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못참겠다 ㅋㅋㅋ 아무나 퍼가도됨
0세~만2세 애들을 어린이집보내면서
사회생활 배워야한다, 애들도 교육받아야한다, 친구들끼리 놀아야한다
이런 소리하는데 헛소리입니다
100% 정신승리이고 본인 편하기 위해 보내는 것임
이걸 인정하는 순간 내 애가 '부모 편하자고 기관 맡겨지는 불쌍한 애' 되니까 인정을 안하고
저런 헛소리를 하는거야
어린이집 = 지들 힘드니까 애들 공짜로 맡기는 키즈카페 정도로 생각함 => 무책임함
유치원은 교육부소속, 어린이집은 복지부소속 (현재는 유보통합한다고 바꿈)
소속이 왜 다르냐. 발달 시기 상 만3세부터 교육이 필요하기 때문
어린이집은 본래 맞벌이 가정 등 애를 볼 처지가 아닌 가정을 위해 설립된 복지기관임
-> 애는 발달시기상 최소한 만2세까지 부모가 키우는게 정상이라는 말
->애를 가정에서 키울 수 없는 부득이한 상황에서는 어린이집에 둬라
전업들이 주장하는
또래관계 형성? 만3세부터
약속, 양보, 배려 개념? 만3세부터
안전수칙, 규칙? 만3세부터
모두 유아기에 해당하는 발달과업임
만2세까지는? 존나 싸우고 밀치고 장난감 다 내꺼, 너는 무조건 나쁜새끼고 나를 괴롭히는 새끼 소대근육발달 미흡해서 잘넘어지고 안되니까 짜증존나내고 간단히 말해서 또래로 인식하는게 아니라 내 파이 다 빼앗아가는 라이벌인거야 스트레스천지임
->당연함. 아무리 가르쳐도 안됨. 발달 시기 상 너무 고차원의 개념이라 만2세까지는 밑빠진 독에 물붓기야. 설령 생일빠른애들 만2세 후반부터 형성 된다해도 조절력이 만3세부터 겨우 생겨나기 시작함(무용지물이란 얘기임)
내 자식 기질 확인하고 1:1로 인내하며 발달체크해도 모자를 그 중요한 시기에 십수명 아이들이 함께 생활하는 곳으로 애를 던져놓고
집에서는 5시 하원해서 잠만자게함
본능적인 애들 모은 곳에 물어뜯기고 오든지 니가 친구를 밀치고 오든지 뭐든 하라는거지
왜 유치원이 만3세부터 있는지, 전업들의 말이 얼마나 웃긴건지 알겟지
학교 교육? 만3세부터 합니다. 유치원부터가 학교임 -> 기준이 왜 만3세냐? 최소한 그정도 발달을 마쳐야 교육이라는게 가능하기때문
만2세까지는 가정교육을 하라는 소리입니다.
그게 불가한 가정만 복지시설에 애를 보내라 불쌍한 부모 대신해서 발달에 맞춰 놀이를 제공하겠다(어린이집)
근데 요즘은 너도나도 6개월, 10개월, 15개월 20개월 25개월 다 어린이집 보냄
일말의 죄책감도 없어 개노답임
그러면서 바깥놀이, 외부활동 맨날 나가는 원 찾고있음
만0세 6명씩, 만1세 10명씩 떼거지로 나가는 산책이 이상하지도 않니
그거 알아? 안전벨트 매는것도 만3세부터 가능함
만3세 이전에는 부모와 애착관계 형성에 힘써주시길
집에서 양육자랑 활동하면됨
0세~만2세 '부모없이' 어린이집에서 하는 활동 등 생활-> 애 발달에 지대한 영향x
어린이집 vs 가정에서 양육자와 1:1 성장 일때, -> 후자가 낫다는 걸 굳이 말해줘야 안다는거지?
부모 되기 전에 공부를 좀 해봐
애초에 그 시기는 정서적 지원 제일 중요한거고 건강한 발달의 대부분을 차지하는데 개나줘버림
그냥 자기가 애 신경쓰기 싫어서 보내는거임
애 보기 싫어서 보내는거임 룰루랄라
애를 불쌍히 여기고 워킹맘들처럼 피눈물흘리면서 보내야 맞는거야
낳아놓고 무책임한거 인정을 안해 ㅋㅋㅋㅋ
그러면서 상처에 개예민하게 반응하고 온갖 진상짓은 겸손하게 다 함
내가하고 싶은 말은
애를 그렇게 아낀다면 정상적으로 가정교육하시고
만0-2세를 기관에 두고 본인 자유시간보낼거면 놀다가 혼자 팔 부러져서 와도 그러려니 하세요
놀이터에서 떨어져도 할말 없음
애초에 발달 과정 무시한 채 1:1로 케어할 나이임에도 보낸거고, 님 아이만 볼 수는 없는 환경임
이렇게까지 팩폭을 해야 좀 알아듣는 게 노답이다
사회적 눈치라는 걸 좀 보세요. 전업이면서 어린이집보내는 사람들끼리 모여 눈가리고 부둥부둥하지말고
그러니까 정말 어린이집의 도움이 필요한 사람인 간절한 워킹맘들 입소 순번 밀리지
전업들이 왜 워킹맘들이 어린이집보내는건 뭐라 안하냐며 자주 긁히길래 하는 말인데, 그러는거 자기합리화의 마지막 발악같아서 더 한심해
이 글을 본 후에도 그런 생각이 든다면 님 아이는 부모 제대로 잘못만난거임
+ 사회성이 만0-2세에도 발달하는데? 이런 소리 하지마
아 더는 할말 없으니까 책 읽어보시고~
사회성이 여러가지인데 0-2세에 사회성 발달 핵심은 주양육자와의 애착 형성이라고 ㅋㅋ
다시말하지만 0-2세에 필요한 사회성 자극은 부모와 1:1로 눈을 맞추고, 내 요구에 즉각 응답받는 경험이지, 10여 명의 또래와 공간을 공유하는 집단생활이 아닙니다^^
"아 어린이집가면 얘도 사회생활 한다고 어쩌고" 그것도 사회성발달이 아니라 그냥 아이가'욕구를 포기'하고 '통제, 환경에 적응' 해서 나오는 순응 반응인 겁니다 ㅎ
아기 넘 안쓰럽다 ㅠㅠㅠ...
헐 전업인데?
@equanimity 전업인데 임산부.. 첫째 저렇게 방치할거면 둘째는 왜가졌는지..
아이를 사랑한다면 부모가 좀 힘들어도 24개월은 지나고 보냈으면..육아서적 좀 읽어보면 24개월은 지나야한다고 함
제발제발ㅠㅠ 요즘 한두명 밖에 안낳는데
그 아이들 겉모습만 치장해주면서 귀하게 키운 내새끼라 생각하지 말고, 아이 내면과 성장을 이해해주고 발달시켜주는게 귀하게 키우는거라고 생각하고 양육했으면 좋겠다
물론 그럴 여력안되는 가정들은 보내야하지만!!
생각도없이 싸질러놓고 다 외주맡기네ㅋㅋ
마미방만 가도 한트럭인걸 .. 호통치는 사람 본적 없음 ㅠㅠㅠㅠ
내친구 전업인데 힘들다고 0세반 보내던데 ㅠㅠ
전업인데 애초에 애를 왜 맡기는 것임...?
헐 전업들은 경제활동도 안하는데 애도 보기 싫어하는거임? 저런 지원은 경제활동하는 맞벌이하는 엄마들 위주로 먼저 주고 전업은 그 사람들 다 하고 남는 자리 주는걸로 좀 바뀌었으면 좋겠다 정작 너무 필요한 사람들이 이용하기 힘들겠네 세금낭비야
사실 0-1세반은 개월수에 따라 발달차이가 너무 나다 보니까 친구 그런거없음
1월생 12월생이 어케 친구임 거의 동생 아기 취급함 어울리려 하지 않음
내말이 자기 애를 그렇게 돌보기싫어하면 대체 왜 낳는걸까 신기함
애 어린이집 일찍 보낸 전업중에 자기연민 심한 사람 많음 자기가 너무 힘들고 그래서 보냈는데 본인 죄인같이 느껴지게한다고 주변 사람 나쁜사람 만들고ㅋㅋㅋㅋㅋㅋ... 애초에 힘들 거 모르고 낳았냐고 하고싶지만 그냥 속으로만 삼킨다네요... 남들은 다 똑같이 생각할걸?
하긴 나도 애기땐 집에있다가 7살때부터 유치원가는게 국룰인줄 알았는데 나어릴땐 그랬는데..어느샌가 어린이집이 걍 다들 가는거더라
이래서 이번 출산지원금 개정안에 가정보육시 돈 더 주는게 있는듯 이게 맞는것 같아 가정보육 하는 집하고 가정보육 안하는 집 차이를 줘야지
나도 맞벌이라 보냈고 엄마가 항상 미안해했음
애기들이 불쌍하다
맞벌이인데 아기 최대한 늦게 어린이집 보내려고 회사에 빌빌거려서 6개월 연장했다.. 20개월에 보낼 예정인데 그것도 미안하고 괴로워서 죽겠는데.. 전업이었으면 무조건 만3세까지는 1:1로 밀착 케어하고 발달 체크하고 넘치는 사랑 줬을거다..내가 낳은 내새끼잖아...난 정말 이해가 안 가ㅜ
ㄹㅇ 0세 유치원< 이런 말 최근에 보고 개놀람.... 그렇게 어린애들을 유치원에 보낸다고????
그러니까 어차피 어릴때 말귀 못알아듣는다고 이해못한다고 가정훈육도 안하면서 무슨 협동심 양보 개념 그딴거 배운다는소리하는지
아이의 첫 사회는 가족이라는 걸 왜 모를까
정말 찐 맞벌이들만 혜택주면 좋겠음.
간식시간 다 지나서 와서 간식 없냐 아침 안먹고 왔는데 어떡하냐, 아프다 전화하면 병원 데려갔다가 약 챙겨서 병원에서 괜찮다 했다고 재등원 시키질 않나, 10시까지 잠 다 재우고 11시에 등원해서 낮잠 안자고 낮잠 자는 애들 방해는 기본, 아침 일찍 등원해서 기저귀 상태보면 싼지 오래됐고 냄새도 나는데 그냥 보내질 않나, 부모가 코로나인데 애는 보내면 안되냐하질 않나, 배변훈련 가정에서는 할 생각없고 기관에서 뚝딱 해주길 바라질 않나, 0세 보내고 복직한지 얼마나 됐다고 둘째가 생겼다하질 않나, 애 보내고 둘이 데이트 간다고 하질 않나, 수족구 판정 받으면 굳이 다른 병원 가질 않나.. 징글징글하다
15년도인가 16년도에 맞벌이 아닌사람들은 하원시간 늦으면 바우처 시간 차감 했을때 칼같이 데려가고 그랬는데 지금은 본인들이 말없이 늦게와도 교사들 표정이 어쩌고 저쩌고 저격글 올리고 민원넣기 바쁨.
솔직히 아무리 0세여도 자기한테나 소중한 내새끼지 남들이나 어린이집 입장에서는 그냥 많고많은 아기 1명이라는 걸 깨달아야됨 그렇게 소중해 죽는 내새끼를 집에서 팽팽 쳐놀면서 남 손에 맡기고 싶나 그래놓고 자기만큼 애한테 사랑 주기를 바람? 부모만큼 그 시기 아이 정서 발달시켜주고 사랑해 줄 사람은 지구상에 없음
가정보육하는 25개월 엄만데.. 본문 공감돼.. 그리고 모든사람은 아니지만 어린이집 보내는 부모중에 아직 어린이집 안보낸다하면 왜안보내냐고 애기 사회성 발달에 좋다고 하는 무식한 부모도 있다..
불쌍하다 진짜 어쩔 수 없는 사정으로 어린이집 보내는 것도 아니고 집에서 쳐놀면서 ㅉㅉ 존나 한심함
헐.. 진짜? 몰랐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