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바꿀준비가돼있어
<글쓴이(카페 사장)가 시도한 행동>
남자 아르바이트생 고용
부모님에게 도움 요청
친구들을 여러 차례 매장에 부름
아프거나 피곤하다고 말함
손님에게 불친절하고 퉁명스럽게 대답함
손님의 말을 무시하거나 대답하지 않음
일해야 하니 말 걸지 말라고 수천 번 요청
설거지 등 다른 일을 하며 대화 회피
다른 일을 하는 척하며 대화 회피
손님 눈에 띄지 않는 사각지대에 숨음
주방으로 피신해 손님과의 접촉을 피함
1년 반동안 하루에 2-3시간씩 계속 말걸고
설거지 하는등 피해도 주방으로 목빼놓고 계속 부른대 대답할때까지
생각할수록 왜 여자들이 이런 일을 당해야하는지 모르겠어 진짜 불공평해 문돼고용도 왜 돈을 더 써야하냐고 진짜 열받아서 그냥 죽이고픔
나 에버랜드 알바할 때 저런 새끼 있었어... 나는 파크 안 말고 밖에서 셔틀버스 정류장 안내하는 역할이었는데 거긴 당연히 입장료 안내도 올 수가 있으니까 어떤 할아버지가 내내 내옆애서 죽치고 무토바 하셨음...
특히나 저녁엔 입장하는 손님들 없으니까 그냥 자리만 지키면 됐었는데 ㅠ