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낸사람박창희<doodoongpot@naver.com>
장 동 혁 국민의힘 대표의 단식을 어떤 이유던
폄훼하는 자들은 '경박' 하고 내란 동조 세력이다■
[장동혁 대표는 흔들리지 말고, 당 지도부를 흔드는
배현진 일당을 해당 행위 자로 제명 하라]
오늘의 국제 정세와 대한민국의 국내 정치는 단순한
정당 간 대립의 차원을 넘어, 자유민주주의 체제 자체를
지켜내기 위한 총체적 ‘체제 전쟁’의 국면에 들어섰다.
이처럼 국가와 당의 운명이 걸린 엄중한 시기에
자유 가치 국민이 선출한 장 동 혁 당대표는 혹한의
엄중설한 속에서 더불어 민주당의 내란 몰이와 사법 독재,
부패 카르텔에 맞서 단식이라는 결연한 투쟁에 나섰다.
물론 단식 초 점에는 이의가 있을 수 있으나 장동혁 대표의
단식은 개인의 정치 행위가 아니라, 목숨을 담보로 보수
야당의 존립과 자유 민주 법치의 최후 방어선을 세우는
행위다. 본인은 단식 하지 않으며 이를 폄훼하는 자들은
어떤 이유던 경박하며 해당 행위로 본다.
필자는 이미 2022년도에 ' 흔들지도 말고 흔들리지도 말자'
라는 칼럼을 쓴 적이 있다. 국민의힘지지한다고 하는 국민과
정치인은 마땅히 일사불란하게 당 대표를 중심으로
결집해야 한다. 릴레이 단식이든, 삭발이든, 어떤 방식 으로든
지도부에 힘을 실어 함께 싸워야 할 책임이 있다.
그런데도 일부 이른바 귀족·웰빙 정치인들은 오히려
지속적인 해당 행위로 지도부를 흔들며 보수 국민의
인내심을 시험하고 있어 참으로 개탄 한다.
특히 국내외 보수 진영은 여성 보수 국회의원들에게
큰 기대와 자부심을 가져왔다.
자유민주주의와 법치를 포괄적으로 수용하고,
원칙을 지키는 보수 정치인의 상징이었기 때문이다.
이진숙·나경원·김민전 의원 등은 편파적 여론과
극 좌 성향 세력의 언어 폭력, 정치적 탄압, 직위
박탈이라는 고통 속에서도 당과 자유민주 가치를
지키기 위해 흔들림 없이 싸워왔다.
그러나 이와 대조적으로, 배현진 의원을 포함한 일부
여성 국회의원들의 행보는 깊은 실망을 안겨주고 있다.
윤석열 대통령과의 절연 요구, 계엄 사과 요구 등은
보수 진영의 정체성과 전혀 맞지 않을 뿐 아니라,
민주당의 내란 프레임에 사실상 동조하는 행위로
비칠 수밖에 없다.
특히 배현진 의원은 과거에도 김건희 여사를 '천박하다' 는
등 공개적으로 모욕하는 발언 등으로 반복 적인 논란을
일으켜 왔으며, 이는 여성 유권자들의 분노를 누적 시켜 왔다.
국민의 힘 윤리 위원회의 한동훈 제명 결정은 당의 원칙이며,
법치이며, 보수 국민 다수의 뜻이다.
그럼에도 일부 친 한계 의원들은 한동훈을 살리기 위해
장동혁 대표에게 압박과 협박에 가까운 행태를 서슴지 않고 있다.
분명히 말한다. 한동훈은 전 당대표 시절, 당게 사건이라는
명백한 불법 행위의 당사자이며, 본인과 가족이 개입했음을
사실상 인정한 인물이다.
이는 보수 정당의 지도자가 결코 용납 받을 수 없는 중대 범죄다.
그 외에도 두 차례 대통령 탄핵을 주도한 정치적 배신, 부정선거
음모론을 방조하며 강경 투사들의 공천을 취소해 총선 패배를
자초한 책임, 이후 이어진 수많은 해당 행위까지...
이 모든 것을 일일이 따지지 않더라도, 당게 사건 하나 만으로도
제명은 불가피하다.
그럼에도 반성은커녕, 기자회견에서 자신을 “내란을 막은 영웅”
으로 포장하며 조작 피해자 행세를 하는 모습은 정치적 도덕성과
정신적 책임의 부재를 여실히 드러낸다.
이런 인물에 동조하는 세력은 과연 정상적인 보수 정치인이라
할 수 있는가. 더욱 분노 스러운 것은,
배현진 의원이 장동혁 대표의 단식 현장을 찾아가
“단식으로 한동훈 제명 여론은 잠재울 수 없다”,
"한동훈을 내쫓으면 정치적 책임을 지게 될 것”
이라는 취지의 발언으로 사실상 협박성 압박을 가했다는 점이다.
내란을 일으킨 세력은 민주당이며, 그 중심에 이재명이 있다는
것은 보수 지지 국민의 90%가 공유하는 상식이다.
국회의원들이 이를 정말 모르는 것인가, 아니면 알고도
기회주의 적으로 침묵하며 반 국가 세력에 동조하는 것인가.
뼈를 깎는 단식으로 싸우는 당 대표를 위로하고,
당원이 선출한 지도부를 지지하는 것이 최소한의 도리 아닌가.
보수 국민은 이미 충분히 참고 또 참아왔다.
더 이상 '천박하고', 얄팍하며, 이기적이고, 지도부를 흔드는
기회주의 적 귀족 정치인들에게 공천이라는 보상을 주어서는
안 된다. 장동혁 대표는 흔들리지 말고 당원을 믿기 바란다.
배현진을 포함한 해당 행위자 들에 대해서도 과감하고 단호한
조치를 취해야 한다. 젊고 깨끗한 피로 당을 재건하고,
진짜 내란 세력인 더불어민주당의 해산을 목표로 강력히
맞서야 한다.
국제 정치·외교 질서 속에서도, 대한민국 보수가 하루빨리
재건 되어 거대한 반 자유· 반 법치 카르텔에 맞서 함께
싸우길 기다리는 자유 진영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결코 잊지 말기 바란다.
2026년 1월 17일
호주 시드니에서
신숙희 ( PhD in TESOL& Mental Health Professional )
이 글은 [국제자유주권총연대 여성 협의회]에서 승인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