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m.news.nate.com/view/20261024n08967?mid=e02
도경완은 "돈이 없다. 보릿고개였다. 제가 5월, 8월에 세금을 크게 두 번 나눠서 내고 일도 없고 유튜브도 잘 안 되고 그러니까 너무 힘들었다. 또 하이닉스 때문에.. 거기 잠겨있는 돈이 많아서 반강제적으로 조절을 당하고 있는데 조만간 또 풀리면.. 요새는 반강제적으로 금액적으로 여유가 없어서 조절을 당하고 있는데 돈이 벌리면 어떻게 될 지 모른다"고 털어놨다.
한편 도경완의 아내 장윤정은 2024년 4월 120억 원에 용산구 서빙고동에 위치한 펜트하우스 아페르한강을 전액 현금으로 매입했다.
저게 재밌다고 생각해서 한말인가 진심? ㅋㅋㅋ
저런 말을 왜해
무슨 말을 듣고 싶어서 저런 발언을 하는지....우린 팔 시계도 없는데
ㅋㅋ
ㅋ욕먹으려고 작정한거같네
입조심좀 해라
무슨반응을원해서;
ㅋㅋ;;;
쩝
어휴
보릿고개 ㅇㅈㄹ ㅋㅋㅋㅋ 아나운서 출신인데 생각이란 걸 안하고 말하나
애휴 ㅅㅂ
보릿고개?
나라면 ㅈㄴ 12첩 반상 차리면서 장윤정 내조하는 컨셉으로 잡을건데 감다뒤
진짜 별소릴 다듣겟네
보릿고개...아나운서란 사람이 저리 말의 무게를 몰라서야
경솔하다.. 와이프 얼궇에 먹칠 노노
흐름 읽으세요...
;;
....;;
장윤정씨 화딱지날듯
도경완 저번에도 저러더만 왜저래
120억 집에 사는데 보릿고개..? 그럼 10억집으로 이사가면 되겟읍니다
시발 집을 팔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