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이 이달 20일 '초경의 날'을 맞아 취약계층 여성청소년을 위해 자사 생리대 브랜드 '템포' 3만200팩을 기부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여성용품 구입에 부담을 느끼는 청소년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위생적인 월경 기간을 보장하기 위해 기획된 '한 템포 더 따뜻하게' 캠페인의 일환이다.
기부 물품은 경북 상주시와 서울 동대문구, 국제개발협력 비정부기구(NGO) 지파운데이션을 통해 지역 내 저소득층 여성청소년 및 경남 거제 지역 수해 피해 여성청소년 등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동아제약은 지파운데이션을 통해 생리대와 함께 여성청결제 '지노렉스'를 추가로 기부해 일상 속 위생 관리도 함께 지원한다.
첫댓글 요올~~!
동아제약아 최고다~!!!!!!!!!
https://m.cafe.daum.net/subdued20club/ReHf/5751058?svc=cafeapp
이거보고 동아제약 거 절대 안쓴다 생각했는데 ㅅㅂ 왜 또 이런 착한일은 하는데ㅠ
얘네 여혐 어쩌구 있었는데 웬일
오 멋지다!!!
와 대박
원래 템포는 진보적인 여성 브랜드의 대표주자였대 탐폰 쓰면 정조를 해친다고 지랄하던 시기에 여성들아 하고 싶은 거 다 해라, 운동하고 일하고 자유롭게 살아라 라고 외치면서 관련 캠페인도 열심히 하는 그런 브랜드
이건 잘했군 굿
굿
퉁쳐줘야하나
예전에 면접에서 여혐이슈 있었지않나
월급 덜주고 탐폰으로 생색내는 것 같다 흠냐... 할거면 하나만 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