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aver.me/GwflTaZm
3~4년이 지난 올해도 비슷한 얘기가 계속 들린다. 차기 총재 후보를 찾아달라거나 현 총재의 연임 투표에서 반대표를 던져달라는 문자메시지를 야구인과 구단주들에게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일부 구단 고위관계자는 구단주에게 이런 얘기를 전해듣고 “언제까지 이러실 셈인지 모르겠다” “야구계에 제왕적 권한을 행사하는 위치라고 정말 믿는 것 아닌가”라고 성토했다.
A 회장에 관한 얘기가 커지는 시기에 그와 깊은 관련이 있는 이종훈 DYC그룹 전 회장이 불쑥 KBO 차기 총재 후보로 추대됐다. A회장이 직접 한 것은 아니지만, 그와 사교 모임 회원인 다른 기업 오너를 통해 이른바 ‘우회 추천’한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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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참나 껄떡대지 말고 가세요 걍
a 추천 회장이 누구지
누구지 거의 모든 경기를 직관..?
이미 타싸에선 주어 거의 까졌던데... 진짜 걍 가세요 좀
누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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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허구 까지만 쳐도 나오네..
지랄말고 꺼지라
구르셋 회장님 가만히 계세요
어떤 스포츠든 위에 사람이 경기 자주보고 찾아온다고 다 좋은건 아닌듯 … 관심이 큰 만큼 목소리도 크네
추잡하게 왜저래
아직도 집착 쩌는지 몰랐네;;
추잡스럽다 진짜
구르지말아라진짜
구읍읍 회장님?
에구 추잡시러워라 ㅉ...
아 늙어서는 추접스럽네 이제는 프로야구가 그렇게 돌아갈수 없는데 갈배야 노욕 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