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뉴시스] 19일 전국길고양이보호단체연합에 따르면 최근 3주 사이 전남광주 여수시 국립여수검역소 주변에서 케이블타이에 목이 조인 길고양이들이 잇따라 발견됐다. (사진 = 전국길고양이보호단체연합 제공) 2026.10.1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여수=뉴시스]이영주 기자 = 전남광주 여수에서 케이블타이에 목이 조여진 길고양이들이 잇따라 발견돼 동물보호단체가 경찰 고발에 나섰다.
19일 전국길고양이보호단체연합에 따르면 최근 3주 사이 전남광주 여수시 국립여수검역소 주변에서 케이블타이에 목이 조여진 길고양이들이 잇따라 발견됐다.
피해 고양이들은 사람을 크게 경계하지 않는 온순한 개체들로 파악됐다. 한 고양이는 검은색 케이블타이 3개가 목에 겹겹이 조여진 상태로 발견됐다.
다른 고양이는 흰색 케이블타이에 목이 졸린 채 구토 증세를 보였다. 해당 고양이는 발견 이후 일주일 째 행방이 확인되지 않아 폐사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단체는 현장에서 케이블타이에 묶인 고양이 2마리를 긴급 구조했다. 비교적 외상이 가벼운 어린 고양이는 현장에서 케이블타이를 제거한 뒤 방사했다.
반면 성묘 한 마리는 플라스틱 케이블타이가 목 주변 살을 파고들어 깊은 상처를 입은 상태였다. 단체는 해당 고양이를 여수시 유기동물보호소로 옮겼다.
전국길고양이보호단체연합 인스타에 의하면 3~4개월 정도 된 치즈냥이 케이블타이에 목이 졸린채 돌아다니는 모습 목격됐는데 일주일째 목격이 안되고 있대 생사가 확인안되고 있는중
혹시 목격하면 제보 바란다고 함
그 고양이 발견한 주민이 밥 챙겨줬는데 목이 조여있어서 못먹고 다 토했대... 뼈만 남은 앙상한 모습이었다는데...
ㅅㅂ 죽어미친놈아
ㅅㅂ죽어 미친것들아 아열받네
또 어떤 도태남이
길가다 후장찢겨져 뒤지길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업보를 돌려받게 해주세요
걍 죽이면 안되나 한남 쓸모가 대체 뭔데
동물학대범 가정교육 좆같이 받아서 그럼 가족들도 끼리끼리 다 돌려받아 시발것들아
진짜 잡아서 죽이자.. 제발
또 어느 미친새끼야 죽여버려진짜
잡아서 똑같이 해
하
아니 인간이야????? 개악랄해 진짜
진짜 개 병신같은 한남새끼들 아 진짜 한남이랑 나눠살수있다면 나눠서 살고싶음..
동물,여자 / 한남 이렇게.. 진짜 ㅈ같다
이미친새기가
아 시바 진짜 왜이러는거야
죽어 진짜 제발
하 씨발 진짜... 보는것만으로도 트라우마 남아 썅 그냥 사형시켜
왜 저렇게까지 하냐고
ㅅㅂ 짇짜 잡아서 똑같이해 아
이러니까 남자들 다 동물학대범으로 보임ㅜㅜ 진짜 정떨어져
씨발 진짜 그냥 좀 둬라 ㅅㅂ
악마들아
시발 동물 복지 공약 걸지 않았었어? 왜 아무 변화가 없어 ㅅㅂ
보나마나 무직백수한남일듯
미친놈이 진짜 ㅅㅂ 죽어라
하 ㅅㅂ 진짜 좀 찾아서 똑같이 해주고싶네 개또라이같은거
아 진짜..
헐……..하 ㅁㅊ
아... 미친
야옹아 ㅠㅠㅠㅠ 진짜 동물들한테 왜이래 쳐 죽이고 싶어ㅓ
제발 사형 진짜 법좀 강화해 씨발
고양이 영물인데 저렇게 하고 멀쩡히 살아갈수있을거같음?ㅋㅋㅋ 옛날 어른들이 괜히 고양이보고 영물이라고 하는게아님.....
미친.. 똑같이 돌려받아라
미친새끼
아이시발
꼭 돌려받아
어떤 개잡놈새끼가 ㅡㅡ
진짜 미친새끼가 왜이렇게많지
또 어떤 버러지가..
시발진짜 고양이 좀 냅둬.. 하ㅜ
시발 동물학대는 똑같이 해서 죽여 시발
느그 목이나 칭칭감아 ㅅㅂ 왜 죄없는 동물을 쳐 괴롭히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