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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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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역대급이라는 오늘자 서울예대 문창과 수시 실기 시험 주제.twt
허니러스크 추천 0 조회 16,003 26.10.17 20:40 댓글 6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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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10.17 23:16

    보석상 범인.. 보석상 범인....

  • 26.10.17 23:40

    돌으셨나요

  • 26.10.18 00:20

    너무하네 ..

  • 26.10.18 00:49

    벌레가좀먹엇으면 아무도 읽지를 않은건데..; 아룸다운 쓰레기된거아닌가 먼소리지

  • 26.10.18 01:54

    뭐라노…

  • 26.10.18 02:03

    너..너를 문다

  • 26.10.18 02:14

    중졸들한테 너무들 하시네

  • 26.10.18 02:39

    책의 내용이 너무 아름다워서 꽃벌레가 좀먹었다는 전설?벌레가 글을 읽지못하게 한건가요? 책벌레랑 꽃벌레는같은건가요? 이해를못해요

  • 26.10.18 03:26

    ㅋㅋㅋ ㅠㅠ

  • 26.10.18 08:04

    문창과 준비하는 입시생들한테는 유명한 작품인가???
    설예대 연출 입시에선 연극 뮤지컬 희곡 거의 다 핥고가거든

  • 26.10.18 08:16

    책 안읽은지 나무 오래되서 본문 시 기반으로 되기 쉬운 글로는 피터팬
    피터팬은 아이라는 존재가 사라지는 어른이 되는 것을 거부함
    자기 기억을 소멸시키면서까지
    아이로 남고싶어했음 과연 아이는 얼마나 아름다운 존재인가에 대해 서술 할 것 같긴한데...
    문창과 친구들은 진짜 엄청 많은 범위를 읽는거아냐 그럼? 개빡세겠다

  • 26.10.18 08:45

    원래 아름다운 꽃에는 벌레가 꼬이니까 그런 거 같음. 좋은 내용인데 까가 존나 붙은 책일 듯.

  • 26.10.18 09:11

    결국 중요한건 내가 읽은 아름다운책을 얘기하라는거지?

  • 26.10.18 11:05

    푸른 대쪽에 영국 출신 청소년 마법사 이야기가 써 있다면 놀라겠군요

  • 26.10.18 11:32

    보자마자 소년이 온다가 생각남. 푸른 대쪽이라는 표현에서도 청춘과 굽히지 않는 신념이 연상되고, 동호의 육체는 죽었지만 그 이야기는 살아남은 사람들의 증언을 통해 계속 전해진다는 점이 꽃벌레가 책을 갉아먹어 가루로 만들었지만, 그 아름다움까지 사라진 것은 아니라는 점과도 연결되는 것 같음.

  • 26.10.18 12:20

    성품이 강경하고 대쪽같다던 선비가 어여쁜 기녀에 홀려 반역에 참여해 처형 당했다는 세간의 이야기가 있었다. 그러나 사실 어여쁜 기녀가 반역을 막기 위해 선비에게 반역에 관한 정보를 흘렸고 대쪽같은 선비는 자신의 출세를 가로막을 기녀를 처리하여 공신의 자리에 올랐다. 이를 기녀의 시점에서 담긴 글이다...대충 이런 내용 생각남

  • 26.10.19 03:28

    네...? 네...?

  • 26.11.06 00:47

    응 죽으면 그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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