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리터배
인스타그램 coqtoon
생활비도 받으면서 복수하려하는 시어머니가 쫌생이같다
vs
시어머니가 대체 뭘잘못한거냐
vs
남편은 뭐하냐
로 의견갈리는중
생활비는 시어머니가 반찬 해다주셔서 친정어머니보다 좀 더 챙겨준다고 댓글 달린거 보니
총 생활비는 양가 비슷하게 주는듯
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의견이 갈리는 손주보는데 100만원 달라는 시어머니
리터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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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5,629
26.10.23 12:42
댓글 3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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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비는 왜 주는거지..
100주고 시엄마한테 맡겼을때- 돈 준다고 유난떨거냐 소리듣는다고 생각하면 120주고 도우미 맡기는게 낫긴해
근데 저렇게해서 빈정상한 시엄마도 당연한데 거기서 뭘 더 서운하다는거임..???..
지는 반차쓸수도있으면서 반차안쓰고 시엄마약속 당일파투내라하고있네,,;
남편도마찬가지임
근데 왜 저 과정을 다 엄마만 고민하지 ㅋㅋ
반차쓰면됐지 뭘 어쩌란거야
근데 애초에 저것도 생각 안 하고 애를 낳은 것부터 신기함 뭐 애 낳으면 봐줄 사람이 공짜로 뚝딱 생길 줄 알았나
저건 시어머니가 맞지...?
일단 저런거 고민도 안하고 임출했다는 게 제일 신기하고.. 생활비 70을 주는 거랑은 별개지..ㅋㅋ다 본인들 위주로 결정해놓고 뭔;; 본인들 일만 중요하고 남 일은 안 중요한가 커피를 마시든 운동을 하든..ㅋㅋ기본적인 마인드가 개구림
생활비를 70 왜줌?..
걍 양가 생활비 다 끊고 그걸로 시터 더 쓰면 안되나
아 근디 생활비70은 에바다... 그리고 생활비 주는거 보상심리로 써먹으려하는게 ㄹㅇ 별로...
생활비 대박
70드리고 반찬..? 그냥 사먹고 양가 용돈을 끊는게..
생활비는 양가에 왜 드리는거임
거기에 백만원 추가면 부담스러울만하긴하네
내가 부모면 생활비 안받을거같은데 두 집 다 그걸 받네
그리고 하원도우미 사정으로 못가게되면 도우미가 뭐 방법을 마련해야되는거 아닌가
가장 문제는 저런 상황인데도 애를 낳은 부부들이네 자신들의 상황도 고려 안하고 애를 낳은거 자체가 문제의 시작임ㅋㅋㅋ 애를 왜 안낳아? 가 아닌 저 상황에서 애를 왜 낳아? 가 주 질문이되는 세상을 좀 삽시다^^
생활비야 뭐 서로 합의가 됐으니까 그동안 문제없이 준거겠거니 싶어서 논외로 치고 중간까진 양쪽 다 이해가 됐는데 개인일정으로 돌봄 못하는게 싫어서 도우미 구한건데 도우미 개인일정 생겼다고 시어매한테 부탁하면 시어매는 당연 싫다고할듯 심지어 뭔 약속을 미루고 애를 봐달래 ㅋㅋㅋ
저게무슨 엄마고 할머니야
생활비 70만 쳐도 1년이면 870인데ㅋㅋ100추가면 2040만원이야… 이만큼 받아가면서 저렇게 구는건 양심이 없는거지
시어머니가 불쌍함 반찬도 해주는데 애까지봐달라고하네
자기 핏줄인데 너무 하네;;
생활비 70...
와 다 이해가안간다.. 웬만하면 부모편 안드는데 시어머니도 이상하고..
170 넘 심함
생활비 맡겨놨나? 너무하네 ..
서로 빈정상해서 안하기로 해놓고 자기 아쉬우니까 뭔 서운하니 뭐니 그래 철저히 비즈니스 관계인 도우미가 좋다며 그럼 도우미보고 어떻게든 구하라고 해야지
시어머니 불쌍함 나는.,
아니 이거를... 하 됐다
애초에 생활비를 왜준거지..? 그리고 이런것도 생각안하고 애를낳는다니
자녀한테 생활비받아 생활하면서 ㅈㄴ 박하게 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