
흉기를 든 범인을 앞두고 의자를 던지며 맞선 시민들의 용기는 정말 대단합니다. 부상을 입으신 분들의 빠른 회복을 바랄 뿐이네요.
color samurai
일본에서도 지역에 따라서는 저런 대응이 가능한 곳이 꽤 있죠.
다만 도쿄를 필두로 한 대도시권은 정돈된 환경인 탓에, 저런 불측의 사태에 대응할 수 있는 사람이 적어지기 십상일지도 모르겠네요.
サンパチェンス
일본인: 누군가가 어떻게든 해주겠지
가생이펌
묻지마 칼부림 살인은 일본이 원조셔요
자발적인애들 다 자발로 자살햇자늠ㅋㅋㅋ
관리자에 의해 규제된 글입니다. 규제관련 안내
관리자에 의해 규제된 글입니다. 규제관련 안내
이기적이고 소심해서 잖아
자꾸 오사카랑 엮는게 아이러니해 ㅋㅋ 우파많아서 혐한 테러 몇번 있던 지역인데
관리자에 의해 규제된 글입니다. 규제관련 안내
징병제라고 해봤자 요즘 군인들 정신머리 상태가.....
왜놈 종자 자체가 틀려먹어서 그럼
니네 하는 소리 처음부터 끝까지 다틀렸어
진짜 일본인들 노답인게 나 일시 퇴근하면서 한국 고터같이 사람 개많은 버스터미널에서 버스 기다리는데 내 옆에 일남할배가 쓰러진거임 퇴근 시간대라 사람 존나 많았는데 나만 그 할배 붙잡고 낑낑대고 나머지는 존나 쳐다보기만 함
겨우 의자에 앉히고 자판기에서 물 한병 뽑아주고 역무원 부르려고 하니까 다른 한국인 돤광객분이 역무원 이미 불러서 오는 중이었음
존나 일본 노답임
휠체어가 보도블럭에 막혀서 끙끙대는걸 카페 창가에 앉아서 봤는데 설마 누군가 도와주겠지 하고 30분 더 앉아서 일 하고 나가보니까 아직도 끙끙대고 있었음 내가 가서 도와줬는데 존나 땀범벅으로 고맙다고 하더라 번화가에 유동인구 존나 많은데 어떻게 한명을 안도와주냐ㅋㅋ
뿌듯하구만 한국인들 최고
일본에서 똑같은 상황이 벌어진 걸 본 적이 없어서 비교를 못 하겠네
<-?????????? 구라즐
메타인지 안되는 쪽들이 많네~
일빠들 또몰려와서 신고 오지게해댔네 왜사냐정말 너넨 좃본으로 ㄲ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