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여시
첫댓글 귀천보다도 레벨링이 되게 심한 듯. 무조건 지금보다 나아져야하니까 직업마다 레벨을 붙임 ㅜㅜ
귀천 심하다는 트윗에 댓달린게 또 택시기사 귀천 이야기네 ㅋㅋ 걍 저사람이 이상한거지...
미국으로 유학 보내주시지미국에서 의사하면 더 잘버는데하면서 하찮게 반응해야 발악을 할텐데
예전에 하도 자랑할게 없으면 자기 딸 묻지도않은 연애사에 지금은 결혼했다며 사위 직업자랑이랑 집해온거 자랑하는 택시기사새끼 있어서 뭐지.. 전 그냥 남자에 목매달고 사는게 이해가안가서요 자신있으면 혼자 집해서 살고싶어요~ 하니까 뭔 말을 못하겠네요 하고 삐지는거보고 자랑인거 확신함ㅋㅋ
걍 면접 잘 보라고하면 될걸 진짜인지도 모를 자기 아들 자랑 주구장창하면서 손님 깎아내리고 대체 뭔 의도인지 모르겠어 자기 열등감을 여자승객한테 푸는 건가? 하여튼 징그러워
근데 ㄹㅇ 보편적으로 중년~노인들 자식가지고 구라 ㅈㄴ 많이쳐서.. 걍 걸러들어야됨 ㄹㅇ 결핍과 열등감? 자식에대한 불만족 이런거 다 합쳐지면 맨날 밖에 나가서 구라치고다님 진심..개많아 생각보다 예전에 나한테 자기 딸 연세대 연극영화과 나왔다 이런 사람도 있었음 ㅎ
난 자식가지곤 구라 안칠줄 알고 그동안 다 믿었는데... 와.
ㅈㄴㄱㄷ 연대 연영과 개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구라칠거면 좀 알아보고치던가..
나도 얼마전 비슷한일 있었는데 멀쩡히 얘기잘하다 훅들어온거라 대처못함ㅠ 무슨그런얘길하세요 이렇게 말했어야할까 하 짜증
택시기사들 딸은 다 간호사임 아들은 대기업아님 의사
진짜 자기자랑 안해야지....나이먹을수록 더 조심해야겠다
만나는 택시기사마다 아들 사업하고 의사고 그러길래 나도 걍 구라침 주워들은 지식으로 말하니까 말 잘 통하던데 나랑 수준 비슷할듯해
건물 3채라고 재산세 많이나온다던 택시기사님 잊지못해
에 대기업이사 충격 다 구라였구나ㅜ묻지도 않았는데 줄줄줄 말하더라니
남택시기사남들은 대체 왜그럼?툭하면 자식자랑 재력자랑맨날 집 잘살아서 택시 안해도 되는건데 일안하면 심심해서 하는거래ㅋㅋ진짜 안물안궁인데
자기 여친이라고 모텔인지 여인숙인지 침대에 나체로누워있는 여자사진보여주는데 진짜 표정관리 안되더라 달리는 차에서 뛰어내릴 수도 없고
이건 진짜 신고수준아니야? 성추행이잖아
와 시발 서ㅇㅊㅜ행 혹은 그 이상 할까봐 무서워서 손발 떨렸을듯..싸이코 ㅅㄲ네
구라가틈
미친..
남택시기사들 아들 죄다 의사거나 변호사거나 미국 영주권따서 미국 it 기업 다님 지랄~
헐 나도 얼마전에 택시 탔는데 아저씨가 자기 아들 변호사라던데
ㅋㅋㅋㅋ 나도 어느순간 걍 구라침;;;
중노년들 거의 구라일걸.. 일단 기본 문화가 그런 것 같고.. 사실이더라도 그걸 엄청나게 부풀림.. 공무원 -> 행정고시 합격 이런 수준으로우리 할들도 그렇고 할 지인들도 가족 뭐 하는지 뻔히 아는데 걍 신기할 정도의 구라쟁이들이심..
아 맞음 7급 합격인데 주변에 행시합격으로 구라침수학과 합격인데 수학교육과라고 구라침다 우리 친척얘기
맨날 이직한거래ㅋㅋㅋ
저런 무의미한 거짓말은 왜하는거야????? 진짜 심리가 궁금해 사실이 아닌걸로 부러움을 사서 뭐하겠다는거임
똑같이 구라쳐버리자 저도 사실 재벌인데 부모님이 서민생활 해보라고 택시타보라 하셨다
자식이랑 사이안좋져? 하면 방향틀수 잇음 백이면 백 다 기겁함
헐 그러고보니 택시기사 스몰토킹하게되면 자식 미국 있거나 의사나 변호사 검사임 ㅡ ㅡ 생각해보니까 다 그렇게 말했네
이거진짜 다들 개구라아니야? 난 심지어 부산택시탔을때 아들 하버드라함;; 개구라같아
ㅋㅋㅋ어릴때 10년 가까이 택시만 타고다닐 일이 있었는데구라치는 기사 하도 많아서 기사가 자랑질 시작하면 거기에 두배로 수준높은 직업이나 배경으로 구라치면 조용해짐 여자들한테만 저지랄해 여자 돈받고 모시는거 자존심 상해서 내려치는 심리일듯
오 나도 앞으로 택시타면 구라쳐야겠다
대기업 다니다가 퇴직하고 택시기사 하는거다자식이나 손주자랑갑자기 정치얘기 꺼내면서 욕하기이런 기사는 안만나고 싶음.. 말걸거면 그냥 오늘 날씨 좋네요 정도만 해 나머지는 안궁굼하다고
직업에 귀천은 없는데 유독 천한놈들이 모이는 직업이 있음 이 말 개개개개개개개ㅐ개공감 걍 여자들도 앞으로 ㅈㄴ 구라치고 다녀주길 바람 지가 뭐 어케 확인할거야ㅋ
와 나도 자식자랑하는 택시기사 만나봤는데... 뭐 어쩌라는건지
아니 쓰바 그렇게 잘난 자식들이면 집에서 놀게 안해줘?
헐 나는 여태 다 진짜인줄 알았는데
저말듣기싫어서 운전함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난 대리한테도 들어봄ㅋㅋㅋㅋㅋㅋ 아들 약대간거 안물어봤는데 구구절절 왜이렇게 떠드는지ㅋ 걍 코골아버림
아니 그렇게 잘나갔고 자식도 잘나가면 뭐하러 택시기사해 그냥 집에서 쉬고 여행다니지 은퇴한 유럽인 미국인들처럼ㅋㅋㅋㅋㅋ
택시 좆같아서 운전 시작함
사람죽이고 출소한지 얼마안돼서 이거저거 알바면접보러다닌다하면 안되려나 하 피곤해
자식이 뭐다 하는거 대단하시네요~ 하는 소리 듣고싶어서 하는 개구라임
빨리 자율주행 택시 나왔으면
손님한테 지자식 자랑해서 뭐하는데? 어차피 10분뒤에 평생 안 볼사람한테 잘난척해서 어디다씀?
하 진짜 안 궁금한데 아들부부 삼전 다닌다고;;;;; 손주들 사진까지 들이밀며 삼전 휴직할 수 없어서 자기 아내가 애들 본다고;;;;; 어쩌라고?
아니 왜 구라를 치면서 여성(특히 젊은 여성) 한테만 지랄이냐고;; 그렇게까지 까내리고 싶냐 늙은것들이 추해서는 그렇게 늙을거면 얼른 저세상 가라
그냥 용돈벌이 하는거죠, 전 부모님 두분다 의사세요 라고 맞구라칠거임
대학입학했을때 오티가려고 택시탔는데 공부도못하는학교간다고(인서울임...) 자기는 어쩌고 하던아저씨 생각나네
첫댓글 귀천보다도 레벨링이 되게 심한 듯. 무조건 지금보다 나아져야하니까 직업마다 레벨을 붙임 ㅜㅜ
귀천 심하다는 트윗에 댓달린게 또 택시기사 귀천 이야기네 ㅋㅋ 걍 저사람이 이상한거지...
미국으로 유학 보내주시지
미국에서 의사하면 더 잘버는데
하면서 하찮게 반응해야 발악을 할텐데
예전에 하도 자랑할게 없으면 자기 딸 묻지도않은 연애사에 지금은 결혼했다며 사위 직업자랑이랑 집해온거 자랑하는 택시기사새끼 있어서 뭐지.. 전 그냥 남자에 목매달고 사는게 이해가안가서요 자신있으면 혼자 집해서 살고싶어요~ 하니까 뭔 말을 못하겠네요 하고 삐지는거보고 자랑인거 확신함ㅋㅋ
걍 면접 잘 보라고하면 될걸 진짜인지도 모를 자기 아들 자랑 주구장창하면서 손님 깎아내리고 대체 뭔 의도인지 모르겠어 자기 열등감을 여자승객한테 푸는 건가? 하여튼 징그러워
근데 ㄹㅇ 보편적으로 중년~노인들 자식가지고 구라 ㅈㄴ 많이쳐서.. 걍 걸러들어야됨 ㄹㅇ 결핍과 열등감? 자식에대한 불만족 이런거 다 합쳐지면 맨날 밖에 나가서 구라치고다님 진심..개많아 생각보다 예전에 나한테 자기 딸 연세대 연극영화과 나왔다 이런 사람도 있었음 ㅎ
난 자식가지곤 구라 안칠줄 알고 그동안 다 믿었는데... 와.
ㅈㄴㄱㄷ 연대 연영과 개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구라칠거면 좀 알아보고치던가..
나도 얼마전 비슷한일 있었는데 멀쩡히 얘기잘하다 훅들어온거라 대처못함ㅠ 무슨그런얘길하세요 이렇게 말했어야할까 하 짜증
택시기사들 딸은 다 간호사임 아들은 대기업아님 의사
진짜 자기자랑 안해야지....나이먹을수록 더 조심해야겠다
만나는 택시기사마다 아들 사업하고 의사고 그러길래 나도 걍 구라침 주워들은 지식으로 말하니까 말 잘 통하던데 나랑 수준 비슷할듯해
건물 3채라고 재산세 많이나온다던 택시기사님 잊지못해
에 대기업이사 충격 다 구라였구나ㅜ
묻지도 않았는데 줄줄줄 말하더라니
남택시기사남들은 대체 왜그럼?
툭하면 자식자랑 재력자랑
맨날 집 잘살아서 택시 안해도 되는건데 일안하면 심심해서 하는거래ㅋㅋ
진짜 안물안궁인데
자기 여친이라고 모텔인지 여인숙인지 침대에 나체로누워있는 여자사진보여주는데 진짜 표정관리 안되더라 달리는 차에서 뛰어내릴 수도 없고
이건 진짜 신고수준아니야? 성추행이잖아
와 시발 서ㅇㅊㅜ행 혹은 그 이상 할까봐 무서워서 손발 떨렸을듯..싸이코 ㅅㄲ네
구라가틈
미친..
남택시기사들 아들 죄다 의사거나 변호사거나 미국 영주권따서 미국 it 기업 다님 지랄~
헐 나도 얼마전에 택시 탔는데 아저씨가 자기 아들 변호사라던데
ㅋㅋㅋㅋ 나도 어느순간 걍 구라침;;;
중노년들 거의 구라일걸.. 일단 기본 문화가 그런 것 같고.. 사실이더라도 그걸 엄청나게 부풀림.. 공무원 -> 행정고시 합격 이런 수준으로
우리 할들도 그렇고 할 지인들도 가족 뭐 하는지 뻔히 아는데 걍 신기할 정도의 구라쟁이들이심..
아 맞음 7급 합격인데 주변에 행시합격으로 구라침
수학과 합격인데 수학교육과라고 구라침
다 우리 친척얘기
맨날 이직한거래ㅋㅋㅋ
저런 무의미한 거짓말은 왜하는거야????? 진짜 심리가 궁금해 사실이 아닌걸로 부러움을 사서 뭐하겠다는거임
똑같이 구라쳐버리자 저도 사실 재벌인데 부모님이 서민생활 해보라고 택시타보라 하셨다
자식이랑 사이안좋져? 하면 방향틀수 잇음 백이면 백 다 기겁함
헐 그러고보니 택시기사 스몰토킹하게되면 자식 미국 있거나 의사나 변호사 검사임 ㅡ ㅡ 생각해보니까 다 그렇게 말했네
이거진짜 다들 개구라아니야? 난 심지어 부산택시탔을때 아들 하버드라함;; 개구라같아
ㅋㅋㅋ어릴때 10년 가까이 택시만 타고다닐 일이 있었는데
구라치는 기사 하도 많아서 기사가 자랑질 시작하면 거기에 두배로 수준높은 직업이나 배경으로 구라치면 조용해짐 여자들한테만 저지랄해 여자 돈받고 모시는거 자존심 상해서 내려치는 심리일듯
오 나도 앞으로 택시타면 구라쳐야겠다
대기업 다니다가 퇴직하고 택시기사 하는거다
자식이나 손주자랑
갑자기 정치얘기 꺼내면서 욕하기
이런 기사는 안만나고 싶음.. 말걸거면 그냥 오늘 날씨 좋네요 정도만 해 나머지는 안궁굼하다고
직업에 귀천은 없는데 유독 천한놈들이 모이는 직업이 있음 이 말 개개개개개개개ㅐ개공감 걍 여자들도 앞으로 ㅈㄴ 구라치고 다녀주길 바람 지가 뭐 어케 확인할거야ㅋ
와 나도 자식자랑하는 택시기사 만나봤는데... 뭐 어쩌라는건지
아니 쓰바 그렇게 잘난 자식들이면 집에서 놀게 안해줘?
헐 나는 여태 다 진짜인줄 알았는데
저말듣기싫어서 운전함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난 대리한테도 들어봄ㅋㅋㅋㅋㅋㅋ 아들 약대간거 안물어봤는데 구구절절 왜이렇게 떠드는지ㅋ 걍 코골아버림
아니 그렇게 잘나갔고 자식도 잘나가면 뭐하러 택시기사해 그냥 집에서 쉬고 여행다니지 은퇴한 유럽인 미국인들처럼ㅋㅋㅋㅋㅋ
택시 좆같아서 운전 시작함
사람죽이고 출소한지 얼마안돼서 이거저거 알바면접보러다닌다하면 안되려나 하 피곤해
자식이 뭐다 하는거 대단하시네요~ 하는 소리 듣고싶어서 하는 개구라임
빨리 자율주행 택시 나왔으면
손님한테 지자식 자랑해서 뭐하는데? 어차피 10분뒤에 평생 안 볼사람한테 잘난척해서 어디다씀?
하 진짜 안 궁금한데 아들부부 삼전 다닌다고;;;;; 손주들 사진까지 들이밀며 삼전 휴직할 수 없어서 자기 아내가 애들 본다고;;;;; 어쩌라고?
아니 왜 구라를 치면서 여성(특히 젊은 여성) 한테만 지랄이냐고;; 그렇게까지 까내리고 싶냐 늙은것들이 추해서는 그렇게 늙을거면 얼른 저세상 가라
그냥 용돈벌이 하는거죠, 전 부모님 두분다 의사세요 라고 맞구라칠거임
대학입학했을때 오티가려고 택시탔는데 공부도못하는학교간다고(인서울임...) 자기는 어쩌고 하던아저씨 생각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