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몰랐어. 혹시 모를 나같은 상황에 놓일 여시들을 위해서 꼬옥 이게 서치에 걸려서 가계약 걸지 않았으면 좋겠다
전세금 직전 계약금 기준 5프로 상승 신축이라 매매 이력 없음 허그 안심전세 가능 (공시가가 없어서 감정평가로 126퍼 어쩌구 하면 허그 가능함) 보증보험 100퍼센트 가능 허그 대출 한도 안나올 시 +보증보험 안 될 시(내 사유이든 건물사유이든) 계약파기+계약금 전액 반환 특약 있음 건축하시는 분이 집 주인인데 와이프로 명의 변경했다함 (건축주 어쩌구가 리베이트로 부동산이랑 짜고 칠때의 키 포인트인거 같더라) 이자지원 개념으로 50만원 24개월치 잔금날 일시 지급해준다고 함 (여기에 대한 사유는 임대사업자다 보니 1념에 5퍼 이상 못 올리는데 전 세입자가 말썽이라 집을 늦게 보여주고 다음 세입자 구하는게 쉽지 않을거라 보고 다음 세입자 얼른 구하자는 취지에서 해준다고 함)
상태였고 당일날 가계약금 200 넣었는데 결론적으로는 돌려받았어!!!
(과정) 가계약금 넣고 잔금 일정 맞추면서 알아보는데 주변에서도 뜯어말리고 블라인드에 이자지원 검색하님가 사기라고 2년전쯤 돌던 전형적인 사기수법인거 확인함 전세보증보험 돼도 맘고생하기 싫고 살면서도 불안에 떨기 싫음 돈 없어서 만약 중간에 사고 터져서 세입자 안 구해지거나 경매로 넘어가면 대출 이자 감당 못 함의 이유로
가계약금 200날릴 생각으로 그래도 빈틈 찾아서 말이나 해보자 싶어서 부동산에 연락함
나같은 경우 가계약 쓰기 전 문자로 받은 계약 사항에 이자지원 내용 잇엇고 구두로 이 내용도 특약 들어간다고 함 근데 본계약 진행 전 특약사항 보니 안 들어가있음 특약 넣어달라하니 보증보험+대출 때뭄에 못 넣는다고 개인 계약으로 해준다고 함 그럼 내가 알던 계약사항이 아니고 계약서 들어가서 대출 안 나올정도의 사항이면 애초에 가계약 진행 안 햇을거다 본계약서 외 개인계약 이중으로 할 생각 없고 미리 고지 안 했으니까 못 한다고 계약서상으로 투명하게 고지하고 대출승인 받는거 아니면 가계약도 안 했을거라고 지옥의 키배 뜨고 돌려 받음…
근데 여기서 부동산에서 끝까지 안 주고 버텼으면 중개보증인이 공인중개사 대동 없이 집 보여주고(이까지는 문제 없음) 당일날 가계약까지 받고 계약서 조율 및 수정 한 점을 문제 삼아서 구청에 상담하고 신고하겠다고 하고 돌려달라고 할 예정이였음
여시들도 이미 가계약금 넣었으면 안되몀 말고라는 심정으로 트집?잡응 수 있는거 잘 찾아서 꼭 돌려받아ㅠㅜ
걍 말그대로 그 가경에 절대 안 나갈 전세 매물을 비싸게 전세 계약 해놓고, 다음 집주인이 전세 반환 할 수 없는 바지사장 데려다놓음.(신축이라 빌라는 가격을 만들 수 있으니까 거의 매매가나 매매가보다도 비싸게 전세 계약하는 거) 그럼 세입자는 2년 무저건 채워야되고, 나갈때 허그 전세보험으로 나와야댐. 근데 허그에서 이자 지원 받은 거 알면, 너도 집주인이랑 짜고 들어온 거 아니냐! 하고 허그 전세보험으로 보증금 못 받을 수도 있음
첫댓글 보증보험 가능하면 무조건 안전할 줄 알았는데.... 내 인생에 전세집은 없다....
헐 미친 뭔이렇게 사기수법이 날로 늘어
무섭다 전세사기
직전 매매가를 모르니까 매매가 뻥튀기가 가능한 거임 그래서 전세로 들어갈 때 신축은 별로야 진짜 가격을 알 수가 없으니 보통 빌라보다 아파트가 좋다고 하는 이유 중에 거래가 활발하니까 가격을 제대로 알기가 훨씬 쉬워서도 있거든
난 읽어도 뭔 소린지도 모르겠어....하...
걍 말그대로 그 가경에 절대 안 나갈 전세 매물을 비싸게 전세 계약 해놓고, 다음 집주인이 전세 반환 할 수 없는 바지사장 데려다놓음.(신축이라 빌라는 가격을 만들 수 있으니까 거의 매매가나 매매가보다도 비싸게 전세 계약하는 거) 그럼 세입자는 2년 무저건 채워야되고, 나갈때 허그 전세보험으로 나와야댐. 근데 허그에서 이자 지원 받은 거 알면, 너도 집주인이랑 짜고 들어온 거 아니냐! 하고 허그 전세보험으로 보증금 못 받을 수도 있음
@고양이의 습격 설명 고마워 세상 살기 힘들다 진짜...ㅠ
나도 이거 당할뻔한적 있는데 중개인 겁나끈질기고 이런집 특징이 신축이고 풀옵션이고 이런 눈 좀 돌아가게하는 매물들이어서 좀 이상하다 생각하면서도 넘어가기 쉬울거같았어 보증보험으로 받으면되는데 뭐가문제냐ㅇㅈㄹ 그게나랏돈이지 니돈이세요?
하... ㅆㅂ 돈없어서 개꾸린 구축만 살아서 운좋게 사기 피한건가; 진짜 답도없네 걍 월세가야하나...
이거 완전 나다 ㅜㅜ 이게 사기수법이었구나 ㅜㅜ 지금 이 집에 신지 6년 다 되어가고있고 결국 이 집 내가 매매하게 되겠구나 싶은 엔딩만이 남아있음 ㅠㅠ
나도그렇게이사햇다가나오는데엄청고생함
이거 깡통빌라전세사기랑 같은거지? 세상살기 너무 어렵다
나도 아는동생 계약 파기한다니까 사기 짜고친 중개인 난리쳐서 니네 부동산 찾아가서 불지른다니까 파기함
나도 부동산 보러갔다가 저렇게 이자지원 해주겠다는 신축빌라 본 적 있음ㅜㅜ 계속 설득하더라 물고 안놔줌 이 서류 저 서류 막 법적으로 보호 해줄 것처럼 말해 잘 모르면 진짜 넘어갈 거 같긴 해
나도 당함ㅜㅜ
가계약금 걸었다가 저게 나중에 사기인거 알게되고 계약파기 하고 싶다 말함 ->
부동산에서 안 돌려주겠다고 ㅈㄹ , 자기 공인중개사다 왜 못 믿냐 시전->
국가정보포털?에서 확인해보니 공인중개사 아니고 중개보조원인거 알게 됨 ->
이걸로 중개보조원이 계약서 쓴거랑, 중개보조원이 공인중개사 행세한거 등 신고하겠다고 함
결국 돌려줌
하 진짜 존나 스트레스 받았엇어 다들 조심해
아 진짜 ㅅㅂ 돈 갖고 장난치지 마라
엥 나 이거 사기인 줄 지금 알았어…
나 여기 집 좋아서 전세 재계약 하고
처음이랑 해서 이자 두번이나 받았는데 ㅜㅜ
나갈때 백퍼 사기겠구나…
ㄷㄷ
<집주인이 보증보험 가입해라, 보험료 지원해주겠다> 하면 99퍼 이상한 거야? 10년된 구축이고 1000세대 있는 오피스텔인데 여기포함 동네 모든곳이 갭있는 곳이야ㅠ 매물 1~3개 있고 꾸준히 거래되는 건물임 ㅜㅜ 그리고 집주인은 임대사업자래고
와 미친 가지가지한다 곧 전세로 아파트 구해야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