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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리 김태호 PD에 아쉬움 토로 "무도가요제 왜 하필 어제"
김규리가 김태호PD에게 아쉬움을 토로했다.
김태호PD는 18일 새벽 자신의 트위터에 "싸늘한 날씨에 허들링으로 버티며 질서정연하게 지켜봐주신 관객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는 글로 무한도전 가요제에 참석해준 팬들에게 감사인사를 전했다.
김규리는 김태호PD가 올린 글에 "하필이면 왜 어제 하셔갖구. 영화제 시간이랑 심지어 거의 비슷하게. 앞으로는 영화제도 아껴주세요"라는 댓글을 남겼다.
......
또다른 네티즌들은 "무한도전은 도대체 어디까지 배려해야 하나", "무한도전 제작진들도 수 만 명 인파가 몰릴 것이라곤 예상 못한듯", "김규리가 김태호PD 글에 댓글을 남긴 것은 신중하지 못했던 것 같다" 등 반응을 보였다
http://media.daum.net/entertain/enews/newsview?newsid=20131018185407334
첫댓글 저번에는 음악계더니..
음성지원이라도 해야 흔한 투정이라고 생각할까....
기자들 일부로 저러는 거래요. ㅋㅋ 뉘앙스 완전 다르게. 예능프로에서 했던 발언들 기사로 보면 다 썩을 년놈들이죠. 전에 힐링캠프에 어떤 여자배우도 그랬는데. 이름이 기억이 안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