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미국도 아니고 중국에서 걸린 적 있음.. 아직도 왜 걸렸는지는 몰라 세컨더리룸까진 아니고 여권 확인하는 사람이 나 보더니 누구 불러서 그 사람이랑 같이 그 뒤로 가서 검사하는데 순서 밀려도 걍 가만히 있고 통과한 친구들이 다른 쪽에 있어서 걔네랑 대화하고 하니까 잠깐 확인하고 넘겨주더라 입국심사 무시하면 안 될 것 같더라고ㅜ
애인보러가야되는데 걱정이네...ㅠ 2주정도만 갈건데.. 어디선 걍 숨기라하고 어디선 그냥 애인 만난다고 솔직하게 얘기하라고 나중에 거짓말인거 들키면 더 골치아프다고 하고... 여행이라고 하기엔 애인이 사는 곳이 한국인이 잘 가는 여행도시도 아니라 여행이라하면 의심받을거 같아서.. 애인은 자기 전화번호까지 제출하라고 하긴하는데.. 미국 한번도 안가봤는데 입국심사후기 너무 많이 찾아봐서 걱정돼ㅠ
미국은 빡센걸로 개유명한데 가면서 조사도 안해보고 간건가 유럽밀신데 울 회사 동료들도 (백인남성들) 출장갈 때 입국심사는 물론, 아이스 잡혀가면 어케해야되는지 머 이딴거까지 조사해감ㅠㅋㅋㅋ 글구 저 사람들 스무고개해서 앞뒤 다른거 찾아내기 고수들이라 무조건 걍 사실 말하는게 좋음 거짓말 ㄴㄴ
나 예전에 학교에서 단체로 미국갈때 친구 한명 끌려갔음... 나는 뭐 물어본지도 기억안나게 몇초컷이었는데 걔한테 뭐 물어봤는데 우리 리더(그중에 나이 많은 남자1을 리더 시켜서 교수님 시다바리시킴)가~ 어쩌고 했는데 후 이즈 리도? 이래가지고 리도라는 사람 누구냐고 난리났대;;;; 어찌저찌 말 통하는 한국인와서 다행히 풀려나긴 함
헐 지인 있으면 신용 있다고 생각하는게 아니라 오히려 더 빡세게 하는구나
안타깝지만 너무나 수상.... ㅠㅠ 근데 거기 남친있으면 저런거 여친한테 안알려주고 뭐함 ㅠㅠ
남친이 미국인이거나 영주권 있ㅇ는 사람이면 입국심사 저정도인지 모를듯 ㅋㅋㅋ 본인은 안하니..
남친은 알수없지..ㅠ 자국민은 여권내고 바로 들어가니까..
난 미국본토도 아니고 괌이었는데도 가족들은 질문 한두개 했다는데 나한테는 5-6개? 왜왔냐, 어디가냐, 며칠있냐, 니가 말한 호텔이 어디에 있냐, 뭐 등등 계속 묻더라;; 심지어 옷도 그냥 맨투맨티에 반바지였음
어쨌든 여행목적이니까 걍 놀러왔다 해야 돼... 놀러간거 맞잖아ㅠ 미국은 입국심사썰 많아서 사람들이 경험담도 많이 올려놨을 텐데
ㄹㅇ 너무 심바심임 심사관 바이 심사관...나 걍 여권이랑 얼굴만 보고 웰컴해준 사람도 있고 꼬치꼬치 묻는 사람도 있었음 전부 다 la인데
영어 못하면 파파고로 대화 하면 되나?..
나도 이거 궁금하다 파파고..... 심사할때 핸드폰 만지면 안되는건가?ㅠ
나 미국도 아니고 중국에서 걸린 적 있음.. 아직도 왜 걸렸는지는 몰라 세컨더리룸까진 아니고 여권 확인하는 사람이 나 보더니 누구 불러서 그 사람이랑 같이 그 뒤로 가서 검사하는데 순서 밀려도 걍 가만히 있고 통과한 친구들이 다른 쪽에 있어서 걔네랑 대화하고 하니까 잠깐 확인하고 넘겨주더라 입국심사 무시하면 안 될 것 같더라고ㅜ
출장으로 갔는데도 엄청 꼬리질문 하더라 ㅎ
근데 2달이나 잇을거면서.... ㄹㅇ 세컨더리룸 끌려갈만한 모범 답안을 하심 ㅠㅠ 하나도 안찾아봣나ㅠㅜ
캐나다 비자 신청 좀 늦게했는데 엄빠 점부 바로 나오고 나만 출국 직전까지 안나와서 쫄렸던거 생각나네.. 젊은 여자는 어디서든 오래 걸리고 의심받는다는거 그 때 처음 알았엌ㅋㅋㅋ
지인 보러간다고하면 더 의심 받는건 첨 알았네;;
장거리 비행해서 개피곤상태+거지꼴로 갔더니 예상 질문 몇개 하고 굿럭 이럼서 보내줌
미국은 미혼여자가 오래 여행하면 의심한다며..
걍 투어리스트 티내고 코르셋 꾸꾸 ㄴㄴ 쌩얼로 편하게 가고 영어도 단답으로 간단하게 말해 웬만해선 안잡히는듯
관광객티 내면 프리패스같아 세번다 존나 빨리 통과함! 한번은 디즈니폰케+키링주렁주렁+디즈니호텔예매내역보여주고 다른때엔 투어 예약한거 막 주섬주섬 보여주니까 보지도않고 좋은여행하라고함 머쓱
여권에 이나라 저나라 도장 ㅈㄴ많으니까 걍 슥보고 뭐 묻지도않고 have a nice trip 하던디
경유는 안빡세게 잡나? 나 저번에 남미가느라 애틀랜타 경유했는데 걍 바로 보내주던디
어이구 미국 가면서 저런거도 안찾아봤나 ㅠㅠ 여행한다면 그냥 엄지척 하면서 보내주는디...
난 오히려 뉴욕 La 다 안걸리고 히드로에서 걸림 나만 동양인이고 다 히잡쓴 아랍인이여서 더무서웠는데 나이어림+동양인이라 걍 웃으면서 봐주더라. 담부턴 리텃티켓이랑 호텔 예약한거 인쇄해서 오라고 친절하게 말해줌
나도 히드로,,심지어 당일되돌아가는 경유여행이었는데 30분은잡혀서 무슨자금으로여행하는지 부터 계속물음 당일이라 숙소도안잡았고 리턴티켓보여주면서 우리 잠깐관광하고 오늘밤에 갈거라니까? 하는데도 ㅈㄴㅈㄴ의심스러운눈으로 도장찍어줌
난 그냥 돈얼마있냐 가방에 음식있냐 정도만 물어보던데 물론 개 초췌하게 가긴했어..
왜 안찾아보고...가지?
나도 잡혀서 끌려간 적 있는데 (여권 사진이랑 다르고 지문도 잘 안 찍히고) 트래블 염불 외우고 풀려남
와 꾸미고 가면 안 되는구나 이유가 뭐야..? ㅅㅁㅁ 의심돼서? 생각해 보니 나 호주 여행 갈 때도 앞에 심사 다 오래 걸리길래 걱정하면서 줄 섰는데 난 바로 프리패스 돼서 신기했거든 영어 못함+여권+개후줄근한 차림이 한몫했었나봄
남친 보러 간 거여도 놀러간 건 맞으니까 걍 여행 왔다 하믄 될 거를,,, 넘 솔직??했네 ㅠ
애인보러가야되는데 걱정이네...ㅠ 2주정도만 갈건데.. 어디선 걍 숨기라하고 어디선 그냥 애인 만난다고 솔직하게 얘기하라고 나중에 거짓말인거 들키면 더 골치아프다고 하고... 여행이라고 하기엔 애인이 사는 곳이 한국인이 잘 가는 여행도시도 아니라 여행이라하면 의심받을거 같아서.. 애인은 자기 전화번호까지 제출하라고 하긴하는데.. 미국 한번도 안가봤는데 입국심사후기 너무 많이 찾아봐서 걱정돼ㅠ
안꾸미고 가도 동양인 여자 혼자가면 높은 확률로 세컨더리 룸 감... 뱅기에서 와인 쏟은 거지 추리닝입고 센프란에서 경유하다 세컨더리룸 다녀옴. 다행히 세컨더리룸에서 동양인같은 친절한 직원 걸려서 10분만에 금방 풀려났지만.
돌덕이라 해외투어 갔었는데 숙소 확인 공연 티켓 확인 하면서 이렇게 멀리서 왔는데 고작 5일 있는다고? 이래서 이게 제 휴가거든요 ㅅㅂ 하고 존나 해명함 ㅠ
미국은 빡센걸로 개유명한데 가면서 조사도 안해보고 간건가 유럽밀신데 울 회사 동료들도 (백인남성들) 출장갈 때 입국심사는 물론, 아이스 잡혀가면 어케해야되는지 머 이딴거까지 조사해감ㅠㅋㅋㅋ 글구 저 사람들 스무고개해서 앞뒤 다른거 찾아내기 고수들이라 무조건 걍 사실 말하는게 좋음 거짓말 ㄴㄴ
돈주고 살아달라고 해도 니들 나라에서 살 이유가 없다고 한국에서 미국가면 디메릿밖에 없어서 역이민 오는 시대에 지랄이고ㅋㅋㅋ
경유시간도 너무 타이트하게잡았고 여러모로 글쓴이가 제대로 안알아보고가서 생긴일..
영어잘해도 못하는척 해야됨
ㅇㅈ 옷도 걍 츄리닝 이런거 입고 화장 이런것도 안하는게 좋음.. 비행시간 땜에 꾸미는것도 사치긴 해 ㅋㅋㅋ그리고 영어 못하는척 ㅇㅈ 나는 원래 영어 못해서 갈때마다 걍 짧은 대답만 하는데 항상 1분컷임 (JFK)
울엄마도 세컨더리끌려감 동양인 중년여자혼자여서 ㅅㅁㅁ의심함
빡세구나
그냥 우리나라에 베트남 여자가 남친보러 두달 체류하러왔다하면 좀 찜찜할수 밖에 없는 그런 느낌이지... 우리나라는 그런걸로 안잡긴 하지만
나 예전에 학교에서 단체로 미국갈때 친구 한명 끌려갔음... 나는 뭐 물어본지도 기억안나게 몇초컷이었는데 걔한테 뭐 물어봤는데 우리 리더(그중에 나이 많은 남자1을 리더 시켜서 교수님 시다바리시킴)가~ 어쩌고 했는데 후 이즈 리도? 이래가지고 리도라는 사람 누구냐고 난리났대;;;; 어찌저찌 말 통하는 한국인와서 다행히 풀려나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