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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와 감성 여자란 그래요
소 담 추천 5 조회 168 24.12.12 16:19 댓글 2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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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4.12.12 21:05

    첫댓글 운영자님
    여자로서 최선을 다하여 살아온 삶이 담긴 고운 글에 박수를 보냅니다
    아름다운 삶을 살아오신 지난세월 되돌아 보면서 좋았던 기억만 찾아 보는 시간 되시고 기쁨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 작성자 24.12.13 08:13


    여인으로 살아가는 세상
    아마 4.50 프로는 이렇게 살아가지 않을려나 싶습니다
    그보다 더 일지도요
    마음이 동조가 되는 글이라서 '
    올려 봅니다

  • 24.12.12 21:38

    젊음이 한창일땐
    나이 많은 사람들을 볼때
    나는 저렇게 안 늙은즐 알고
    있었지만 세월이 가니
    세월의 흔적은 어쩔수가
    없는것 같습니다
    그런것 같습니다
    식구들을 위해서 애쓰다보면
    내 인생보다 식구들 인생을
    위해서 살아 간다는걸 어느새
    당연하게 생각 하고 있다는것
    여자란 그러는가 봅니다

    여자란 그래요
    구체적이고 적나라하게
    표현해 주셔서
    잘듣고 갑니다
    편한밤 행복 하시기
    바랍니다

  • 작성자 24.12.13 08:17

    여자란 그래요!
    이글을 읽으면서
    아마도 특별함이 아니라면
    우리네 여인네들의 삶이 이렇다고 외침하는 것 같았어요

    직장 생활을 하면서도 억척같이 아이들 키우고
    모든걸 거뜬하게 해내었다는 생각
    작은 것 하나에 그저 행복함을 느끼고
    수고한다라는 남편의 말씀한마디가
    모든 힘들음 을 다 잊게했던 지난 날의 삶
    글이 여인들의 마음을 대변해 주더랍니다

    윤세영님
    댓글 감사합니다
    내려주신 그 마음도 ~~

  • 24.12.12 21:38

    여자란
    젊고 늙고 차이 없이 누구나 그렇쵸
    이쁘다 하면 좋아요
    아주 조그마한 것에도 감동하고

    김행화님의 글
    공감하며 올려 주셨네요

    소담님의 마음이 보여요
    감사합니다

  • 작성자 24.12.13 08:21



    같은 동성이여서
    이 글이 내 마음을 잠간 흔들었답니다
    그려
    글치뭐 ~~~

    글속에서 대화를 하면서 글에 맞장구를
    아마 ~~
    아내로
    아이들 엄마로
    직장인의 한사람으로
    살아온 그날이 이 글을 쓰신 분의 모습이
    저를 닮은것 같았더랍니다

    소담 마음이 보였나욤? ㅎㅎ

  • 24.12.13 13:29


    한때
    여자와 남자는 같은 사람이니
    생각도 같을 줄 알았답니다.

    그게 아니라는 것을
    오십 넘어서야 알았지요.
    신체 다름
    두뇌 다름
    탁월한 언변....

    이제는 아내 말에 대꾸 않고 산답니다~~~~^^

  • 작성자 24.12.13 14:31


    하하하
    그러셨군요

    그러나 여자는 어디까지나 여자일 뿐이랍니다
    저는 아직 까지는 남편한테 반박이나 큰 소리를 해본적은 없답니다

    친정 부모님 의 사셨던 모습을 늘 상기하지요
    조금 속이 상하면 잠시 책을 읽거나
    피아노 를 한시간 치고 나면 '다 잊어버려지더라구요 ~~

    이젠 둘다 서로 나이가 들어가면서는
    배려 그리고 이해를 많이 한답니다
    인생 종착역이 더 가찹게 다가오니
    여자의 마음을 많이 이해도 하시더라구요 ~

    이글은 정말 여자들의 그 마음 모습이 담겨있답니다
    아마 태공 시인님의 아내 분도 그리 사셨을 겁니다

  • 24.12.13 16:19

    여자란 그래요.
    여자란 그런 건가요.
    모든 여자가 그랬으면 좋겠어요.

  • 작성자 24.12.14 07:51


    모르셨군요
    여자란 그렇게 아주 작은 소소한 것에도
    마음을 채워 두는 여자 랍니다
    오직 가정 과 자식 을 바라보면서 살아온 여인

    그렇지 아닌 여자도 있겠지요
    그러면 그런 여인네는 아마 무슨 고충이 있을테지요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린두님 ^^

  • 24.12.13 16:29

    소담님 안녕하세요
    주말로 이어지는 금요일 즐거운 오후 시간이 되시고,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작성자 24.12.14 07:53


    네에!!!
    다녀가신 흔적에
    감사를 드립니다
    시인님 께서도
    겨울나기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

  • 24.12.14 07:29

    ㅎㅎㅎ
    나이가 들면
    얼굴보다 더 많이
    다듬어야 할 것이 있답니다.

    얼굴도 열심히 가꾸어야 하지만
    머리속의 건망증을 더 많이 다스려야 한답니다.


    좋은 글과 좋은 음악으로
    웃음 가득한 아침을 엽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한
    주말휴가 되세요~!

  • 작성자 24.12.14 07:56


    글쵸!
    나이가 들면 다듬어야할것
    마음 ~~~

    이 글속의 있는 여인은
    아무리 읽어 봐도 누구를 꼭 닮은것 같아서
    읽으면서 몆번이나 가슴이 뭉클 하였답니다

    하늘바래기 님 ^^
    오직 가족 을 위해서 온마음 온정성을 다 바치는
    그런여인네
    아마 대한민국의 어머니 들일것 같습니다

  • 24.12.15 15:05

    자식들과 남편을 위해 헌신하는 대다수의 보통 엄마들이 아마 비슷한 처지가 아닌가라는 생각이 드는 詩네요. 감사드려요. 어수선한 연말, 가족들 잘 챙기시구요... ❤️❤️❤️

  • 작성자 24.12.15 17:50


    글속에
    여인들의 모습을 그대로 보여 주는 듯 하기에
    올려 보았더랍니다

    직장생활을 하면서도
    여자가 할 도리는 언제나 가정 그리고 자녀 물론 지아비 를 섬김은 기본이구요
    작은 것하나에도 그저 고마움 감동 으로 받아드리는 마음

    엄마
    아내
    다 그런 모습이겠죠 !
    요즘 안보이셔서
    어디 다니러 가셨나 하였답니다
    건강하시기만 하십시요
    겨울나기 ~~

  • 24.12.16 17:10

    여자란 그래요 이글을 읽으면서
    한참이고 머물다 갑니다
    소담 시인님
    편안한 시간 되세요

  • 작성자 24.12.16 20:02


    언제
    욜콤 다녀가셨는가욤 ?

    그러셨군요
    한참 머물으시면서
    여인네들의 마음을
    헤아림 하셨남요? ㅎㅎ

    방가움에 언제나 ~~미소짓게 하십니다
    소성 윤상현 님 ^^

  • 24.12.18 16:10



    한 마디 칭찬에도
    입꼬리가 올라가는 여인의 소박한 마음
    여인은 언제나 소녀가 아닌지요?
    희생하시고 수고하신 소 담 시인님의 일생이
    파노라마처럼 떠올라집니다

  • 작성자 24.12.18 19:17


    에궁
    지나간 글에도 이렇게 여념 없이 다녀갔군요
    내정보를 보면서
    우잉???
    댓글이 하고 들서니
    베베 시인님이 남겨주셨군요 ..

    이글은 읽으면서 대한민국의 아주 소박한 여인 상
    그러기에 올려 보았더랍니다
    감사합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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