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허니러스크
오늘 청룡영화제 후보가 발표됐는데
작품상과 감독상 부문에 영화 <가능한 사랑>과 이창동 감독이 노미되지 않음
노무현 정부 때 문체부 장관을 지냈던 2002년 이후로
쭉 보이콧하시는 중임
사유: 청룡영화제가 조선일보가 주최하는 거라서
하지만 청룡영화제를 보이콧하는 건 본인과 본인의 동생 (=이준동 대표)의 소신일 뿐
함께 영화에 제작한 다른 동료들의 노력은 존중되어야하기 때문에
본인의 작품으로 후보에 오를 수 있음
배우들은 <가능한 사랑>으로 노미됨
와 소신있어
오 멋지셔
개멋있다 청룡만 백번 손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