엥 근데 약속을 하진 않은 거 아닌가.. 물어보고 대답했는데 그에 대한 답장이 안왔잖아ㅠ 그럼 약속 확정이 아니라고 생각해서.. 내입장에선 걍 그런가보다 할듯 그리고 어떻게 된거냐고 해서 사정도 얘기하고 다시 약속 잡으려고 했는데 갑자기 급발진함.. 근데 그에 대한 회사의 대처가 개별로긴 해 지원자가 저렇게 나오면 사과하는 게 맞다고 보는데(애초에 몇시쯤 전화하겠다고 답장을 했어야 맞는거고, 그 시간에 통화가 안되면 미리 답장을 줬어야하니까) 거따대고 나도 너 필요없어 하는 태도가.. 갑질같음
근데 통화 가능한 시간 있냐고 물어봐서 저 대답한 시간에 회사가 바빠서 안건걸수도 있잖아 약속을 안한건 맞고..? 그래서 왜 연락 없냐는 질문에 바빠서 그랬다고 이유를 대답해줬고, 회사쪽에서 확정적인 화상면접 약속을 잡으려고 다시 시도를 했는데 거기서 약속을 안지켰다고 하는게.. 내가보기엔 지원자가 좀 이해가 안됨
둘다이상
회사가 ㅈㄴ 이상함
나라면 안저러긴하겠지만 사측 담당자가 이상한거 맞음
? 지원자가 뭐가 이상함.....?ㄷㄷ
아니 회사 예의 없긴하지 근데 저게 어케 약속이야…??? 정확한 시간에 보자했어야지 약속이지
둘다 별로긴한데 회사가 선빵친거임
다른 건 몰라도 인사담장자 폐급인 건 확실해
회사 잘못
체계도 없는데 잘못 인정도 안하고 긁혀서 저런 말하는거 보면 걍 거르는게 나음..진짜..
회사가 이상해
회사 진짜 친구가 지원랫는데 저렇게 연락왓다하면 간대도 말릴거임... 저런 회사엔 딱히 간절하지 않아도 된다고 본다.
회사가 이상한데..
회사가 존나 개븅신 자존심만 쳐높네 ㅋㅋ 걍 죄송합니다 하고 끝내지
회사 잘못인데 별개로 지원자도 아침에 확인 문자는 보내는게 맞았던거 같음
엥 근데 약속을 하진 않은 거 아닌가.. 물어보고 대답했는데 그에 대한 답장이 안왔잖아ㅠ 그럼 약속 확정이 아니라고 생각해서.. 내입장에선 걍 그런가보다 할듯 그리고 어떻게 된거냐고 해서 사정도 얘기하고 다시 약속 잡으려고 했는데 갑자기 급발진함.. 근데 그에 대한 회사의 대처가 개별로긴 해 지원자가 저렇게 나오면 사과하는 게 맞다고 보는데(애초에 몇시쯤 전화하겠다고 답장을 했어야 맞는거고, 그 시간에 통화가 안되면 미리 답장을 줬어야하니까) 거따대고 나도 너 필요없어 하는 태도가.. 갑질같음
오 이걸 회사 잘못이라고 보는구나 신기하구만
회사가 죄송하다하면 끝날일
확정 문자가 없는데??
22 언제 뭐하겠단 말이 없는데..
약속 안 했잖아.. 지원자 말을 회사가 꼭 24시간 대기하면서 봐야하나? 회사 잘못으로 보는 게 신기하네
인사담당자 바쁘다고 지 할일 안하는게 정상인가 역량부족...
지원자도 반응이 좀 과하긴 함
답장을 안했어도 지원자입장에서는 기다릴수밖에 없지
애초에 회사가 제안을 먼저 했으니까
회사가 ㅈㄴ 이상한데 이게 어캐 지원자 잘못이야
답장 안왔다고 몰랐다고하면 지원자 개욕할거면서
저 늦은시간에 가능여부 처 물어보면서 답장도 안하고 까먹은거면 미안해할줄알아야지
회사가 진짜 체계없어보이긴하네 저녁8시에 문자한것도 그렇고 바쁘다고 업무누락..
둘다 ㅂㄹ
회사가 ㅈ병신이지 ㅋㅋㅋ 대답했는데 난 그 대답에 대답을 안 했으니까 정한 거 아닌데요? 이게 ㅂㅅ임 그럼 내일이라고 정하지 말고 면접관련 평일 가능한 시간대라고 했어야지 그리고 기싸움이 지려 이런 지원자 웅앵;; 갑인 줄 알아
위에 어떤 여시 말 ㅈㄴ 공감함 면접은 지원자가 을이어서 잘 보이려고 하는 게 아니라 지원자도 저 회사에 갈지 말지 서로 면접 본다고 생각해야지 ㅋㅋㅋㅋ 회사 안 다닐 거면 서로 지나가는 인간일 뿐인데 저녁에 내일 면접 웅앵부터 회사가 넘 별루
회사가 이상하지 체계도없고
회사가 이상한데.. 직원도 아니고 입사희망자한테 저녁8시에 문자한것도 이상함ㅋㅋ 잘걸렀다
회사가 ㅂㄹ.. 지원자 낮잡아보는거 너무 티내네...
지가 먼저 물어봤으면 대답을 해야지 ㅋㅋㅋ 지원자가 아무리 을이라도 ㅋㅋ
애초에 오후 8시에 문자하는 회사 알 만하죠.. 근데 통화 가능한 시간 알려줬는데도 그 때 불가하다 가능하다 이런 얘기도 안 해주고 사람 기다리게 만들고
회사가 ㅈㄴ 이상한데 언제 가능하다 했으면 그 사이에 그럼 그 시간에 연락하겠다 했어야지 ㅁㅊ
이건 구직자가 빡치지 내가 특정 시간대에 가능하다고 답한 상태에서 회사가 진짜 저 해당 시간대에 전화나 화상면접 걸어오면 내가 그때 확정 안 하셨잖아요? 전 준비 안 됐는데요?라고 거절할 처지도 아니니 준비하고 있었을건데
회사가 개븅신ㅋㅋㅋ 체계도 없고 일도 못하고…
저기서 회사편을 드는 사람들은 다 사장님들이신거지?ㅋㅋㅋㅋㅋㅋ
근데 통화 가능한 시간 있냐고 물어봐서 저 대답한 시간에 회사가 바빠서 안건걸수도 있잖아 약속을 안한건 맞고..? 그래서 왜 연락 없냐는 질문에 바빠서 그랬다고 이유를 대답해줬고, 회사쪽에서 확정적인 화상면접 약속을 잡으려고 다시 시도를 했는데 거기서 약속을 안지켰다고 하는게.. 내가보기엔 지원자가 좀 이해가 안됨
회사 별로
평소에 회사 어케 돌아가는지 보이는거지 뭐
회사가 알아서 폐급회사라고 인증해준거네. 구직자 잘한거임
걍 저것만 봐도 회사 시스템 엉망인게 보이니까.......
저런 회사 들어가 봤자임
회사잘못
명확히 정해줬는데 님이 답장을 안하셨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