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dmitory.com/issue/428770705
이슈/유머 - 다소 충격적인 인간의 뇌세포로 만든 데이터 센터 (3일전 영상)
익명 정보 커뮤니티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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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진 중 한명의 피를 뽑아서 만들어낸 줄기세포 하나로 총 천억개의 뇌세포를 만들었고 인간의 뇌세포 개수와 비슷하다 함.
각각 유닛 안에 들어가서 사람들이 주입하는 데이터를 학습중이고, AI 훈련시키면서 가장 많이 해보는 게임 중 하나인 퐁 게임을 학습시키는데
학습방식은, 뇌세포가 특정 행동을 실행할 때 불규칙한 전기 자극을 주면 그건 안하더라고 함.
저 많은 뇌세포들이 각각의 통에서 각기 다 다른걸 학습하는 중
난 새로운 기술을 잘 받아들이는 편인데도 이건 좀 충격이네...
회사 홈피 가보니 유닛 하나 대여하는데 한달에 약 300만원 돈임.
저 뇌세포 데이터센터 이용요금이 GPU보다 저렴해지면 여기로 다 몰릴 듯?
왜냐면 학습 자체가 일반 반도체 방식보다 존나 빠르다고 함.....
사람들 반응은 다 경악하는 중
ㅈㄴ무서운데 나 없는 미래가 궁금해서 안죽고싶더
아이슈타인뇌세포는 겁나 습득력이 빠를라나? adhd 뇌세포는 멀티테스킹에 강하고
‘뇌‘세포라하니 저걸 뇌에 가까운 무언가로 보는 거 같은데 너무 논리점프고 그걸 걱정할 정도의 단계가 절대 아님. 뇌세포가 모여있다고 뇌가 아님. 뇌는 영역마다 뇌세포가 연결되는 방식이 각기 다르고 그걸 지도화해서 무언가의 뇌라 할 수 있는 게 그나마 초파리고 그것도 몇년에 걸쳐서야 가능했던 일인데 하여금 초파리보다 뇌세포도 훨씬 많고 그에 따라 연결망도 무수하게 많은 인간뇌를 인간 뇌세포 개수랑 비슷하다고 뇌로 착각할 이유가 전혀 없음.
222
3
와
아니 무서워... 결국 인간이 제일 멍청한 존재가 될 것 같아 점점 더 모든 걸 기계한테 맡기고 인간은 이성이고뭐고 본능적으로 변할 것 같음,,
배르나르 소설중에 뇌 이런거 있던거 같은데
와………무섭다
오.. 신기하다..
와 뇌세포를 구현해내는게 신기하다..세상이 어찌돌아가는거야.. 무섭네...
저건 그냥 컴퓨터일 뿐일거 같은데.. 실제 뇌처럼 뉴런같은 걸 구현해 낼 수가 없지 않나
혹시.... 우리도 저 상태인테 모르는거 아녀 ㅎ..?
소스코드생각나네 영화
나중에 ai가 인간들 다 저렇게 만들어서 배터리로 쓰는 거 아니냐며,, 매트릭스 같다
너므좋아 나 컴퓨터될래
아웃겨 경찰차 소방차 되겠다는 애들같음 ㄱㅇㅇ
베르나르 베르베르 소설이 현실이라니…
존나 이게 현실이라니
뭔지 잘은 모르겠지만 우리가 저런거일수도 있겠네
와 근데 뭘 위해 저런걸 만드는거지? 뭔가 영화를 많이 봐서 그런가 결국은 인간 파멸로 가는 길 같은데 그 길을 인간 스스로 만드네
오...무서워하는거 신기하다... 뇌세포라고 해서 무조건 고통을 인지할 수 있고, 자아를 갖게되는게 아님. 각각의 파트에서 맡고 있는 역할이 있는건데 저거는 그냥 ai보다 뇌세포 이용하는게 빠른 학습에 유리하고, 전기적 연결망이 훨씬 넓고 복잡하게 형성할 수 있어서 연구하는 거임!뇌만 있다고 인간이 되는 것이 아님.
통속의 뇌잖아
아 무섭다 인간의 신체도 이제 기술의 영역에서 부품으로 활용되는구나
ㅓㄹ)& 헐… 트랜센더스영화같아
와우..0
먼가 징그러...
저런 거 궁금해해야 연구원되는 거구나
걍 실험실에서 귀 배양해갖고 거기에 실험하는 그런 느낌인가? 더 효율적이라니 신기하다... SF영화 같음
오 삼체같다
헐...
근데 뇌세포 수명 다하면 무용지물 되는거아녀? 헬라세포같은걸로 만들어야되나
와우
ㅈㄴ무서운데 나 없는 미래가 궁금해서 안죽고싶더
아이슈타인뇌세포는 겁나 습득력이 빠를라나? adhd 뇌세포는 멀티테스킹에 강하고
‘뇌‘세포라하니 저걸 뇌에 가까운 무언가로 보는 거 같은데 너무 논리점프고 그걸 걱정할 정도의 단계가 절대 아님. 뇌세포가 모여있다고 뇌가 아님. 뇌는 영역마다 뇌세포가 연결되는 방식이 각기 다르고 그걸 지도화해서 무언가의 뇌라 할 수 있는 게 그나마 초파리고 그것도 몇년에 걸쳐서야 가능했던 일인데 하여금 초파리보다 뇌세포도 훨씬 많고 그에 따라 연결망도 무수하게 많은 인간뇌를 인간 뇌세포 개수랑 비슷하다고 뇌로 착각할 이유가 전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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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아니 무서워... 결국 인간이 제일 멍청한 존재가 될 것 같아 점점 더 모든 걸 기계한테 맡기고 인간은 이성이고뭐고 본능적으로 변할 것 같음,,
배르나르 소설중에 뇌 이런거 있던거 같은데
와………무섭다
오.. 신기하다..
와 뇌세포를 구현해내는게 신기하다..세상이 어찌돌아가는거야.. 무섭네...
저건 그냥 컴퓨터일 뿐일거 같은데.. 실제 뇌처럼 뉴런같은 걸 구현해 낼 수가 없지 않나
혹시.... 우리도 저 상태인테 모르는거 아녀 ㅎ..?
소스코드생각나네 영화
나중에 ai가 인간들 다 저렇게 만들어서 배터리로 쓰는 거 아니냐며,, 매트릭스 같다
너므좋아 나 컴퓨터될래
아웃겨 경찰차 소방차 되겠다는 애들같음 ㄱㅇㅇ
베르나르 베르베르 소설이 현실이라니…
존나 이게 현실이라니
뭔지 잘은 모르겠지만 우리가 저런거일수도 있겠네
와 근데 뭘 위해 저런걸 만드는거지? 뭔가 영화를 많이 봐서 그런가 결국은 인간 파멸로 가는 길 같은데 그 길을 인간 스스로 만드네
오...무서워하는거 신기하다... 뇌세포라고 해서 무조건 고통을 인지할 수 있고, 자아를 갖게되는게 아님.
각각의 파트에서 맡고 있는 역할이 있는건데 저거는 그냥 ai보다 뇌세포 이용하는게 빠른 학습에 유리하고, 전기적 연결망이 훨씬 넓고 복잡하게 형성할 수 있어서 연구하는 거임!
뇌만 있다고 인간이 되는 것이 아님.
통속의 뇌잖아
아 무섭다 인간의 신체도 이제 기술의 영역에서 부품으로 활용되는구나
ㅓㄹ)& 헐… 트랜센더스영화같아
와우..0
먼가 징그러...
저런 거 궁금해해야 연구원되는 거구나
걍 실험실에서 귀 배양해갖고 거기에 실험하는 그런 느낌인가? 더 효율적이라니 신기하다... SF영화 같음
오 삼체같다
헐...
근데 뇌세포 수명 다하면 무용지물 되는거아녀? 헬라세포같은걸로 만들어야되나
와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