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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https://cafe.daum.net/aspire7/9z7T/57658?svc=cafeapi
---> 조금은 위험한 글 : 나는 인간이 영혼육으로 나뉘어 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2) https://cafe.daum.net/aspire7/9z7T/57662?svc=cafeapi
---> 다시 쓰는 글 : 영혼육의 삼분설은 거짓일 수도 있다.
섬소년 호식이 치킨 닭 두마리 닭뼉따구로서 현대판 극렬 친일파인 '뉴라이트' 사이비 보수,
우파이며 신앙적으로는 자유주의 날라리 이단이 바로 '아일랜드 보이'라는 저런 알고 보면
성경대무식에다 제멋대로 신앙으로 그럴싸하게 온, 오프라인에서 준동하는 이단인 것인데
저런 이단이 말이야...엉!
1)번의 자작, 창작의 그 이단의 게시글의 서두에서...!
"아래의 주장은 아마 처음 보실 것입니다.
왜냐하면 제가 처음 주장하는 이론이기 때문입니다.
그냥 재미로 읽어 주시면 됩니다."
라며 주절거리면서 감히 기록된 성경말씀의 의미를 전적으로 배제한 다음, 단지 저 이단의 뇌피셜로서
주절속살 나불날름의 씨부렁 자작, 창작의 이단교리, 그것도 성경 신구약 말씀 가운데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중요한 구원의 교리에 대하여 정면 대적하며 모독, 모욕, 조롱하면서 완전 마귀들려 미쳐 날뛰는 저따위
1)번과 2)번의 대이단교리로서 대미혹 잡홀림의 뇌피셜로 완전 마귀들린 상태로 끄적거리며 주님의 말씀을
모독하는 동시에 수많은 사람들을 홀려대며 날뛴 크나큰 죄악을 자행하였는데 그것도 말이야...엉!
자신이 매우 현학적(衒學的), 영어로는 'pedantic'(빠다 바른 본토 발음으로는 '퍼덴틱')인 자로서 즉,
"무언가 학식적으로 많이 배운 자인 것처럼 뻐기면서 그럴싸하게 온, 오프라인에서 작동하는 자"라고
말할 수 있는 의미로서 미스터 섬소년 이단이 그야말로 1, 2)번 자신의 뇌피셜 게시글들을 통해 자신이
매우 현학적인 자인 것처럼 망상, 착각을 처대며 뭔 소리를 주절거리면서 속살 씨부렁거리며 날뛰는가
도무지 알아먹을 수 없는 용어들, 어휘들을 총동원해 뭐시라고?
창조주 하나님께서 주님의 형상대로 창조하신 첫 사람 아담을 포함한 모든 후손들로서 인류의 공통점인
영, 혼, 육 이처럼 삼중구조, 즉, 성령님으로서 영, 아버지 하나님으로서 '혼', 예수 그리스도 주님으로서
'육' 이처럼 삼위가 일체되시고 일체로서 삼위의 '한 창조주 하나님'의 형상과 모습을 따라 주 하나님께서는
인간을 창조하신 것인데 너 섬소년 이단이 뭐시라고?
"조금은 위험한 글 : 나는 인간이 영혼육으로 나뉘어 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다시 쓰는 글 : 영혼육의 삼분설은 거짓일 수도 있다."
요따구로 완전 마귀들려 자작, 창작의 그야말로 뇌피셜 대미혹, 잡홀림을 처대면서 다음과 같이
인간이 창조주이신 주 하나님을 닮아 영과 혼과 육의 삼중구조로 창조된 존재라는 사실조차 정면
대적 공격하며 주님의 말씀을 부인하는 동시에 결과적으로 말이야..너 이단은..!
"혼의 수면"이니 "혼의 멸절"이니 역시나 그따위 자작, 창작의 마귀교리들로 주님의 말씀을 모독하는
동시에 수많은 사람들을 홀려대며 극렬히 준동하는 안식교 이단집단의 그러한 마귀교리를 '섬소년'이라는
아이디의 너 이단이 영, 혼, 육으로 창조된 인간의 그러한 구조를 정면 부인하며 주절속살나불날름거린 채,
미쳐 날뛰는 너 이단의 1, 2)번 두 가지 대미혹, 잡홀림의 현학적으로 날뛰면서 섬뜩하게 끄적거린 너 이단의
그 두 가지 마귀 게시글들을 통해 안식교 이단의 가공, 가증, 참람한 이단교리들을 직간접적으로 옹호,
대변하는 그따위 마귀자녀 아닌가 싶을 정도의 짓거리를 처대면서 네가 학고부동한 이단이며 마귀자식
이라는 사실을 여실히 증명한 것이다!
그러한 사실 앞에서 본인 두덜 덜덜이가 과거에 다음과 같이 인간은 주 하나님의 말씀대로 또한
주 하나님의 창조의 섭리하심에 따라 주 하나님을 닮은 상태로 즉, 영과 혼과 육의 삼중구조를 갖고
있는 피조물로 창조되었음을 증거, 증명하는 다음과 같은 A), B), C) 관련 세 가지 게시글들 가운데
각각 일부분의 내용들을 다시 한 번 제시할 때에 여러분들께서는 말입니다!
'섬소년'이라는 저런 득시글 자작, 창작의 뇌피셜 대미혹, 잡홀림의 마귀교리들로 날뛰는 이단에게,
특히나 매우 현학적인 자인 것처럼 위장, 가장하여 온라인에 침투하여 날뛰는 저따위 이단에게
홀림당해 절단나는 여러분들이 되어서는 결코 안될 것입니다!
A) https://cafe.daum.net/aspire7/9zAB/54655?svc=cafeapi
---> 득시글 '영지주의 마귀색키들'이 왜, 예수 그리스도 주님께서 흘리신 하나님의 피로서
주님의 속죄하심의 피를 부인, 모독하며 날뛸까?
"...그러나 오늘 날 신약 교회시대에서는 모든 구약시대의 인간들과 동일하게 인간들의 "혼"은 '에고'(EGO)로서
자신의 지(知), 정(情), 의(意) 즉, 지성(知性), 감정(感情), 의지(意志)의 속성, 기능이 있음에 인간의 "혼"
그 자체를 신구약 성경에서는 그 인간 자체로 말씀하신다는 사실 앞에 인간의 육신으로서 몸이 구원받는
것도 아니고 인간의 영이 구원받는 것이 아니라 바로 회개를 통해 믿음으로 구원받은 그리스도인들이라고
말할 때에 그 의미는 그러한 그리스도인의 "혼"이 구원받은 것이다 이거며 그렇기에?
구원받지 못한 세상 마귀자식들 인간들이라고 할 때에 그 의미 또한 그들 마귀자식들 개개인들로서
자기자신을 대표하는 그들의 "영"이 거듭나지 못한 상태로 "혼"이 구원받지 못한 것이다 바로 그러한
의미가 되기에 그렇다면?
인간의 "혼"이 구원받기 위해서는 무엇이 가장 우선적으로 필요하겠냐고?
바로, 예수 그리스도 주님께서 갈보리 십자가 나무기둥에서 가시관을 쓰신 채로 못 박히고 창에 찔려
흘리신 주님의 피로서 "하나님의 피"의 흘리심이 절대적으로 필요하신 것이 아니냐고, 그래, 안그래?
그래서, 주님께서 주님의 피를 흘려주신 것이라니까...엉!
그런데, 뭐시라고 니들 득시글 영지주의 이단 마귀색키들아!
주님의 피가 뭐 "선지피"이고 "돼지피"에 불과한 "빨간 피"에 불과한 짐승같은 피라고...?
이런 씨부렁 완전 마귀들린 마귀색키들이고 지옥색키들도 다 있는가?..."
B) https://cafe.daum.net/aspire7/9zAE/9921?svc=cafeapi
---> '바른신학이단연구소'라는 유투브 사이트를 운영하는 장로교단 합신 출신 '변광무'라는
자에게 충고함! 2
"...영킹 데살로니가전서 5:23절 "And the very God of peace sanctify you wholly; and I pray God
your whole spirit and soul and body be preserved blameless unto the coming of our Lord Jesus Christ."
(spirit : 영), soul(혼), body(몸)
한글킹제임스성경 데살로니가전서 5:23절 "화평의 하나님께서 너희를 온전히 거룩하게 하시고 너희의
온 영과 혼과 몸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오실 때까지 책망할 것이 없게 보존되기를 하나님께
기도하노라."
"영"과 "혼"과 "몸"
헬라어 데살로니가전서 5:23절 "...πνεῦμα ...ψυχὴ ....σῶμα ..."
(πνεῦμα : 프뉴마 ---> 영), (ψυχὴ : 프쉬케 ---> 혼), (σῶμα : 소마 ---> 몸)
이처럼, 인간은 영과 혼과 몸(육체)인 삼분법으로 구성이 되어 있는 존재라는 사실을 영킹, 한킹,
헬라어 TR 등 성경말씀이 분명히 기록하고 있으며 게다가... 개역개정판 데살로니가전서 5:23절
"평강의 하나님이 친히 너희를 온전히 거룩하게 하시고 너희의 온 영과 혼과 몸이 우리 때에 흠 없게
보전되기를 원하노라."
변개되었다는 알렉산드리아 사본들로서 바티칸 사본과 시내사본을 번역 원본들로 삼아 한글로 번역한
개역계열 또한 이 데살로니가전서 5:23절 말씀은 변개시키지 못한 채, "영", "혼", "몸"이라고 역시나
인간의 구조는 영과 혼과 몸, 이처럼 삼분법으로 구성이 되었음을 분명히 밝히고 있는데 아니, 이단사냥꾼,
판정꾼으로 등극한 당신 "변광무"라는 자는 이런 사실조차 모른 채, 당신의 유투브 체널에 올라온 동영상들을
이 댓글을 쓰는 내가 대략적으로 제목만 살펴보았지만 제목들 가운데서 삼분법이 아니라 인간은 "영혼, 몸",
또는 "영혼, 육" 이처럼 이분법적인 존재인 것처럼 고따구 이단적 믿음과 주장을 펼치면서 삼분법이
이단교리인 것처럼 당신이라는 자가 몰고 가며 어디서 감히 고따구로 정죄를 하고 있으니 아니 그런
수준으로 뭔 이단들과 사이비들을 사냥하고 판정내리고야 말겠다는 식으로 준동하냐고 준동하기는...엉!..."
C) https://cafe.daum.net/aspire7/9zAB/52965?svc=cafeapi
---> 어이, 베냐민 박수무당 이단! 성경 신구약 말씀에서 "죽은 자들"은 두 가지 의미가 있어.
"...에베소서 2:1-5절 "허물과 죄들로 죽었던 너희를 그가 살리셨으니 전에는 너희가 그것들 가운데서
이 세상의 풍조를 따르고 공중 권세의 통치자, 곧 지금은 불순종의 자녀들 안에서 역사하는 영을
따라 행하였으니 그들 가운데서 우리 모두가 이전에는 우리 육신의 정욕대로 행하였으며 육신과
마음의 욕망을 이루어 다른 자들과 마찬가지로 본래 진노의 자녀였느니라. 그러나 자비가 풍성하신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신 그의 큰 사랑으로 인하여 죄들 가운데서 죽었던 우리를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셨으니 (너희가 은혜로 구원을 받은 것이니라.)" 이 말씀과...
골로새서 2:12-13절 "너희가 침례로 그와 함께 장사되었고, 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들로부터
일으키신 역사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너희도 그와 함께 일으키심을 받았느니라. 너희의 죄들과 육체의
무할례로 죽었던 너희를 하나님께서 그와 함께 살리셔서 우리의 모든 허물을 용서하셨으니"
이 말씀처럼 "허물과 죄들로 죽었던", "죄들 가운데서 죽었던", "너희의 죄들과 육체의 무할례로
죽었던" 이처럼 그리스도인들이 세상 죄인들이었던 신분 상태로 예수 그리스도 주님을 믿기 이전에는
죽은 상태의 존재들이었는데, 즉, 무엇이 죽었단 말인가?
바로, 영과 혼과 몸인 삼중구조로 이루어진 인간이라는 사실 앞에 인간의 영의 기능으로서 직관,
양심, 영적교류(영교)가 그 어떤 인간이든 이 세상에 인간육신을 입고 태어났을 때에 첫 사람 아담의
죄로 말미암아 그 후손들로서 영이 죽은 상태로 태어났기에 그러한 죽은 영으로서 온갖 득시글 죄악들을
자행하며 지옥에 갈 수밖에 없는 죄인의 신분에서 어느 날, 어느 순간 자신이 하나님 앞에 죄인이라는
사실을 인정하고 자신의 죄를 회개하며 예수 그리스도 주님을 믿고 주님을 개인의 구세주로 영접하며
고백하면서 구원받아야만 한다고 자신의 자유의지를 사용해 그처럼 주님을 믿고자 했을 때에 비로서
성령님께서 역사하심으로 그런 "죽었던" 영이 거듭나, 즉, 다시 살아나 드디어 구원받은 죄인들로서
하나님의 자녀이고 예수 그리스도 주님과 함께 죽고 함께 무덤에 장사되었다가 함께 부활한 존재들로서
주님과 한 몸을 이룬 그리스도인이 된 것이다 바로 이러한 의미인 것이다.
그 결과, 인간의 영의 기능으로서 세 가지 기능인 직관, 즉, 대상을 직접적으로 인식하고 판단하는
기능으로서 하나님의 존재하심을 경험하는 동시에 하나님의 뜻을 분별할 수 있는 기능인 그 직관과
양심이라는 또 하나의 영의 기능이 살아 하나님 앞에서 선하게 바르게 작동하는 가운데 드디어
하나님을 경외하면서 예배하며 섬길 수 있는 영적교류(영교)의 이 세 가지 영의 기능이 하나님
앞에서 작동하는 그리스도인들, 영이 거듭난 상태의 하나님의 자녀들이 된 것이라는 의미로서 위에서
제시 인용한 에베소서 2장과 골로새서 2장 말씀인 것이다 이거다..."
이러한 사실 앞에서 결론적으로 '섬소년'이라는 이단은 다음과 같은 말씀의 의미가 어떤 의미인가를
지금까지 전혀 모르고 있는 상태로 그 이단이 인간은 주 하나님을 닮아 영과 혼 그리고 육의 삼중구조의
존재로 창조되어 어떻게?
회개를 통해 믿음으로 구원받기 이전의 마귀자식의 상태에서는 인간의 영과 혼이 자신의 육에 들러붙은
상태로서 자신의 구원받지 못한 혼으로서 자기 자신인 에고(EGO)인 혼이 자신의 영에 영향을 미치고
그러한 거듭나지 못한 자신의 영이 또한 자신의 육에도 영향을 미쳐 자고나면 완전 마귀자식들답게 온갖
죄악들을 서슴없이 자행하며 날뛰면서도 죄의식조차 못느끼는 가운데 마치 한 마리, 한 마리 짐승처럼
날뛰는 그야말로 세상 마귀자식들인데 그 가운데 그리스도인으로서 아버지 하나님의 자녀가 되고
예수 그리스도 주님과 한 몸을 이룬 그야말로 구원받은 자가 되었다는 의미는 말이지...
한킹 골로새서 2:11절 "또한 너희가 그의 안에서 손으로 하지 아니한 할례를 받았으니 곧 그리스도의 할례로
육신의 죄들의 몸을 벗어 버린 것이라"
"그리스도의 할례",
"육신의 죄들의 몸을 벗어 버린 것"
골로새서 2:12-15절 "너희가 침례로 그와 함께 장사되었고, 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들로부터
일으키신 역사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너희도 그와 함께 일으키심을 받았느니라. 너희의 죄들과 육체의
무할례로 죽었던 너희를 하나님께서 그와 함께 살리셔서 우리의 모든 허물을 용서하셨으니 우리를
거스리고 우리를 대적한 손으로 쓴 법령을 지워 버리고, 또 그것을 그의 십자가에 못 박아 없애셨으며
정사와 권세를 벗겨내어 그것들을 공개적으로 나타내시고, 십자가로 그들을 이기셨느니라."
이처럼, 그 누구든지 예외없이 첫 사람 아담의 죄성을 이어받아 하나님 앞에 죄인의 신분으로 이 세상에
사람의 육신을 입고 태어난 모든 죄인들로서 인간이라는 사실 앞에 ...!
그러한 모든 세상 죄인으로서 인간의 영과 혼은 자신의 육체에 들러붙은 상태로 이 세상에 태어나
어느 년도, 어느 달, 어느 날에 자신이 하나님 앞에 결코 피할 수 없고 변명할 수 없는 죄인임을
인정하는 회개를 통해 예수 그리스도 주님께서 흘리신 주님의 피로서 "하나님의 피"에 근거해
그 누구든지 모든 인간 죄인들의 죄를 사해주시기 위해 아버지 하나님 앞에 속죄제물, 희생제물,
화목제물이 되신 주님의 육신이 죽으시어 무덤에 장사되셨다가 사흘 만에 다시 육신으로 사신
부활하심으로 단번에 영원히 이루신 속죄, 대속, 희생의 사역으로 제시, 증거되는 구원의 복음
또는 그리스도의 복음, 은혜의 복음을 믿고 주님을 자신의 영원한 구세주로서 마음 속에 영접하고
시인하는 그 순간 그러한 믿음으로 구원받은 그리스도인으로서 어떠한 존재?
바로, 아버지 하나님의 자녀이고 예수 그리스도 주님과 한 몸을 이룬 주님의 지체가 되는 신분으로서
죽었던 영 그리고 펄펄 살아 자고나면 온갖 죄악들을 자행하며 세상에서 뒹굴면서 지옥으로 맹돌진한
그런 비참하고도 어리석은 죄악된 삶을 살아가던 혼이 골로새서 2:11절 말씀처럼 어떻게...?
성령님의 섭리하심으로 역사되는 영적 침례로서 성령 침례를 통해 비로서 어떻게...?
그리스도인의 영과 혼이 자신의 육체로부터 분리되어 어떻게...?
로마서 8:9-10절 "그러나 하나님의 영이 너희 안에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 안에 있지 아니하고
성령 안에 있나니, 이제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의 사람이 아니니라. 만일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계시면 몸은 죄로 인하여 죽은 것이나 성령은 의로 인한 생명이니라."
이처럼, 자신의 영과 혼이 자신의 육체에 들러붙어 있었던 그러한 세상 죄인의 상태에서 그리스도인이
되었을 때에 영적 수술로서 성령님의 역사하심 가운데 영적 침례를 통해 그야말로 "그리스도의 할례"인
그러한 영적 수술이며 영적 할례로 인하여 드디어 죄악된 자신의 육체로부터 그리스도인의 영과 혼이
분리가 되어 그 결과?
고린도전서 3:16절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영께서 너희 안에 거하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냐?"
빌립보서 2:13절 "이는 너희 안에서 역사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시니 그 분의 선한 기쁘심에 따라
뜻을 두고 행하게 하려 하심이라."
이처럼, "하나님의 영" 즉, 아버지 하나님의 영이시며 그리스도의 영이신 성령님께서 그리스도인의
육신을 성전삼아 내주하신다는 사실 앞에 그 결과 삼위가 일체되시고 일체로서 삼위의 '한 창조주
하나님'이시라는 진리, 사실 앞에서 그 의미는?
아버지 하나님도 예수 그리스도 주님도 그리스도인 안에 내주하신다는 진리, 사실이니 그렇기에?
"하나님의 영이 너희 안에 거하시면",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계시면", "너희 안에서 역사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시니"
이처럼, 아버지 하나님도 예수 그리스도 주님께서도 성령님도 또한 그리스도인의 거듭난 영안에, 즉,
그리스도의 할례로서 영적 할례이며 영적 침례로 역사하시는 성령님께서 그러한 역사하시는 역할을
하시지만 그럼에도 삼위가 일체되시고 일체로서 삼위의 '한 창조주 하나님'이시라는 진리,사실 앞에
아버지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 주님께서도 그리스도인의 거듭남의 역사에 있어 함께 동참하신다는
의미인 것이다.
그런데 이런 진리, 사실을 전혀 모르는 상태의 그저 현학적으로 위장, 가장해 온라인으로 침투한 후
고따구 대미혹, 잡홀림의 짓거리로 날뛰는 '섬소년'이라는 이단이 성령께서 바로 아버지 하나님의
영이시고 예수 그리스도의 영이시라는 진리, 사실조차 모른채 다음과 같이 주절거리고 자빠졌으니
그래서 성경대무식까지 겸해 날뛰는 정작 인본주의 사상, 이념, 주의, 주장의 자유주의 날라리 신앙에
근거한 이단에 불과하다니까 그러네...!
https://cafe.daum.net/aspire7/9z7T/57656?svc=cafeapi
---> 영지 독버섯들에게 정중히 드리는 글
"...성령이 우리 안에 오셔서 그리스도의 영과 연합을 이룰 때 비로서 인간은 자신의 힘이 아닌
그리스도의 생명으로 살아가는 새로운 피조물이 됩니다..."
어찌 성령이 그리스도인으로서 "우리 안에 오셔서 그리스도의 영과 연합"을 이루긴 이루냐고 요런 개솔,
씨부렁 그야말로 자작, 창작의 뇌피셜 고따구 성경대무식까지 겸비해 마구잡이, 되는대로 주절속살 나불
날름대며 주님의 말씀을 모독하는 동시에 수많은 사람들을 홀려대며 날뛰는 너 '섬소년'이라는 아이디의
현학적으로 위장, 가장해 점점 더 날뛰는 이단아...!
그러니, 성경말씀에 분명히 기록되어 있는 즉...!
한글킹제임스성경 데살로니가전서 5:23절 "화평의 하나님께서 너희를 온전히 거룩하게 하시고 너희의
온 영과 혼과 몸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오실 때까지 책망할 것이 없게 보존되기를 하나님께
기도하노라."
"영"과 "혼"과 "몸"
개역개정판 데살로니가전서 5:23절 "평강의 하나님이 친히 너희를 온전히 거룩하게 하시고
너희의 온 영과 혼과 몸이 우리 때에 흠 없게 보전되기를 원하노라."
"영"과 "혼"과 "몸"
이처럼, 인간은 영과 혼과 몸(육체)로 구성된 피조물로서 인간이라는 사실조차 너 '섬소년' 이단
대미혹, 잡홀림이가 전혀 안믿고 못믿는 가운데 뭐라고 주절주절 매우 현학적인 것처럼 위장, 가장해
그럴싸하게 1, 2)번 너 이단의 고따구 대미혹, 잡홀림의 씨부렁 자작, 창작의 마귀교리들로 너 이단이
완전 마귀들린 상태로 끄적거리면서 쳐올려대며 기고만장 뻐기고 자빠진 것이라니까...!
너 제 정신머리 반드시 빠른 시일 내에 차려야만 할 것이다! UNDERSTAND?

첫댓글 첫째로..
우리는 해석의 겸손함을 회복해야 합니다.
유한한 인간의 지성으로 무한하신 하나님의 섭리를 100% 완벽하게 이해한다는 것 자체가 불가능함을 인정하고...
내 해석이 틀릴 수 있다는 여백을 두어야 합니다.
둘째로...
모든 신학적 주장과 비판의 최우선 순위를 <열매의 법칙>에 두어야 합니다.
누군가의 주장이 공동체를 파괴하고 증오를 양산한다면 그것은 이미 진리에서 멀어진 것입니다.
참된 진리는 반드시 화평과 온유라는 성령의 열매를 맺기 때문입니다.
마지막으로...
우리는 상대를 정죄하기 위한 성경 읽기를 멈추고 나 자신을 변화시키기 위한 성경 읽기로 돌아가야 합니다.
진리는 남을 심판하는 잣대가 아니라 나를 비추는 거울이 될 때 비로소 그 능력을 발휘합니다.
게독의 신은 욕심의 아비 악 신 마귀인데
어떻게 변하는가
진리를 하나님의 뜻을 성불 반야삼경
딸딸이 친다고 조롱하기나 하지
섬소년야
요일4장 니 속에 영으로 예수님이 오시지 아니하면
예수님과 함께 죽고 함께 사는 새 삶이 없는데 어떻게 변하냐
주동아리로 변하냐
@sudo2000 남의 하나님 욕하지 말고
네 하나님을 보여 봐~
그런 개 같은 인성으로 포교가 되겠는고?
@섬소년-폴더7 내 하나님을 말하니까
니가 조롱하며 딸딸이 친다고 했잖아
@sudo2000 이놈 지능 봐라~
완전 붕어지능이네
그게 아니지~
네가 계속 개독개독 거렸잖아.
개독의 하나님이라면서~
그러니까 니가 모시는 산신령을 보여보란 말이다. 이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