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theqoo.net/square/4385990450?filter_mode=hot&page=2
정신적으로 취약해진다고 교수님이 하지말라고함애들뿐만아니라 어른들도 비슷한거같아서 들고옴요새 자기인생을 뮤지컬적으로 살려고하는 사람들이 많은듯
교수님 기준으로 일반적으로 살때 남이 자기한테 진심으로 위로할 일은 인생에 몇번 없는게 맞다고
저게 심해지면 좀 편집증처럼 자기애만 괴롭힘당한다.. 이렇게 사고가 뻗치는 거 같음 우리반에 이런 애 있는데 학부모한테 전화하면 자기애 맞았냐부터 물어보는데 어이가 없음 본인애가 말로 우리반을 괴롭히는 중인데..
와...
ㅇㄱㄹㅇ
그래서 분노나 상처의 역치가 낮아지는듯... 그냥 털어내는 법도 배워야하는데 집에서 저렇게 자랐으니
ㄹㅇ 애새끼들요즘너무나약해
자기얀민심해지는듯
아 진짜로..
맞아... 진짜 무시하라는 건 아니지만 오바해서 반응하면 안되지 별일 아닌데도
ㅁㅈ 자기연민만 심해지지
너무 맞말이다
맏다
맞다 엄마가 쌉안정형이라 어지간한 일은 별거 아닌거처럼 하는데 나도 그래
와 제목 개공감 ㅋㅋㅋㅋㅋ 진짜 별일도 아닌데 하나하나 의미부여 자기연민 오져
오 너무 공감된다
오 그렇네
어떻게 매번 즐거운일만 있어도 속상한 일도 있는건데 매번 위로받으려고 하면 못살지
오 맞말이야
사회에 나가면 위로해줄사람이 얼마없는게 정상인데, 직딩 되어서도 엄빠들이 회사인사팀에 전화하면서 대리지랄하고 집가면 부둥부둥해주니까..^^..
애들뿐만 아니라 중년들한테도 적용되는듯… 자기연민 조심하자
오 맞는듯..
맞아그래서 더 그런 것 같아 너무 연약해 애들이ㅠ
저게 심해지면 좀 편집증처럼 자기애만 괴롭힘당한다.. 이렇게 사고가 뻗치는 거 같음 우리반에 이런 애 있는데 학부모한테 전화하면 자기애 맞았냐부터 물어보는데 어이가 없음 본인애가 말로 우리반을 괴롭히는 중인데..
와...
ㅇㄱㄹㅇ
그래서 분노나 상처의 역치가 낮아지는듯... 그냥 털어내는 법도 배워야하는데 집에서 저렇게 자랐으니
ㄹㅇ 애새끼들요즘너무나약해
자기얀민심해지는듯
아 진짜로..
맞아... 진짜 무시하라는 건 아니지만 오바해서 반응하면 안되지 별일 아닌데도
ㅁㅈ 자기연민만 심해지지
너무 맞말이다
맏다
맞다 엄마가 쌉안정형이라 어지간한 일은 별거 아닌거처럼 하는데 나도 그래
와 제목 개공감 ㅋㅋㅋㅋㅋ 진짜 별일도 아닌데 하나하나 의미부여 자기연민 오져
오 너무 공감된다
오 그렇네
어떻게 매번 즐거운일만 있어도 속상한 일도 있는건데 매번 위로받으려고 하면 못살지
오 맞말이야
사회에 나가면 위로해줄사람이 얼마없는게 정상인데, 직딩 되어서도 엄빠들이 회사인사팀에 전화하면서 대리지랄하고 집가면 부둥부둥해주니까..^^..
애들뿐만 아니라 중년들한테도 적용되는듯… 자기연민 조심하자
오 맞는듯..
맞아
그래서 더 그런 것 같아
너무 연약해 애들이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