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짐을 싸느라고 ...
요즘 청소하고 너무 피곤해서 오른쪽 옆구리가 결리고 아프다.
짐도 나 혼자 다 싸느라고 ...
잠도 많이 안자고 새벽에 ㄲㅐ어서 기도하고 영어 성경 읽느라고 ...
눈을 너무 혹사해서 눈에 검은 점들이 날아다닌다.
소사모가 병원에 가면 약을 준다고 ... 오늘 밤에 한국으로 가니 병원은 한국에 가서 가야 ...
남편이 "복음의 비밀" 말씀을 전하신다.
오아시스 교회에서 전한 말씀을 내가 칼럼으로 다 썼다.
교회에서 설롱탕을 겉절이 김치와 맛있게 들다.
신명순권사님이 오셨다. 아프셔서 교회에 못다니시다가 오늘 처음으로 가셨다고 ...
김*순 집사님이 돌아가셔서 내일 장례식을 치룬다고 ... 아들 교회의 목사님이 장례식을 인도하고 연합장로교회에서 예식을 ......
우리가 목회 할 때에는 매주 설거지를 다하고 교회에 일찍 나와서 청소하고 마이크를 켜고 ... 너무 열심이었는데 우리가 떠나고 정신병원에 ... 너무 마음 아프다. 그 아들이 방황하다가 우리 아들을 만나서 과외도 하고 형제처럼 지내고 옳은 길로 갔는데 ...
집으로 와서 다시 짐을 다 싸다.
오늘은 사위가 셀몬과 스테이크와 야채로 식사를 다 해주다. 시어머니도 오셔서 ... 시어머니는 4000불쯤 내시고 모든 식사를 해주고 본인은 아무것도 안하는 ... 너무 편하게 지내신다. 동생들과 오빠들이 10만불 씩 주기도 하고 ... 의리가 좋은가 보다.
오아시스 교회에도 10만불을 헌금하시다.
오늘은 조엘이 설거지를 다하고 우리는 잘 먹고 쉬고 ...
밤 9시에 공항으로 가기로 ... 이번에는 짐을 3개만 부치고 가볍게 ... 예전에는 어찌 그렇게 무지막지 많이 가지고 다녔는지???
꼭 필요한 것만 ...
9시 까지 .... 시간이 많아서 ... 긴 팔 옷도 좀 더 싸야 하겠다. 10월 말에 돌아 올것이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