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들이 아무것도 못하도록 입손발 다 묶어놓은 결과... 상식적으로 저런 학생이 있으면 학폭가고 나발이고 학교에서 징계를 내릴 수 있어야할거아냐. 그게 다른 학생들 보호하는 길이고. 근데 우리나라는 기본적으로 교사를 신뢰하지 않고 교권을 개무시하니까 교사가 아무것도 못하게 만들어놓음. 그래놓고 교실이 평화롭기를 바라는거 어불성설아닌가? 윗세대 교사들의 잘못 때문인거 아는데 언제까지 20년전 얘기 하고있을건지 답답함. 이미 시대는 한참 변했고 사라진 교권 때문에 무고한 애들만 난폭한 애들한테 시달리면서 희생당하고있는데 학교랑 교사들은 아무것도 못하고 오히려 같이 금쪽이들한테 괴롭힘당하는 꼴이라서 헛웃음만 나. 애들이 얼마나 영악한지 알아? 내가 당장 선생님 뺨때리고 침뱉어도 선생님은 나한테 손끝하나 못댄다는거 다알아. 초등학교 현장와서 봐바 진짜 가관이야. 1학년 금쪽이들 수업시간에 복도에 다 뛰어나와서 선생님하고 잡기놀이 하고있어. 심지어 몸 붙잡으면 아동학대 되니까 잡을수도 없는 잡기놀이.. 선생님 배 걷어차고 실내화로 선생님 얼굴 때리고... 뉴스에 나올 일들이 매일 일어나. 교사들은 이제 교육할 의지를 잃었어. 앞으론 사회가 감당해야지.
솔직히 말하면... 학폭으로 강제전학 보내는 거 말고 할 수 있는 일이 없음.... 폭탄 돌리기 그 자체ㅎㅎ 나도 선도위원회, 위기관리위원회 다 열어보고 사회봉사, 경찰학교 다 보내봤는데 그냥 그 집 부모랑 애가 안 바뀌고 의지가 없잖아? 아~무것도 못해... 저기서 교사가 더 대응하면 아동학대 신고임ㅋㅋ 우리는 금쪽이한테서도 피해아동한테서도 다 아동학대 신고 당할 수 있는 그냥 동네 북이거든ㅋㅋㅋㅋㅋ 이 상황에서 학교가 뭘 어쩌냐... 그냥 버티다가 교사 갈려 나가는거에요... 괜찮은 애들은 지들이 전학 가버림 그냥...ㅎㅎ 우리는 관리자도 참 괜찮은 분들이었는데 다 힘들어서 신경안정제 드심
존나 단소로 처패고 싶다 교권 다시 살리고 저런애 문제 생기잖아? 걍 집으로 보내버리고 학교에서 거부권 써야함. 의무교육이라고? 학생 문제로 의무교육 졸업 못하면 대대로 미래 암담하게 만들어야 먹히지 생기부 의무교육 이행하지 못했다 하면 대학,취업 다 문제생기게 만들어야함
미친거 아니냐???? 애새끼 부모 뭐하냐
그러니까 교권을 보호해줘야 그런애들 교육을 하지 사소한거에 민원넣으면 결국 피해는 우리아이들에게 돌아온다는걸 왜모르는지
애새끼 존나 패면 어떻게돼? 아동학대면 실형이야? 존나 패고싶겠다
ㅅㅂ 저 나이부터 저 지랄이면 미래에 어떨지 안봐도 뻔하다ㅅㅂ
나중에 커서 부모도 패고 죽일 새끼임ㅋㅋㅋ왜 부모는 그걸 모를까? ㅠ
싹수가 노란 정도가 아니잖아
근데 애들 쌤이 어떻게 못한다는거 알아서 덩치 큰 남자쌤도 존나 팸
저런 애들은 정병걸려서 그런거 분간 못하고 걍 다 패더라 내 친구도 맞고산댔음...
그러면 어떻게 교육을 함? 학교 존재이유가 뭔데... 아무것도 못 하게 막으면 어쩌라고
맞학폭? ㅅㅂ.. 애를 키우는게 아니라 범죄자를 키우네. 나중에 그 폭력의 방향이 어디로 향할까
저거 학폭 교육청까지 가도 첫 징계면 교내 징계야ㅠ 걍 청소,,
한 번 발생할 때마다 자꾸 신고해서 징계 누적되게 해야함
깜빵을 보내야하는데
걍 어디 드럼통에 가둬두면언되나
사살 ㄱㄱ
한남유충 ㅅㅂ 일베랑 남미새가 결혼해서 싸이코패스 한남충 낳은거네
미쳤구나...
교사들이 아무것도 못하도록 입손발 다 묶어놓은 결과...
상식적으로 저런 학생이 있으면 학폭가고 나발이고 학교에서 징계를 내릴 수 있어야할거아냐.
그게 다른 학생들 보호하는 길이고.
근데 우리나라는 기본적으로 교사를 신뢰하지 않고 교권을 개무시하니까 교사가 아무것도 못하게 만들어놓음.
그래놓고 교실이 평화롭기를 바라는거 어불성설아닌가?
윗세대 교사들의 잘못 때문인거 아는데 언제까지 20년전 얘기 하고있을건지 답답함.
이미 시대는 한참 변했고 사라진 교권 때문에 무고한 애들만 난폭한 애들한테 시달리면서 희생당하고있는데 학교랑 교사들은 아무것도 못하고 오히려 같이 금쪽이들한테 괴롭힘당하는 꼴이라서 헛웃음만 나.
애들이 얼마나 영악한지 알아?
내가 당장 선생님 뺨때리고 침뱉어도 선생님은 나한테 손끝하나 못댄다는거 다알아.
초등학교 현장와서 봐바 진짜 가관이야.
1학년 금쪽이들 수업시간에 복도에 다 뛰어나와서 선생님하고 잡기놀이 하고있어. 심지어 몸 붙잡으면 아동학대 되니까 잡을수도 없는 잡기놀이..
선생님 배 걷어차고 실내화로 선생님 얼굴 때리고... 뉴스에 나올 일들이 매일 일어나.
교사들은 이제 교육할 의지를 잃었어.
앞으론 사회가 감당해야지.
솔직히 말하면... 학폭으로 강제전학 보내는 거 말고 할 수 있는 일이 없음.... 폭탄 돌리기 그 자체ㅎㅎ 나도 선도위원회, 위기관리위원회 다 열어보고 사회봉사, 경찰학교 다 보내봤는데 그냥 그 집 부모랑 애가 안 바뀌고 의지가 없잖아? 아~무것도 못해... 저기서 교사가 더 대응하면 아동학대 신고임ㅋㅋ 우리는 금쪽이한테서도 피해아동한테서도 다 아동학대 신고 당할 수 있는 그냥 동네 북이거든ㅋㅋㅋㅋㅋ 이 상황에서 학교가 뭘 어쩌냐... 그냥 버티다가 교사 갈려 나가는거에요... 괜찮은 애들은 지들이 전학 가버림 그냥...ㅎㅎ 우리는 관리자도 참 괜찮은 분들이었는데 다 힘들어서 신경안정제 드심
이건 진짜 죽여야된다 유충...때려서 다스려야돼 그냥
피해자 애기들은 무슨죄야 부모님들 피눈물 나겟다
와어떡해...? 부모가 그나마 제정신이어야 그나마 좀 나을텐데 맞학폭 ㅇㅈㄹ하는거보니까 부모가 더 제정신 아니어보임.. 답없다
심각한데 어떡해야해 나같음 학교못보내 ㅠㅠ
대체 어떻게 키운 거야..?
부모 미ㅣ친 맞학폭 ㅇㅈㄹ 미친새끼가 미친새끼 낳았네
걍 죽여야 되는거 아닌가 저 정도면
경찰부르고 부모신상을 털어야됨
존나 단소로 처패고 싶다 교권 다시 살리고 저런애 문제 생기잖아? 걍 집으로 보내버리고 학교에서 거부권 써야함. 의무교육이라고? 학생 문제로 의무교육 졸업 못하면 대대로 미래 암담하게 만들어야 먹히지 생기부 의무교육 이행하지 못했다 하면 대학,취업 다 문제생기게 만들어야함
안민석 부르는거 보니까 경기도네..
유충새끼 죽여그냥
쟤는 치료시설 강제로 보내고 부모들 감방가야된다 진짜... 법 좀 만들으라고 ㅅㅂ
그냥 부모랑 셋이 같이 사형 때려 저딴 걸 살게해서 뭐함
저러다 애미애비가 쳐맞을텐데
진짜 사적제재 하고싶을듯 태형 도입해야해 짐승을 어떻게 인간 취급하며 이 사회에서 공생하냐
부모가 저지랄이면 대체 어떻게 교육을 해야하는거임...?
애들이 몰래 영상찍어서 공론화나 방송 좀 타야할듯. 증거랑 영상 모아서 애 얼굴 모자이크하고 올리면 안되나
살처분plz
그냥 뒤에서 사람 써야지 해결될듯
그니까 교사 손발 다 묶어놓으면 멀쩡한 애들이 피해본다고 했잖아 반마다 정도의 차이지 저런애 없는 반이 없음
나도 초딩때 저런애 있었는데 학교에서 아무런 조치를 안해줘서 진짜 여자애들 다 쟤 죽여버리고 싶엇음
죽이자 그냥
나 초6 때도 저런 놈 있었는데 선생님도 못 막았고
걍 이혼가정에서 엄빠 없이 할머니랑 사는 새끼였음ㅋㅋ
와 ㅁㅊ;; 저러면 진짜 어케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