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8일에 소금질러
젓으로 담었던~
조개와 홍합 입니다
왼쪽은 홍합젓이고
오른쪽은 조개젓 무침입니다
점심때 맛있게 먹었습니다
젓갈담어 넣어놓은
김치냉장고 안에서 내 놓았습니다
홍합젓 위에 물차두 올렷지요
홍합이 떠 오르지 않게요~
뚜껑을 여니까~싱싱한 해물 냄새가 나네요~
홍합과 조개젓을 조금씩 덜어냈어요
물로 여러번 횡궈서 물에 담궈서
우려질 동안 양념장
만듭니다~
마늘.생강.청양고추.대파.고춧가루
입니다
미림과 맛술만 넣습니다
2가지 넣어주고
참깨와 참기름만넣고
잘 섞어줍니다
이렇게 잘 섞어졌고
다달 합니다~조개와 홍합이
짭짤해서 간은 안헀으니까요
조리에 받쳐서 물이 쏙 빠지게하고
자잘하게 다져 줬지요
홍합살입니다~
양념장을 잘 무쳐주지요
홍합젓 완성 입니다
조개젓도 잘게 썰어주고~
완성입니다
이렇게 사진찍고~
냉장고 용기에 담었지요~
이렇게 다 먹어져 부렀어요
켐핑 여행갈때나~
집에서나 반찬 참 좋네요
6월8일 담어서
1달도 안됐는데 ~
맛이 들어서 좋으네요~
몇일동안 면 국수만 먹었는데
국수 먹을때도 좋을것 같에요.
오늘은 오전에 머리잘랐고
오후에는 염색을 ~
미용사가 약 가져오면 발라
주겠다네요~
7월3일 조카손녀딸 (언니손녀)
결혼식이 있어서
머리 단속한다 하니 ~
미용사가
뒷머리랑 발라 주겠다해서
해 넘어가면 갈려구요.
남은 시간 즐겁게 보내세요
첫댓글 홍합도 젓갈하시네요~~
염색 이쁘게 하시고 잘 다녀 오세요~~
너무 맛있어요
싱싱한 해물냄새~
막 먹어졌어요.ㅎ.ㅎ
밥도둑 젓깔 드시구
예식장 다녀오실준비
염색 곱게 하시구요
결혼식 가실려면
설레는기분일꺼
같아요
결혼하는 인생의 최고의날을 축하해주고 싶지요.
@이광님(광주광역시)
손녀딸 보셔요.29살
자연산~엄마 아빠가
잘 생겼어요~
신랑이 의사여요
@이광님(광주광역시) 넘 이뻐요
이목구비
데려가시는댁은
복을 많이 지은댁인가봅니다
조가손주
결혼식 축하드립니다
@이광님(광주광역시) 손녀딸 미모가 할머니 분위기도 있네요~~ ㅎ
행복한 앞길~ 기원 합니다~
@김지윤(서울) 아이고~
택도 없지요.ㅎ.ㅎ.
싱싱한 맛난젓갈냄새가 제가 입원한 병실까지 납니다
오메~
병원에 계시면 입맛
다시겠어요~
에구~가까우면
한사라~ 갖다 드리고 싶네요~
말씀만 들어도감사합니다
어디가 어째서 입원
하셨어요?.
무릎에 연골이빠져서 봉합수술했어요 통기브스하고 2주간입원하고있어요
연골이 빠지셨다니
처음들어봐요~
충격 주셨나 보죠~
연골은좋은데 빠진거라~ 잘 드시고
재활운동 살살 하시면
되겠어요~
답답하셔도 참고
잘 이겨내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