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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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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입원했던 사람만 알고있는 병원 새벽분위기.jpg
한라봉자몽에이드 추천 0 조회 102,677 26.10.18 00:25 댓글 16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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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10.19 21:43

    나도 입원했을때마다 존나 잘 잤어..한 10시에 자서 6시 기상 완전 꿀잠…항생제 주사도 걍 맞고 바로 또 딥슬립

  • 26.10.19 23:23

    바깥세상이랑 시간이 다르게 가는 느낌이었어

  • 26.10.19 23:34

    보호자 침대 불편하고 병실 답답하고 코고는소리 땜에 미치겠어서 폰들고 나와서 그 큰티비있고 의자들 주르륵 있는곳에 누워서 잠.. 뭔가 병원이라 안전한느낌도 들고.. 나 말고도 답답한 보호자들 거기서 누워자더라고...

  • 26.10.19 23:43

    밤에 잠도 안오는데 좀 서성여볼걸 그랬네 허리아파서 뒤척이다가 수면안대끼고 귀마개하고 자지말곸ㅋㅋㅋ

  • 26.10.19 23:49

    난 입원해본적 없는 간호산데...입원생활 너무 끔찍할 것 같음...1인실아니면 절대 못살것같아ㅜ

  • 26.10.19 23:57

    나 저 분위기 좋아함..

  • 26.10.20 00:44

    2인실도 개짜증났음. 진심 프라이버시란게없어 욕나옴. 6인실 가족 간병인으로 하루 잤는데 섬망온 어르신때매 잠도못자고 ㅎ 이불질질가지고 나와서 자판기앞에서 잠 ㅋㅋㅋㅋㅋ

  • 26.10.20 00:50

    잠만잤어서 기억이 없네....

  • 26.10.20 01:08

    간병하는 보호자일땐 몸도 마음도 지쳐서 잠도 안와서 착잡한 마음으로 돌아다녔는데 환자로 입원하니까 딱 저렇더라 병원만 시간이 멈춘 기분이고ㅋㅋㅋ

  • 26.10.20 01:50

    너무 아팠어서 제대로 못 둘러봤지만 무슨 느낌인지 알 것 같아 ㅋㅋ 나쁘지만은 않았어 그래도 다시 갈 일은 없었으면 좋겠다 보호자로는 더더욱

  • 26.10.20 01:53

    좋아..

  • 26.10.20 03:55

    내가 입원했던 병원은 편의점도 밤 9시되면 문 닫아서 새벽에 로비 나가보면 데스크에 있는분만 있어서 조용했던 기억나 ㅋㅋ

  • 26.10.20 05:42

    내가 입원한 병원은 새벽에도 복도는 밝았어 대신 병실 기계음만 들리고 조용ㅋㅋ

  • 간병하러 가봤는데 기분 묘했음 좋ㄴ은쪽으로

  • 26.10.23 22:59

    맞아.. 갑자기 새벽에. 바로 나가서 넓은 곳을 안전히!! 산책할수 있는게 행복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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