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보는 관점은 없다. 입니다. 다음 글로 근거를 제시하고자합니다.
시19:3 그 분은 언어가 없고 들리는 소리도 없으나
4그 소리가 온 땅에 통하고 그 말씀이 세계 끝까지 이르도다...
그분은 우리 눈으로 볼 수 있는 분이 아니다. 눈으로 볼 수 있다면
시공을 초월하는 초월적인 존재가 아니다.
이러한 그분은 사람에게 은혜를 베푸셨다. 자신과 똑같은 존재를 유업으로 주시기
위해 성경말씀을 주셨단, 말씀이다. 성경말씀을 우리에게 주신 것이 은혜이다. 주신
말씀을 그분 뜻대로 알 수 없으니, 그분께서 죄의 모양인 사람으로(예수그리스도)
오셔 먼저 주신 말씀을 진리로 가르쳐 주셨다. 왜 먼저 주신 말씀을 진리로 가르쳐
주셔야 했나? 남자가 부모로 떠나 여자와 한 몸을 이룰 찌라... (창2:22) 이 비밀이
크도다. 내가 그리스도와 교회에 대하여 말하노라. (엡5:32) 앞에서 말한 성경 내용
을 보면 그분은 우리와 결혼하시는 것이 목적이다. 먼저 주신 말씀은 (율법, 성전,
) 사람 안에 들어올 수 없다. 그 분은 우리 것으로 나타 낼
수 가 없다. 그러므로 우리 것을 빌려(율법) 그 안에 그분의 뜻을 담아서 줄 수밖에
없다. 그분의 뜻을 진리라, 말한다. 그러므로 그분이 우리 안에 들어오시려면 사람이
율법을 진리로 알 때 가능한 것이다. 그래서 그분이 떠나가기 전에 제자들에게 말씀
하신다. (요14:20) 그 날에는(예수께서 말씀하셨던 말씀을 진리로 완성하시고~십자
가 죽음, 오순절 성령강림에 의한) 내가 아버지 안에, 너희가 내 안에, 내가 너희 안
에 있는 것을 너희가 알리라. 이럴 때 ,그분께서 사람에게 이루시고자하는 목적이
성취 된다고 볼 수 있다.
잠8:35 대저 나를 얻는 자는 생명을 얻고 여호와께 은총을 얻을 것임이니라.
그분과 사람이 하나, 되는데, 있어 연결고리는 말씀 외에 주신 것이 없다. 율법, 성전,
예수(요1:1 호 로고스), 그리스도(아버지인 말씀)는 모두 말씀이다.
연결고리는 그분을 대신하는 것들이다, 이 말씀들이 눈에 보이는가? 실체는 언어로 표
현할 수 없는 그 분이 해당 될 것이다.
윗글에서 이해되어야 할 부분이 있다.
그분께서는 율법 안에 그분의 뜻을 담아 주셨다? 율법을 진리로 알게 되면 그분과 결
합하는 것이다.
이를 뒷받침하는 말씀이 많이 있는데, 생각나는 몇 가지만 제시한다..
창1:1과 창1:8에서 이를 뒷받침 한다.
창1:8 진리의 말씀이 된 사람을 믿음인 자로 초청한다는 말씀
요6:63, 살리는 것은 영이니 육은 무익하니라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이라.
예수께서 이른 말 <레고(율법)의 말이 아닌 레마(진리)> 의 말씀이
다.
미흡한 글이지만, 믿음에 도움되시길...
성경에 근거하지 않는 댓글 사양합니다. 왜냐면 공해라, 생각하니까요.
첫댓글 날도 더워지는데~
그냥 반야심경으로 가라~
니들한테는 거기가 천국이여~
성경 가지고는 깨달을 것이 별로 없단다~
성경은 그냥 2000년전 예수님이 네 죄를 위해서 이 땅에 직접 인간으로 오셔서 십자가에 죽으셨다는 걸 역사적 신앙적으로 말하는 책이여~
역사책을 보면서 그걸 어찌 믿냐고 하면~ 답이 있냐?
그걸 안 믿으면서 성경가지고 장난질 하는 애들을 요한1서 4장에서 <적그리스도의 영>이라고 말씀하고 계신단다~
네가 찾아 헤매이고 있는 깨달음은
반야심경에 있단다~
반야심경에 보면 <照見五蘊皆空> 요런 말이 있어~
깨달음의 시작이지~
얼렁 가서 성불해라~
그냥 갈려다가 한 마디 더 하고 가자~
너는 <육>이 무익하다면서 그놈의 썩어질 몸뚱이 아프면 병원도 가고 약도 먹냐?
그냥 확! 자해를 해 버려~
근데 말이다~
거기 나오는 <육>이 혹시 몸뚱아리를 지칭하는 줄 알면 개돼지 인증이여~
그 육은 고깃덩어리 육이 아니란다~
할배가 뜨끈~한 욕탕에 들어가면서 <어~ 시원~하다~>한다고
그 말 듣고 진짜 시원한 줄 알고 다이빙 해서 들어가는 손자 놈이 있다면..
그놈은 그날 난리가 날껴~
뭔 말인지 이해는 하겠냐?
국어를 못하면 영어고 수학이고 과학이고 역사고~ 성적이 잘 나올 수가 없는겨~
@민족의 얼 욕 하면 진 겨~
형 왼손에 잡히면 목 부러진다
꼭꼭 숨어
@민족의 얼
오랫만입니다. 그동안 건강하셨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