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낸사람woowonsung523<woowonsung523@gmail.com>
한국 정치인들의 행동에서 국민 그리고 국가의 장래는 이들의 안중에도 없고 거저 ‘밥 벌이 수단’으로 대한민국 공무원 (국가 세금에서 월급받는 자들) 紀綱이 허물어 졌음을 볼 수 있습니다.
Trump 가 "한국의 모든 미국 수출품에 대해서, 15%-> 25% tariff 를 인상 부과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韓國 國會가 이유없이 韓美간에 합의한 문서를 비준하지 않고, 미루기 때문"이라고 그 이유를 밝혔습니다.
“깐죽"거리며, 부동산 多住宅者 중과를 떠들던, "그자"와, 놀고 먹던 정청래가 깜짝놀라고 있습니다. "178명"은 Trump 가 무슨 말을 하는지 의미도 몰라 서로 얼굴을 쳐다보고 있습니다. 공무원 초년생 산업부장관이 급거 미국으로 출장하여 미국 William Lutnick 상무장관을 만나러 간다고 합니다. (한국인들이 그러하듯이, 선물 사들고 가서, 손 비비며, 한국 국회에서 서둘러 처리하겠으니, 시간을 더 달라고 사정하겠지요)
英語 몇마디 할줄아는 모든 이들이, 국민세금으로, "떼거지"로 몰려갔다가, 개선 장군(?)처럼 돌아온 者들은 그 후속 처리는 下位 職 공무원에게 맡기고, 누구하나 그 진행을 촉진(expediting)하지 않은 듯합니다. 정작 비준을 서둘러야할 다수 국회위원 178명 국회위원은, 윤석열 3차 특검법안에 매달려, 막무가내로 특검법안을 통과를 시키고, 회심의 미소를 짓고, 만족스러운(?) 휴식을 취하고 있었습니다.
(딴청하느라, 민주당이 시급히 해야할일을 잊은 것이지요.)
일의 輕重緩急을 따져, 처리하는 것은 정부조직이나, 민간기업이나 동일합니다. 윗것들(?)은 반드시 "expediting" 을 해야합니다. (직급이 높을수록, 국민 세금에서 윌급을 많이주는 이유입니다. 월급적게 받는 (일 처리 내용을 잘 모르고, 책임도 없는) 하급직(卒兵)에게 맡겨놓고, 높은것들(일처리내용을 잘 알고, 책임도 많은)은 깐죽거리며, 아래것들이 위것들을 대신하여, 마무리를 잘해 줄 것을 기대하다가, 위와같은 Trump의 일갈을 들었을 것입니다.
직급이 높고, 월급을 많이받는다는 것은, 책임이 무거우니, 밤새워 일하라는 의미입니다. (주52시간제, 주4.5일제는 윌급적고, 괄세받는 아래것들에게 해당하는것입니다. 일본의 "다카이치" 여성 수상의 취임 첫마디가, "일하고, 일하고, 또 일하겠다"였습니다. 그녀는 새벽 3시에 총리 사무실로 출근했다고 합니다. 일본은 이미 미국과 투자 약속한 first payment를 이미 미국측에 송금했습니다. 이러니, 미국이 한국을 보는 시각이 어떠하겠습니까? 不問可知이지요)
이 세상에 "공짜 월급"은 없습니다. "아래 것"들에 모든 것을 맡기지 말고, "높은것"들이 "국민 월급값"을 하시기 바랍니다.
"윗것들"의 "Expediting"이 매우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