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1:10 이 사람들은 무엇이든지 그 알지 못하는 것을 훼방하는도다 또 저희는 이성 없는 짐승 같이 본능으로 아는 그것으로 멸망하느니라
οσα μεν … οσα δε …: “무엇은 …, 무엇은 …이라는 것으로 앞의 모르는 것은 훼방하고 뒤의 본능으로 아는 것을 대비시켜 설명하는 것입니다
① 알지 못하는 것
유다는 자칭 영적인 사람이라 주장하는 거짓교사들은 정작 알아야 할 것은 모를 뿐만 아니라 훼방한다고 말합니다
거짓교사들은 οιδασιν(G1492) 는 『보다, 인식하다→ 감각적 지각, 알다, 이해하다 → 지적·영적 인식』로서 ”본 것을 마음으로 읽고 알았다“는 말이며 앞에 ουκ(no)가 붙어있으므로 “그들이 본 것을 동물적인 마음으로 읽었으나 깨닫지 못했다” 라는 뜻입니다
한마디로 이들은 성령의 내주함이 없는 상태로 믿음 생활 한 것을 말합니다
거짓 교사들이 정작 알아야 할것이란 – 유1:5~9까지 그들처럼 살면 하나님께서 심판하심을 알아야 하는데 반대로 살면서 말씀대로 살아가는 자들을 훼방했다는 말씀입니다
*. 모르는 것들을 모두 알고 있다 하며 비방합니다
알지 못하는 것을 비방한다는 말은 모르는 것을 잘안다고 변질시키니 그들은 “하나님께서 꿈으로,이상으로 보여 주셨습니다” 라고 말하며 영계의 거목인것처럼 위장하여 하나님을 모독하고 조롱합니다
② 동물적 충동에 익숙한 것들로 살아감
ἐπίσταμαι(G1987) “알다, 이해하다, 숙지하다” - 깊은 지식이 아니라, 직관적·본능적 이해를 나타낼 때 사용
유다는 거짓교사들이 안다는 단어로 ἐπίστανται를 사용하였으니 이는 그“거짓교사들이 본능적으로 짐승처럼 이해하는 것들로 인해 스스로 타락”하는 것 즉 그들이 본능적인 것만 이해함을 말하는 것입니다.
이 단어에 함축된 뜻은 그들은 영적 진리나 하나님의 뜻은 전혀 모르면서, 단순히 동물적인 욕망과 본능 수준에서만 “안다”고 할 때 사용되는 단어입니다.
들짐승들처럼 동물적인 충동에만 익숙해져 있어 그것으로 자신의 욕구충족을 하는 자들이며 그 반대의 것에는 백치이나 그들 스스로 영적인 세계도 너무도 잘안다 하나님과 꿈으로 이상으로 교제하는 사이다 허왕된 것들을 추구하는 자들이라는 것입니다
③ 동물적 충동을 자행함으로 멸망합니다
멸망은 하루아침에 찾아옴이 아닙니다
노아의 홍수때에는 하나님께서 120년간의 기한을 주시고 돌아오기를 하나님의 아들들을 통해 회개를 촉구하며 기다렸습니다,
출애굽 대에는 심판을 말씀하신 후 40년을 기다리셨습니다
소돔과 고모라에서는 심판하시기전 누구던지 소돔과 고모라에서 떠나길 기다리셨습니다
비록 아무도 돌아서지 아니했으나 하나님께서는 마지막까지 기다리신 것입니다
사람의 죄가 하늘의 하나님 보좌에까지 다다르면 하나님께서는 필히 확인하시고 심판하십니다
노아시대가 그랬고, 바벨탑이 그랬고, 소돔과 고모라가 그랬습니다
가나안의 죄가 가득차니 이스라엘을 출애굽시키십니다
바벨론의 죄악이 가득차니 파사의 고레스를 들어 이스라엘을 구원하셨고
세상의 죄가 관영하니 예수그리스도를 보내 세상을 심판하시고
그리스도의 나라 곧 새하늘과 새 땅의 나라를 건설하시기 시작하신 것입니다
유1:11 화 있을찐저 이 사람들이여, 가인의 길에 행하였으며 삯을 위하여 발람의 어그러진 길로 몰려 갔으며 고라의 패역을 좇아 멸망을 받았도다
① 가인의 길로 행함
유다서의 시작은 동물적인 충동에 익숙한 삶속에서 죄를 죄로 인지하지 못하면서 교사노릇하는 자들을 향한 책망이었습니다
이는 마치 이사야가 책망한 산과 바위 골짜기 굴속에서 돼지고기 쥐고기를 먹으며 신접하여 예언하며 평안을 구하는 저들과 진배없는 행동이었으며 그들처럼 하나님을 버린자가 잘 된다는 교설의 진원지였습니다
현대적 발신자 같았으면 직설적으로 “놈”자를 동원하였을 것이나 그래도 유다서는 양반입니다
가인의 길이란 하나님을 떠나면서도 돌이킬 생각조차 없었던 길입니다
하나님께서 죄의 결과에 대한 심판하니 그제서야 하나님 판결의 과중함을 깨닫게 되고 판결의 무게를 줄여 달라고 간청합니다
자신이 죽게 되었으니 보호해 달라는 간청이었습니다
죄를 깨달았고 죄의 판결이 무거웠음을 깨달았다면 다윗처럼 간구했다면 상황이 달라졌을 수도 있었을 것입니다
셋의 후손들이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고 예배드리기 시작 한 것처럼, 하나님께 죄를 깨닫고 무릎 꿇었다면 말입니다
그러나 가인은 자기중심적 삶에 충실하고 뻔뻔한 얼굴의 소유자인자라 죄가 지적되자 자기방어기재가 발동한 것입니다
가인의 길로 행한다 함은 “가인의 삶을 자신의 모델로 삼는다, 가인이 가던 그길을 따라간다”는 뜻입니다
거짓선생들의 삶의 룰 모델이 가인의 길이었다고 유다는 말합니다
②. 발람의 어그러진 길로 몰려감
발람의 길은 모든이가 잘 아시는대로 황금만능주의적 삶이었습니다
여호수아는 발람을 술사(수13:22)라고 기록하며 대적자 중 가장 많은 장을 할해하여 기록될 만큼 성경역사상 물리쳐야 할 대상의 1호였습니다
발람은 하나님의 백성들을 넘어트릴 방법을 정확히 알고 있었습니다
이 방법으로 북한은 대한민국의 중요인물들이나 목사들을 넘어트렸으니 이름하여 “돈과 음행”입니다
유다는 발람의 어그러진 길을 다른 각도로 설명합니다
유다는 발람이 노동의 댓가(μισθου)를 받고 그 일을 했다고 고발합니다
μισθου 는 어떤일을 하기위해 먼저 그의 댓가를 약속받는 행위를 말하며 발람을 정확하게 설명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신앙에 접목시키면 우리들의 행위도 많은 책망이 있을 것입니다
가르키는 자들이 .... 하면 복받는다 가르키는 헹위도 발람의 어그러진 길이 되니까요
지금도 발람의 길을 향하여 수 많은 사람들이 목표하고 1등하기 위해 달려갑니다
너나 할 것 없이 그 길이 최선의 목표가 되어서 말입니다
③ 고라의 패역을 좇아 갑니다
유다는 αντιλογια“반대, 불순종, 반박”으로, 개역한글역은 패역이라, 카톨릭 성경은 반항이라, 신세계는 반역적이라, 흠정역은 반역 이라, 현대인은 거역이라고 기록하였습니다
고라의 불순종의 개략인바 민수기16장 한장을 할해하여 기록될 정도로 하나님과 그의 백성들에게는 말 그대로 충격적인 최초의 반역사건 이었습니다
그는 레위 지파 출신으로, 모세와 아론의 권위에 도전하여 다단, 아비람, 그리고 250명의 지도자들을 충동질해 모세와 아론에게 대항하여 “너희만 거룩하냐, 우리도 똑같이 거룩하다”라며 권위에 도전하였던 자였습니다
그 내면에는 부러움과 시기심의 하나님을 향한 원망이 가득함입니다
나는 그보다 더 민주적일 수있고, 그보다 잘 가르칠 수 있고, 더 기도할 수 있고, 더 은혜를 나눌 수 있다
내가 그동안 모세를 살펴본 결과 그러하다는 식입니다
누구던 상대방의 이면을 쉽게볼 수 있으나 그 사람에게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보는 눈에는 제한이 있습니다
일하시는 하나님을 보아야 하는데 사람을 보면서 패역을 행하는 것입니다
④. 멸망을 받았도다(απωλοντο)
유다는 이 세사람의 길을 말하며 마지막으로 멸망을 받았다고 기록하니 잘 못이해하면 고라만이라 할 수 있을 것이나
유다는 세 부류 모두 멸망당했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απωλοντο 라는 단어는 계9:11에서 απολλυων 으로 설명됩니다
απολλυων“파괴자”에 의해 끌려가는 행위들이 고라의 길을 가는자들이며, 발람의 길로 가는자들이요, 가인의 길을 행하는 자들이며 이들은 모두 απωλοντο“멸망” 당 할 수 밖에 없는 자들이라는 것입니다
독자들도 누구든지 유다가 지명한 자들의 길로 갈 수 있다고 봅니다
그러나 그보다 더 중요한 사실은 다윗이 깨닫고 회개와 함께 즉시 돌이킨 것처럼 돌아서는 것입니다
즉시 돌이키지 않게되면 사람의 마음은 고착되어 에서와 같이 팟죽한 그릇에 장자의 명분을 팔고 돌이키지 않음으로 결국에는 장자의 명분이 야곱에게로 돌아간 것처럼 될 것입니다
첫댓글 개독의 믿음은 정확하게 세 부류의 믿음이다
먹사든 병신도든 세 부류가 아니라고 하는 사람 있으면 나와 봐라
내가 세 부류의 증거를 낱낱이 드러나게 말하곘다
성경의 말씀은 어제나 오늘이나 동일하게 말씀하고 있다
그래서 내 백성아 거기서 나와 그의 죄의 참여하지 말고 그의 받을 재앙을 받지 말라 그의 죄가 하늘에 사무쳤느니라 하신 것이다
개독은 예수님 법대로 문으로 들어가는 자가 아니라
담넘어 가만히 들어가는 흙 육을 먹는 뱀 사상 뱀 종자다
바울처럼 처음에 믿던 예수님을 죽이던 믿음을 완전 배설물로 버리지 않는 자는
가인 발람 고라의 자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