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울문학 ~ 사행시/ 박영미
여: 울문학 은 깊이가 있고 사랑이 있는 문학이다
울; 림도 있다
문: 학을 사랑하는 사람들
학:생이 아니지만 건필 가로서
뛰어난 인재로서 자신의 재능을 발휘 한다
눈꽃/ 박영미
꽃 처럼 자태가
아름다운 희고고운
눈꽃 이여
깨끗하고 순수한 마음을
갖게 하는 구나
나뭇잎 처럼 붙혀 있는
눈꽃이여. 협동심을 가지게
하는구나
별처럼 아름답게
빛나는 눈꽃 이여
내마음에 사랑을
심어 주는 구나.
김치/ 박영미
엄마가 겨울철에
담가준 김장 김치
익으면 아삭아삭하고
맛있다.
엄마가 담가준
김장 김치
엄마의 사랑과 정성이
깃들어 있어서
두 세배로 맛있다
엄마가 담가준
김장김치 수육과
함께 먹으면 진수 성찬이
따로 없다
엄마가 담가준
김장김치 볼때마다
엄마의 헌신과 희생이
떠올라서 먹을때 마다
늘 감사한다
강대석 선생님 - 강대석 선생님
푸른 하늘 처럼, 마음이
따 뜻한 햇님
태양처럼 빛난다
무엇이든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은 하늘에 떠 있는 별들도
감동케 한다
우정이란 이름으로,
정으로, 의리로
동료들( 회원들) 을
챙겨주고 도와 주는
빛의 천사 이다,
웃음의 꽃이다.
바다의 왕자 이다
맑고 투명한 시냇물 처럼
순수한 강대석 선생님
귀한 보석처럼 빛나는 보석 입니다
( 강대석 선생님 은
제가 다니고 있는 복지시설
송파어우러기 에서 저를 많이
도와 주시는 선생님 이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