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v.daum.net/v/20261025141510109
"시가 중독인가" 저스틴 비버, 어린 아들 옆 흡연 논란 이어 한국서도 '꿋꿋'[해외이슈]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세계적인 팝스타 저스틴 비버(32)가 13년 만에 내한한 가운데, 지속적으로 시가 흡연 사진을 올려 논란이 일고 있다. 비버는 25일 자신의 개인 SNS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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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팝스타 저스틴 비버(32)가 13년 만에 내한한 가운데,
지속적으로 시가 흡연 사진을 올려 논란이 일고 있다.
특히 지난 8월에는 어린 아들 잭 블루스 근처에서 시가를 피우는 영상을 공개해
미국 현지에서 "아이 옆에서 시가를 피우는 것은 부적절하다",
"간접흡연의 위험성을 인지하지 못했다"는 거센 비판을 받기도 했다.
첫댓글 예의를 밥 말아먹은 쉑
헐 근데 외국인들도 간접흡연 뭐라해? 다들 유모차 끌면서도 피길래 별생각없는줄
첫댓글 예의를 밥 말아먹은 쉑
헐 근데 외국인들도 간접흡연 뭐라해? 다들 유모차 끌면서도 피길래 별생각없는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